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레시피 주시고 유용한 내용 주셔서 자주 들여다 보는데,
창고 임대하는 돈 본인 돈이 들어가고 본인에게 오는 것은 1도 없다고 하는데 진짜 그런데도 머리 아픈 일 만들어서 하시는 것은 정말 재미있고 좋아서 하시는 걸까??싶어요.
먹는 것, 생활용품...다양해지시네요.
당연하죠 돈이 되니 하죠
10여년 가던 그릇카페도
다 공동구매 판이 되버렸어요
스텦 오래된 회원들 다 판매글 난리에요
순진하시네요 ㅋㅋㅋㅋ
공구가 돈이 많이 되요
세일즈피 떼가는 건데
어떤 사람이 귀찮은 일을 무보수로 하나요 ㅋㅋ
제품을 공짜로 받겠죠
허튼소리 입니다. 누가 본업을 제쳐두고 부업에 창고까지 빌리며 저 난리를 떨겠어요. 수익이 상상보다 너무 크니까 덤비는거죠. 창고 임대료 생각보다 비쌉니다.
공구 돈 엄청 벌어요
그거 2년만 해도 강남으로 이사가는 사람들도 있던데요
예전에 직업 좋은 사람들이 암웨이 하던거 생각하시면 돼요.
새로운 버전의 암웨이죠…
근데 인스타팔이들은 자기들 돈벌려고 공구하는 거면서
꼭 남위해서 본인이 고생해가며 물건판매하는냥 공구해준단 식으로 말하는게 어이없어요
신뢰를 주나보네요.....ㅜㅜ
직업이 뭔데요? 의사 변호사 같은 전문직인가요?
인별은... 매출의 30%가 광고하는 사람에게로 간대요. 그러니 매출만 잘나온다면 그야말로 떼돈버는거죠
매출액 30% 정도 떼어 준다고 해요
그러니까 기를 쓰고 물건을 팔아 제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