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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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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질 결심 관객수

50만 조회수 : 6,310
작성일 : 2022-07-23 17:41:00
한 열흘전에 들었는데
관객수가 50만이래요~~~
너무 놀랐어요.
그래도 칸 수상작인데
미나리도 100만이 넘었는데
깜짝 놀랬네요
그냥 손익분기점도 못갔구나 하고
사실 이정도면 천만은 못갔어도 성공
했을줄 알았는데...

개인적 생각으로는
호불호 있을줄은 알지만
관객수가 많아야 계속 좋은 작품이 나오리라
생각 하는데
이래서야~~~
너무 예술로만 평가 받기로 끝나긴
아쉬워서 글올려요
좀 많이 관람 해주세요
IP : 180.229.xxx.203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23 5:43 PM (39.7.xxx.237)

    울 나라 사람들은 다 아는 얘기. 단순한 얘기.코믹.범죄 등 이런걸 좋아해서..상 받는거 관심없고..범죄도시2가 1200만이라는게 헤어질결심 100만보다 전 더 놀라워요.

  • 2. 업데이트
    '22.7.23 5:45 PM (59.6.xxx.68) - 삭제된댓글

    안되셨군요
    지금 150만이 코앞인데 무슨 얘기신지 ㅎㅎ
    어저께 137만이었습니다

  • 3. 업데이트가
    '22.7.23 5:46 PM (59.6.xxx.68) - 삭제된댓글

    안되셨군요
    어제 137만 넘었어요 ㅎㅎ

  • 4. ..
    '22.7.23 5:46 PM (118.235.xxx.20) - 삭제된댓글

    관객수나 집값이나
    그냥 제일 투명한 지표 아닌가요
    작품성 높다고 관객수 많지 않은거나 공기 좋고 살기 좋다고 집값 높지 않은거나 뭐..
    무조건 대중성 있어야 관객수 높고 입지 좋아야 집값 높으니

  • 5. 업데이트가
    '22.7.23 5:46 PM (59.6.xxx.68)

    안되셨군요
    지금 상영관이 늘었고요
    어제자로 137만 넘었습니다 ㅎㅎ

  • 6. ...
    '22.7.23 5:47 PM (106.101.xxx.58)

    그러게요
    제가 며칠전에 123만 봤는데 웬 50만?

    그리고 영화제 상탄 작품이 백만이면 어마어마한 겁니다
    칸 대상작 국내 개봉 1만 못채우는 작품 수두룩합니다

  • 7.
    '22.7.23 5:48 PM (116.37.xxx.13)

    어제 그제 두번봤어요. 두번째 볼때가 더 좋았고
    세번째도 볼 생각이예요.
    영화관 꽉찼던데요.
    더 늘겠죠...

  • 8. ㅓㅏ
    '22.7.23 5:52 PM (124.52.xxx.152)

    좀 안타까와요. 박찬욱감독 엄청 홍보하고 다니셨는데
    배우보다 감독이 이렇게 홍보 많이 하러 다니는 감독과 영화가 또 있을런지
    인터뷰에서 상업영화 예술영화 관련 물어보니 자신은 무조건 상업영화라고
    상업영화가 아니면 CJ배급이 있을 수 있겠냐고, 상업영화라는것을 강조하다보니
    관객동원이 절실하다는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
    그래도 300만 이상은 갈 줄 알았는데 아쉽네요

  • 9. ...
    '22.7.23 5:52 PM (106.101.xxx.58)

    올해 칸 대상작 좀 있으면 개봉을 하긴 할 건데요
    이건 장담컨대 1만 못들어요
    그감독 칸이 사랑해서 전작이 데뷔작인데 그것도 무슨 상탔어요
    매우 독특하지만 대중겅 하나도 없어서 우리나라 개봉 때 몇천명 봤을걸요?

    백만이면 오락영화 천만급이예요
    봉준호가 천만 척척 찍으니 다 그런가 하지만, 봉준호가 우주최강 예외적인 케이스예요
    전세계에 이런 케이스 없어요

  • 10. ㅇㅇ
    '22.7.23 5:52 PM (218.51.xxx.239)

    좋아할 관객층이 한정적이라서 그런거죠.
    주로 성인 그것도 20 대 애들은 안볼테구요.
    주로 30~50대 여성층 일겁니다.

  • 11. ...
    '22.7.23 5:55 PM (106.101.xxx.58)

    137만이면 손익분기점 넘겼으니 됐어요
    125만인가 그렇다던데...

  • 12. 상받았다고
    '22.7.23 6:01 PM (14.32.xxx.215)

    봐주는것도 촌스럽죠
    우리나라가 유독 깐에 껌벅 죽지만..작품상 타고 안드로가는 감독들 천지에요
    제3세계 작품은 거의 뭐...
    알아서 취향껏 보시겠죠

  • 13. ㅁㅇㅇ
    '22.7.23 6:10 PM (211.201.xxx.8)

    아니 열흘전 이야기를 ㅎ

  • 14. 호수풍경
    '22.7.23 6:12 PM (125.191.xxx.122)

    더 많이 볼 줄 알았는데...
    문화의 날 개봉해서...
    감독 이름도 있고 칸에서 상도 받았는데...
    뭐 이렇게까지 하나 했는데 그게 아니었나봐요...
    그래도 손익분기점은 넘었다니 다행이네요...

