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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우 권민우보면 이대남의 대표적 표본 같아요

ㅇ ㅇㅇ 조회수 : 6,147
작성일 : 2022-07-23 00:12:33
조금이라도 불합리하면 떼거지로 몰려서 징징징
니네만 힘들어 내가 더 힘들어

약자한텐 강하게
강한자에겐 꼬리내리고

하다하다 안되면 뒤에서 온라인 워리어

IP : 182.228.xxx.4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3 12:14 AM (39.7.xxx.101)

    청소노동자 고소한 연대생들이랑 같은 부류

  • 2. ㅇㅇ
    '22.7.23 12:16 AM (175.121.xxx.86) - 삭제된댓글

    우영우 낳은 애미도 이대녀 같나요??? 그건 피해자 같고요??

  • 3. ㅎㅎ
    '22.7.23 12:17 AM (58.148.xxx.110)

    드라마보고도 갈라치기 하네요 ㅎㅎ

  • 4. 우 엄마는
    '22.7.23 12:18 AM (182.228.xxx.41)

    재벌 2세라 다른 세계라 봅니다

  • 5. ...
    '22.7.23 12:22 AM (39.7.xxx.101)

    ㅇㅇ님
    태수미는 나이가 몇인데 이대녀?

  • 6.
    '22.7.23 12:27 AM (39.118.xxx.91)

    킹정합니다

  • 7. 작가
    '22.7.23 12:35 AM (61.74.xxx.161) - 삭제된댓글

    작가가 이대남의 특징을 잘 잡아낸 것 같아요. 자기몫을 뺏는다고 생각하는 약자에게 공정공정 외치지 정작 강자에겐 찍소리 한마디 못하는 선택적 공정주의자.

  • 8. ..
    '22.7.23 12:39 AM (110.70.xxx.173)

    작가가 이대남 비판적 시각으로 권민우를 표현한것 같아요

  • 9. ㅎㅎ
    '22.7.23 12:39 AM (180.65.xxx.224)

    ㅎㅎ 한쪽은 벌써 갈라치기 난리인데 한쪽은 그런거 없다며 그런 행동 하지말라며 쿨병 시전 중인 사람도 있네요

  • 10. ???
    '22.7.23 12:43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갈라치기란 말이 고생이 많네요. 갈라치기는 이준석처럼 정치적 이득을 위해 특정 세대와 다른 세대의 갈등, 남과 여의 갈등을 조장하는 이간계 아닌가요? 지금 원글님이 말한 드라마 인물은 2030세대의 일부가 "공정"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거고요. 여기에 무슨 "이간계"가 있다는거죠?

  • 11. ???
    '22.7.23 12:44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갈라치기란 말이 고생이 많네요. 갈라치기는 이준석처럼 정치적 이득을 위해 특정 세대와 다른 세대의 갈등, 남과 여의 갈등을 조장하는 이간계 아닌가요? 지금 원글님이 말한 드라마 인물은 2030세대의 일부가 "공정"을 자식의 이익 유무에 따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거 아닌가요.

  • 12. ....
    '22.7.23 12:45 A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대표적인 예가 이준석이죠....ㅉㅉ
    뒤에서는 권모술수....?

  • 13. ???
    '22.7.23 12:47 AM (93.160.xxx.130)

    갈라치기는 이준석처럼 정치적 이득을 위해 특정 세대와 다른 세대의 갈등, 남과 여의 갈등을 조장하는 이간계 아닌가요? 지금 원글님이 말한 드라마 인물은 2030세대의 일부가 "공정"을 자신의 이익 유무에 따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거 아닌가요.

  • 14.
    '22.7.23 12:55 AM (118.32.xxx.104)

    동감

  • 15.
    '22.7.23 2:03 AM (58.231.xxx.119)

    드라마보고도 갈라치기 하네요 ㅎㅎ 2222222222

  • 16. 완전 공감
    '22.7.23 2:04 AM (112.161.xxx.58)

    갈라치기는 이준섹이가 하는게 갈라치기죠

  • 17. 00
    '22.7.23 3:59 AM (76.121.xxx.60)

    권민우는 요즘 이대남의 전형 맞죠. 출발선이 아예 다른 사회적 약자에대한 배려는 평소에 1도 없었으면서 왜 배려해야하냐며 (언젠 배려한줄 ㅋ) 기계적 평등과 기계적 공정만 외치는 이대남. 근데 강자들에겐 찍소리도 못함

  • 18. ..
    '22.7.23 7:34 AM (59.14.xxx.159)

    이대녀도 똑같으면서 이대남 욕해요?

