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영우 권민우보면 이대남의 대표적 표본 같아요

ㅇ ㅇㅇ 조회수 : 6,132
작성일 : 2022-07-23 00:12:33
조금이라도 불합리하면 떼거지로 몰려서 징징징
니네만 힘들어 내가 더 힘들어

약자한텐 강하게
강한자에겐 꼬리내리고

하다하다 안되면 뒤에서 온라인 워리어

IP : 182.228.xxx.41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3 12:14 AM (39.7.xxx.101)

    청소노동자 고소한 연대생들이랑 같은 부류

  • 2. ㅇㅇ
    '22.7.23 12:16 AM (175.121.xxx.86) - 삭제된댓글

    우영우 낳은 애미도 이대녀 같나요??? 그건 피해자 같고요??

  • 3. ㅎㅎ
    '22.7.23 12:17 AM (58.148.xxx.110)

    드라마보고도 갈라치기 하네요 ㅎㅎ

  • 4. 우 엄마는
    '22.7.23 12:18 AM (182.228.xxx.41)

    재벌 2세라 다른 세계라 봅니다

  • 5. ...
    '22.7.23 12:22 AM (39.7.xxx.101)

    ㅇㅇ님
    태수미는 나이가 몇인데 이대녀?

  • 6.
    '22.7.23 12:27 AM (39.118.xxx.91)

    킹정합니다

  • 7. 작가
    '22.7.23 12:35 AM (61.74.xxx.161) - 삭제된댓글

    작가가 이대남의 특징을 잘 잡아낸 것 같아요. 자기몫을 뺏는다고 생각하는 약자에게 공정공정 외치지 정작 강자에겐 찍소리 한마디 못하는 선택적 공정주의자.

  • 8. ..
    '22.7.23 12:39 AM (110.70.xxx.173)

    작가가 이대남 비판적 시각으로 권민우를 표현한것 같아요

  • 9. ㅎㅎ
    '22.7.23 12:39 AM (180.65.xxx.224)

    ㅎㅎ 한쪽은 벌써 갈라치기 난리인데 한쪽은 그런거 없다며 그런 행동 하지말라며 쿨병 시전 중인 사람도 있네요

  • 10. ???
    '22.7.23 12:43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갈라치기란 말이 고생이 많네요. 갈라치기는 이준석처럼 정치적 이득을 위해 특정 세대와 다른 세대의 갈등, 남과 여의 갈등을 조장하는 이간계 아닌가요? 지금 원글님이 말한 드라마 인물은 2030세대의 일부가 "공정"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거고요. 여기에 무슨 "이간계"가 있다는거죠?

  • 11. ???
    '22.7.23 12:44 AM (93.160.xxx.130) - 삭제된댓글

    갈라치기란 말이 고생이 많네요. 갈라치기는 이준석처럼 정치적 이득을 위해 특정 세대와 다른 세대의 갈등, 남과 여의 갈등을 조장하는 이간계 아닌가요? 지금 원글님이 말한 드라마 인물은 2030세대의 일부가 "공정"을 자식의 이익 유무에 따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거 아닌가요.

  • 12. ....
    '22.7.23 12:45 AM (211.197.xxx.205) - 삭제된댓글

    대표적인 예가 이준석이죠....ㅉㅉ
    뒤에서는 권모술수....?

  • 13. ???
    '22.7.23 12:47 AM (93.160.xxx.130)

    갈라치기는 이준석처럼 정치적 이득을 위해 특정 세대와 다른 세대의 갈등, 남과 여의 갈등을 조장하는 이간계 아닌가요? 지금 원글님이 말한 드라마 인물은 2030세대의 일부가 "공정"을 자신의 이익 유무에 따라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를 보여주는 거 아닌가요.

