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이 '사랑일뿐야' 단박에 히트치고
후속곡 '입영열차 안에서' 띄우려고 기획사에서 가수를 입영열차 태워 보냄
입영열차 안에서는 초대박을 쳤지만 가수는 영원히 보냄 ㅠㅠ
요즘 같으면 기획사에서 최대한 군대 미루고 가수를 더 키울 텐데
그땐 꼼수랍시고 바로 보내버림 ㅋㅋ
아니 그랬으면 갔다와서 더 잘 되게 관리를 했어야지..
어쨌든 외제차 딜러로 본인 인생 잘살고 계시지만(안타까운 가정사도 있지만 ㅠㅠ)
연예인으로선 너무 안타깝죠.
그래도 벤츠에서 엄청 유명한 영업사원인데,
아직도 벤츠에 있나요?
그 당시는 미필인 어린 가수가 거의 없어서 군대미룬다는 생각도 못했을거예요
압구정에서 자주봤는데 당시 유명했던 슈퍼모델이랑 사겼어요
그정도로 잘나갔는데 아쉽긴해요
진짜 아까웠죠
스티븐유
군대도 허리수술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빠지는건데 그거 싫어 미국시민권 취득
군대 다녀왔음 인기 폭팔이였을텐데 ..
그런데 지금 하는짓보면 인성이 그정도라 저리 되서 욕먹을수밖에 없는 인간
스티븐유는 안타깝지는 않죠.
자기가 1000프로 자초한건데
스티브유 카메라 꺼진 줄 알고 떠들다 거짓 사과 들통났죠. 이제 그도 50됐나요?
미성이고 노래도 잘했는데요
군대도 군대지만 소속사와의 문제도 있었지 않나요.
불청에 나와서 활동 못했던 얘기 했던것 같아요.
지금도 딜러업계에선 잘 나가요
순둥순둥이라 신뢰감이 가던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