  • 15. 헤어질결심
    '22.7.23 6:12 PM (112.212.xxx.121)

    저도 N차 관람하는데 200만 찍기를
    바라고 있어요.

  • 16. 영화
    '22.7.23 6:24 PM (61.105.xxx.11)

    기대많이 했는데 흠

  • 17.
    '22.7.23 6:25 PM (220.94.xxx.134)

    160만 아닌가요 브로커보다 높던데

  • 18. ㅇㅇ
    '22.7.23 6:32 PM (175.194.xxx.217)

    흥행은 아무 생각없이 보기 편한거고..대중들의 평균은 그런거고

    작품상 생각하고 뭔가 곱씹는거는 그런 호기심과 작품에 관심있는 소수의 대중인거죠.

    홍보야 탕웨이가 한국말 어설프게 하고 다님서 홍보하는것보다 감독상을 받은 박찬욱이 마케팅의 핵심이니 하는거고.

  • 19. ㅈㅈㅈ
    '22.7.23 6:34 PM (211.51.xxx.77)

    지금 누적관객 139만명이라고 나오는데 주말 지나면 150만명은 넘지 않을까요?

  • 20. ...
    '22.7.23 6:40 PM (222.236.xxx.135) - 삭제된댓글

    지인들과 영화를 같이 보고 그들과 취향이 많이 다르다는걸 알게된 영화예요ㅎㅎ 여운 하나도없이 본걸로 끝이더군요.
    배우들 연기에 대해서라도 한마디 할줄 알았는데 전혀 감흥없어보였어요. 상을 탔으니 그정도 관객 들었다 싶어요.
    전 너무 좋았는데 말이죠.취향타는 영화라는걸 새삼 느꼈어요.
    혼자서 한번 더 보려구요.

  • 21. 영통
    '22.7.23 6:42 PM (106.101.xxx.40)

    재미없던걸요..

  • 22. 난ㅎㅎ
    '22.7.23 6:54 PM (119.196.xxx.139) - 삭제된댓글

    아니. 어디 갔다 오셨어요? 언제적 이야기를 하시는지.
    이미 손익분기점 넘겼어요
    아우 웃겨

  • 23.
    '22.7.23 6:57 PM (119.196.xxx.139)

    손익분기점 넘겼어요
    열흘전 얘기를 하시다니요 ㅎㅎㅎ

  • 24. 저는
    '22.7.23 7:02 PM (116.37.xxx.13)

    처음 보고는 큰 감흥이 없었어요
    근데 두번째보니 너무 가슴 찡해서 눈물이 절로 나왔어요.
    서래의 입장에 빙의돼서 ..

    불륜 영화로 볼수있지만
    한 여인의 시각으로 보면 너무 절절하고.
    이게 보는 시각에 따라 천차만별일 수 있겠다 싶었어요.
    미장셴도 볼만했고.
    청록색이 너무 고혹적이라는 생각..
    마지막 엔딩ost는 오늘도 주구장창 듣고있네요.

  • 25. 누구냐
    '22.7.23 7:23 PM (221.140.xxx.139) - 삭제된댓글

    뭔소려 100만 넘기고 손분120만 넘겼어요?

  • 26. 누구냐
    '22.7.23 7:23 PM (221.140.xxx.139)

    손분 120만 넘긴지 좀 됨.

    해외에 판권 엄청 팔려서 저 정도가 bep

  • 27. 영화
    '22.7.23 7:46 PM (220.116.xxx.45)

    저도 안봤지만 취향타는 영화라서 그런것 같아요.

    그리고 코로나 지나면서 영화시장이 OTT 쪽으로 완전히 옮겨간 것 같아요. 굳이 극장 안가고 그냥 집에서 봐요.
    탑건처럼 꼭 큰 화면이서 보고 싶은 영화 아니면 그냥 집에서 편하게 본다. 뭐 이런?

    저도 헤어질 결심은 넷플릭스 올라오면 보려고 기다리는 중이거든요.

  • 28.
    '22.7.23 10:53 P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

    죄송하지만 전혀 보고싶지가 않아요

  • 29. 저도
    '22.7.24 12:05 AM (175.117.xxx.6)

    너무 재미없었어요..ㅠㅠ

  • 30. 누구냐
    '22.7.24 1:07 AM (221.140.xxx.139)

    이렇게 잘못된 정보 흘려놓고 정정도 안하네요

  • 31. 이건
    '22.7.24 12:07 PM (116.122.xxx.232)

    본사람이 n차 관람하죠. 저희가족도 두번씩 봤는데
    또 보고 싶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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