  • 14.
    '22.7.23 12:55 AM (118.32.xxx.104)

    동감

  • 15.
    '22.7.23 2:03 AM (58.231.xxx.119)

    드라마보고도 갈라치기 하네요 ㅎㅎ 2222222222

  • 16. 완전 공감
    '22.7.23 2:04 AM (112.161.xxx.58)

    갈라치기는 이준섹이가 하는게 갈라치기죠

  • 17. 00
    '22.7.23 3:59 AM (76.121.xxx.60)

    권민우는 요즘 이대남의 전형 맞죠. 출발선이 아예 다른 사회적 약자에대한 배려는 평소에 1도 없었으면서 왜 배려해야하냐며 (언젠 배려한줄 ㅋ) 기계적 평등과 기계적 공정만 외치는 이대남. 근데 강자들에겐 찍소리도 못함

  • 18. ..
    '22.7.23 7:34 AM (59.14.xxx.159)

    이대녀도 똑같으면서 이대남 욕해요?

  • 19. ..
    '22.7.23 7:35 AM (59.14.xxx.159)

    페미들 진짜 병이다~~~
    드라마보고도 갈라치기 하네요 ㅎㅎ333333

  • 20. 글쎄요
    '22.7.23 7:56 AM (121.154.xxx.228) - 삭제된댓글

    저건 그 사람 인격일 수 있어요.
    딱 틀에 찍어낸 사람 처럼 권민우 실사판이 있어요.
    특히 처음 같이 맡은 사건인 현금인출기편에서 너무도 전형적인 행동이 나와서 놀랬어요.
    우영우에게 둘이 같은 사건하게 되었다는 것 안알려주고
    자료도 안주고... 나중에는 자기들이 계획적인 원고의 사기?에 속았다는 것 알면서도
    즉 진실이 뒤바뀐 것 알면서도 이기면 되었다고 그럼 지금 피해자 편에 서겠냐는 투로
    일말의 양심의 가책이나 곤란함도 없이 뻔뻔 스럽던 것 다 예전 직장에서 어떤 사람과 판박이에요.
    강약 약강이 몸에 배었고, 투기 같은 것도 전혀 부끄럼없이 성공을 과시했던
    어떤 사람과 똑 같아요. 말투까지 비슷하니 저는 사람 캐릭터 문제라고 보고 싶어요.
    지금은 예전 사람이 되었지만 정말 잊히지 않는 사람이네요.

  • 21. ㅋㅋㅋ
    '22.7.23 8:26 AM (223.63.xxx.73)

    권모술수와는 별개로
    우영우가 자폐가 있긴하지만
    넘사벽 능력
    삼성 손주가 사회적약자 전형으로 어디 초등 입학

  • 22. ????
    '22.7.23 9:41 AM (211.58.xxx.161)

    우영우가 자폐가있는게 맞나요??
    자폐가 있었던 정상인 아닌가요???
    눈못마주치면 자폐에요??? 할거다하잖아요 넘사벽 능력에 뭐 사람들하고 농담하고 할거다하는데
    눈못마주치고 고래얘기하고 자기이름얘기할때 좀 이상하게 얘기하면 자폐인건가????
    지금 정상아닌가요???

  • 23. ...
    '22.7.23 11:15 AM (118.235.xxx.131) - 삭제된댓글

    작가가 일부러 이대남으로 넣었다고 봅니다.
    약자에 대해 배려를 위선이라고 하고 본인이 분리할때는 공정이라는 어울을 외치며 누구보다 이기적인..
    그리고 이대녀랑 똑같다고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286381?sid=102
    장애인 시위 참지만
    온라인상 혐오·조롱 공격 늘어
    이대남 20% “갈등은 장애인 탓”
    이동권 시위 책임도 혐오 표출
    2030 여성 “시위 불편” 20%뿐

  • 24. ...
    '22.7.23 11:44 AM (49.168.xxx.42) - 삭제된댓글

    작가가 일부러 이대남으로 넣었다고 봅니다.
    약자에 대해 배려를 위선이라고 하고 본인이 불리할때는 공정을 외치며 누구보다 이기적인..
    그리고 이대녀랑 똑같다고요?
    http://n.news.naver.com/article/081/0003286381?sid=102
    장애인 시위 참지만
    온라인상 혐오·조롱 공격 늘어
    이대남 20% “갈등은 장애인 탓”
    이동권 시위 책임도 혐오 표출
    2030 여성 “시위 불편” 20%뿐

