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심야괴담회 재방봐요 귀신보신분 있나요

Cnggkj 조회수 : 3,112
작성일 : 2022-07-22 23:42:04
귀신 보셨던분 계신가요 ㅎㅎ

꿈에 귀신이 오랫만에 나오길래
반색하면서 로또 1등 번호좀 알려주세요
했더니 가더군요
ㅠㅠ

귀신도 로또 1등 번호는 ㅠㅠ
귀신 보다 변 꿈이 최고인걸로
IP : 121.155.xxx.2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2.7.22 11:42 PM (115.136.xxx.13) - 삭제된댓글

    귀신 들린 사람이요...

    귀신 들린 언니도
    그 귀신을 대처하던 목사님의 모습도
    바로 옆에서 본 제게는 정말 충격이었어요....

  • 2. ....
    '22.7.22 11:46 PM (211.246.xxx.214) - 삭제된댓글

    학생 때 세 명이 같이 봤어요
    그 방으로 사람이 들어가는 거 보고서, 문이 안 잠그고 왔었냐고 우리끼리 얘기하면서 가까이 가보니 방문에 밖에서 자물쇠가 잠겨 있고, 열쇠로 따고 들어가니 비어있었어요.

  • 3. ....
    '22.7.22 11:47 PM (211.246.xxx.214) - 삭제된댓글

    학생 때 세 명이 같이 봤어요
    그 방으로 사람이 들어가는 거 보고서, 문을 안 잠그고 왔었냐고 우리끼리 얘기하면서 가까이 가보니 방문에 밖에서 자물쇠가 잠겨 있고, 열쇠로 따고 들어가니 비어있었어요.

  • 4. 원글이
    '22.7.22 11:49 PM (121.155.xxx.24)

    우와 신기하네요
    전 눈치가 없고 감도 없어서 그런지 그런 촉은 없네요
    그런게 가지고 싶지도 않네요

  • 5. ㅋㅋㅋ
    '22.7.22 11:51 PM (86.186.xxx.165)

    귀신도 몰랐나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어찌아누~ 이러면서 그냥 간거 아닐까 싶네요. ㅋㅋㅋㅋㅋ

  • 6.
    '22.7.22 11:58 PM (61.106.xxx.28)

    솔직히 본 적 있어요 제가 봤으니까요
    20년전인데 예전 살던 동네에 저희 빌라 맞은편 집에 초상을 의미하는 노란 등이 걸렸어요
    누가 돌아가셨는지도 몰랐어요
    그런데 저녁 8시경 집에 들어오는데
    그 집 할아버지가 흰 반소매 셔츠를 입고 쓱 대문 지나 집 안으로 들어가시더라고요
    평소 쑥쓰러워 인사를 잘 안했는데 그날은 인사를 했어요 담담하게 고개를 까딱해주신 것 같아요
    자그마한 체형도 모습도 얼굴도 기억나요 진짜
    근데 그 전날 할아버지가 돌아가신 거였어요
    누가 돌아가신 거냐고 엄마한테 이 얘기 했다가 난리였어요
    제 착각은 분명히 아니에요 병원에서 돌아가셨다니까
    어쩌다보니 마지막 인사를 하게 된 거라 생각해요

  • 7. ...
    '22.7.23 12:01 AM (218.156.xxx.164)

    저 오늘 아침에 신기한 경험 했어요.
    툭 트인 공원 한가운데 작은 다리가 있는데 강아지랑 산책하면서
    흰블라우스에 검정치마 입은 아가씨가 다리를 같이 건넜어요.
    제가 뒤에 가다 다리 중간쯤 앞서 가서 다 건넜는데 강아지가 다리
    끝에서 냄새 맡느라 잠깐 멈췄거든요.
    근데 분명히 제 뒤에 있던 아가씨가 없는거에요.
    다리 끝부분이 오른쪽은 경사로, 왼쪽은 계단인데 계단으로 갔나
    봤는데 그 쪽도 없고 되돌아갔나 건너편 봤는데 거기도 없어요.
    사방으로 트인 곳이라 안보일 수가 없거든요.
    대체 그 아가씨는 어디로 갔을까요?

  • 8. 님..
    '22.7.23 12:10 AM (175.121.xxx.86)

    뒤는 삼십초 동안 돌아보지 마세요....
    그 뒤에..