  • 19. ..
    '22.7.23 7:35 AM (59.14.xxx.159)

    페미들 진짜 병이다~~~
    드라마보고도 갈라치기 하네요 ㅎㅎ333333

  • 20. 글쎄요
    '22.7.23 7:56 AM (121.154.xxx.228) - 삭제된댓글

    저건 그 사람 인격일 수 있어요.
    딱 틀에 찍어낸 사람 처럼 권민우 실사판이 있어요.
    특히 처음 같이 맡은 사건인 현금인출기편에서 너무도 전형적인 행동이 나와서 놀랬어요.
    우영우에게 둘이 같은 사건하게 되었다는 것 안알려주고
    자료도 안주고... 나중에는 자기들이 계획적인 원고의 사기?에 속았다는 것 알면서도
    즉 진실이 뒤바뀐 것 알면서도 이기면 되었다고 그럼 지금 피해자 편에 서겠냐는 투로
    일말의 양심의 가책이나 곤란함도 없이 뻔뻔 스럽던 것 다 예전 직장에서 어떤 사람과 판박이에요.
    강약 약강이 몸에 배었고, 투기 같은 것도 전혀 부끄럼없이 성공을 과시했던
    어떤 사람과 똑 같아요. 말투까지 비슷하니 저는 사람 캐릭터 문제라고 보고 싶어요.
    지금은 예전 사람이 되었지만 정말 잊히지 않는 사람이네요.

  • 21. ㅋㅋㅋ
    '22.7.23 8:26 AM (223.63.xxx.73)

    권모술수와는 별개로
    우영우가 자폐가 있긴하지만
    넘사벽 능력
    삼성 손주가 사회적약자 전형으로 어디 초등 입학

  • 22. ????
    '22.7.23 9:41 AM (211.58.xxx.161)

    우영우가 자폐가있는게 맞나요??
    자폐가 있었던 정상인 아닌가요???
    눈못마주치면 자폐에요??? 할거다하잖아요 넘사벽 능력에 뭐 사람들하고 농담하고 할거다하는데
    눈못마주치고 고래얘기하고 자기이름얘기할때 좀 이상하게 얘기하면 자폐인건가????
    지금 정상아닌가요???

  • 23. ...
    '22.7.23 11:15 AM (118.235.xxx.131) - 삭제된댓글

    작가가 일부러 이대남으로 넣었다고 봅니다.
    약자에 대해 배려를 위선이라고 하고 본인이 분리할때는 공정이라는 어울을 외치며 누구보다 이기적인..
    그리고 이대녀랑 똑같다고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86381?sid=102
    장애인 시위 참지만
    온라인상 혐오·조롱 공격 늘어
    이대남 20% “갈등은 장애인 탓”
    이동권 시위 책임도 혐오 표출
    2030 여성 “시위 불편” 20%뿐

  • 24. ...
    '22.7.23 11:44 AM (49.168.xxx.42) - 삭제된댓글

    작가가 일부러 이대남으로 넣었다고 봅니다.
    약자에 대해 배려를 위선이라고 하고 본인이 불리할때는 공정을 외치며 누구보다 이기적인..
    그리고 이대녀랑 똑같다고요?
    http://n.news.naver.com/article/081/0003286381?sid=102
    장애인 시위 참지만
    온라인상 혐오·조롱 공격 늘어
    이대남 20% “갈등은 장애인 탓”
    이동권 시위 책임도 혐오 표출
    2030 여성 “시위 불편” 20%뿐

  • 25. ...
    '22.7.23 11:45 AM (118.235.xxx.101)

    작가가 일부러 이대남으로 넣었다고 봅니다.
    약자에 대해 배려를 위선이라고 하고 본인이 불리할때는 공정을 외치며 누구보다 이기적인..
    그리고 이대녀랑 똑같다고요?
    http://n.news.naver.com/article/081/0003286381?sid=102
    장애인 시위 참지만
    온라인상 혐오·조롱 공격 늘어
    이대남 20% “갈등은 장애인 탓”
    이동권 시위 책임도 혐오 표출
    2030 여성 “시위 불편” 20%뿐

  • 26. ...
    '22.7.23 12:11 PM (110.70.xxx.153)

    그 장면 작가가 정말 잘 썼어요. 권민우 역 배우의 연기도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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