  • 25. ...
    '22.7.23 11:45 AM (118.235.xxx.101)

    작가가 일부러 이대남으로 넣었다고 봅니다.
    약자에 대해 배려를 위선이라고 하고 본인이 불리할때는 공정을 외치며 누구보다 이기적인..
    그리고 이대녀랑 똑같다고요?
    http://n.news.naver.com/article/081/0003286381?sid=102
    장애인 시위 참지만
    온라인상 혐오·조롱 공격 늘어
    이대남 20% “갈등은 장애인 탓”
    이동권 시위 책임도 혐오 표출
    2030 여성 “시위 불편” 20%뿐

  • 26. ...
    '22.7.23 12:11 PM (110.70.xxx.153)

    그 장면 작가가 정말 잘 썼어요. 권민우 역 배우의 연기도 좋았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179 저는 연아가 부럽네요~~ 9 선택 2022/07/25 5,352
1358178 유튜브에 동영상 올릴때 최소한의 카메라는 뭘까요 4 ㅇㅇ 2022/07/25 831
1358177 본인이나 주변에 부신기능저하증인 분들 계신가요 5 .. 2022/07/25 1,001
1358176 82쿡이 제일 6 알여주세요 2022/07/25 1,804
1358175 신지로이드 얼마동안 안먹어도 컨디션 괜찮아요 ? 9 xx 2022/07/25 1,498
1358174 관절 전문병원 부민병원 가보신 분 계세요? 1 ㅇㅇ 2022/07/25 865
1358173 가정집에서 하는 과외 이런 단점도 있어요 ㅠ ㅠ 22 후~ 2022/07/25 7,138
1358172 고우림같은 남자는 누굴만날지 궁금했는데.. 8 그냥이 2022/07/25 8,303
1358171 근데 고ㅇㄹ이 군대 갔다 왔나요? 7 군대 2022/07/25 3,219
1358170 제 주위 자녀 자랑하는 사람은 죄다 19 ㅇㅇ 2022/07/25 7,375
1358169 나를 버리고 간 엄마라도 보통 성인이되면 한번 만나보고 싶게 되.. 16 우영우 2022/07/25 3,766
1358168 남자들도 의존적이고 무능력한 부인 만나는건 재앙인듯요 18 ... 2022/07/25 6,064
1358167 손연재도 결혼하나봐요,,남편은 25 ?? 2022/07/25 17,506
1358166 엘리자벳,VIP석 남아도네,옥장판 후폭풍? 14 ㅇㅇ 2022/07/25 4,122
1358165 걷기 좋은 숲길 어디가 기억나세요 11 2022/07/25 3,264
1358164 다이어트에 가속도 붙는다는걸 진짜 공감이 가는게. 1 ... 2022/07/25 2,694
1358163 보험 개인 컨설팅이나 자문은 어떻게 받나요? 2 ... 2022/07/25 550
1358162 시어머니 adhd인거 같아요 23 집에가고싶다.. 2022/07/25 5,861
1358161 혹시 라임 사서 에이드 만들어 보신분?? 5 만들까요? 2022/07/25 842
1358160 수입 소고기는 비릿한 역한 냄새가 나요. 17 역새요 2022/07/25 3,634
1358159 여러 생각이 드는 요즘의 82 분위기 10 원글이 2022/07/25 2,388
1358158 18년 올댓스케이트 아이스쇼에서 첫만남 19 .... 2022/07/25 5,464
1358157 글삭제 53 명품 2022/07/25 4,772
1358156 요즘 병원 간병 어떻게.되나요? 7 병원 간병 2022/07/25 2,028
1358155 (펌) 한국 이대로 가면 순식간에 후진국으로 전락할 수도 있다 10 .. 2022/07/25 2,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