  • 9. 아는분
    '22.7.23 1:45 AM (211.112.xxx.173) - 삭제된댓글

    70중반 여성분. 결혼하고서부터 애기를 업은 젊은 여자가 수십년 꿈에 보였대요. 늘 같은 아기업은 젊은 여자..
    50즈음에 아무래도 이상해서 호적초본을 떼어보니 남편에게
    첫애낳다 죽은 전처가 있었던거..
    그 이후부턴 꿈에 안나온대요.

  • 10. 원글님ㅋㅋㅋㅋ
    '22.7.23 3:28 AM (188.149.xxx.254)

    어우....저도 기억해두었다 꼭 물어볼게요.
    ㅋㅋㅋ
    내게는 귀신이라니라 꼭 젊은 여자 할머니 아주머니 어린이 아기로 오더군요.
    이게 귀신이래요.액이라고 하네요.

    로또 1등 번호인데 몇 월 며칠분건지 콕찝어 말해보라. 물어봐야겠어요.
    말 안하면 따라가면서 죽어라 붙들고 물어봐야지.ㅋㅋㅋ

  • 11. 숙대입구역
    '22.7.23 11:02 AM (218.38.xxx.12)

    아침 9시에 횡단보도에서 신호기다리고 있는데
    40대 형광조끼입은 청소부???가
    지나가는데 몸이 가로수 뒤를 지나갔는데 안 나타나더군요
    몸이 나무뒤를 지나갔으면 나무를 지나서 나타나야 하는데 그냥 사라졌어요 딴길이 있는것도 아니고 차도옆 인도였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019 지방은 외국인들 세상이 되어가나봐요 59 2022/07/23 8,438
1361018 검사비 5만원? 안해요…무증상 접촉자들 발길 돌린다 16 ... 2022/07/23 3,250
1361017 식당에서 공기밥 하나 더 시키는 건너편 테이블 아들을 1 ㄱㄴㄷ 2022/07/23 3,481
1361016 미혼 자녀들과 같이 살기 힘듭니다. 30 어렵네요 2022/07/23 11,757
1361015 머리숱 적으면 빨리 마르나요? 5 2022/07/23 1,678
1361014 형편이 어렵다면서 일안하는 친구 이해하기 어려워요 ㅠ 31 친구 2022/07/23 8,715
1361013 기억나는 무서웠던 순간(여름이니) 13 QQ 2022/07/23 3,684
1361012 광수 보니 선볼때 재수없던 의사들 생각나요 30 .. 2022/07/23 8,009
1361011 플랫폼 통해서 일하는 프리랜서인데.... 6 .... 2022/07/23 1,809
1361010 교육부장관 자녀 생기부 첨삭 수정이요.. 13 궁금 2022/07/23 2,376
1361009 국힘당과 민주당의 결정적 차이 27 명심해요 2022/07/23 1,863
1361008 좋은 요양원은 어떻게 알수있나요? 24 빗물 2022/07/23 5,167
1361007 나는 솔로 PD는 입이 귀에 걸렸겠네요. 9 ㅇㅇㅇ 2022/07/23 18,450
1361006 진짜 광수는... 10 ... 2022/07/23 5,270
1361005 펌) 올 여름대작영화 4편을 모두 본 어느 평론가의 한줄 평 16 영화 2022/07/23 4,883
1361004 9시 일어나 여태 움직이다 이제 자리에 앉으니 세상 편하네요 9 .. 2022/07/23 2,084
1361003 비제로원 목걸이 . 귀걸이 추천해주세요 2 불가리 2022/07/23 1,848
1361002 초등생 엘리베이터 흉기 피습은'묻지마 범죄' 5 .. 2022/07/23 3,375
1361001 목근육이 다 뭉쳤는데 뭘 해야할까요? 6 .. 2022/07/23 2,059
1361000 유희열 표절 논란 이 기사가 가장 본질에 근접 한 것 같아요 17 논란 2022/07/23 6,372
1360999 친정엄마 쓰시라고 야채 다지기 사드리려는데 6 밀크티 2022/07/23 2,578
1360998 김말이 몇개씩 드세요? 11 간식 2022/07/23 3,518
1360997 넷플 가족입니다.에서 나온 노래제목 알려주세요. 3 때인뜨 2022/07/23 856
1360996 진짜 코로나7일지남 전염성없나요? 6 궁금 2022/07/23 2,568
1360995 오징어 볶음이요 8 2022/07/23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