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에 과일차가 오는데요.

... 조회수 : 5,394
작성일 : 2022-07-22 22:12:46
남편이 차에서 파는 과일을 카드 결제를 하고 사왔는데요. 
사온 과일이 정말 엉망이네요. 
돈주고 쓰레기를 사온 느낌입니다. 
환불하고 싶은데 방법이 있을까요?
IP : 211.227.xxx.24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고
    '22.7.22 10:13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그냥 다음부터는 사지 마세요...

  • 2.
    '22.7.22 10:14 PM (121.166.xxx.58)

    수업료 냈다 생각하세요.
    과일이나 생선이나 길가 트럭에서 사는거 아녜요.
    품질 책임을 생각하면 마트가요.

  • 3. ...
    '22.7.22 10:15 PM (211.227.xxx.248)

    몇만원이라 너무 아까워서요...

  • 4. ㅇㅇ
    '22.7.22 10:16 PM (110.70.xxx.47)

    남자분이 사니깐 재고 팔았나보네
    나쁜 사람이네요

  • 5. 원래
    '22.7.22 10:16 PM (153.134.xxx.11)

    트럭에서 파는 과일등이 피지나서 안 사가는 걸 한꺼번에 싸게 사서 파는거라고 들었어요. 지인 고향이 성주인데
    내가 참외가 비싸다 근데 트럭은 싸다고 했더니
    거의 트럭은 공짜값으로 가져가서 판다고 했어요.

  • 6.
    '22.7.22 10:17 PM (121.166.xxx.58)

    환불할 방법도 없고 그점이 품질 안좋은 생물 과일
    파는 이유예요.
    어떻게든 환불 받으려 하면
    그이후로는 기가 센사람이 이기거나 진흙탕 싸움이죠.

  • 7. ...
    '22.7.22 10:20 PM (211.227.xxx.248) - 삭제된댓글

    그렇군요.
    친절하신 답변 감사합니다.

  • 8. 어?
    '22.7.22 10:20 PM (49.1.xxx.148)

    트럭에서 산 참외가 너어어무 싱싱해서
    중간상인 없이 밭에서 바로 받아오시나 헸는데..

  • 9. 차에서
    '22.7.22 10:20 PM (106.101.xxx.150) - 삭제된댓글

    파는거 저는 괜찮은거 한번도 못봤어요ㆍ
    저도 아이들 어릴때 비싼 수업료를 몇번씩이나 지불하고 나서야 알게 되었네요.
    어쩜 그런짓들을 하는지...

  • 10. 뜨네기 트럭
    '22.7.22 10:24 PM (123.199.xxx.114)

    장사치들이 그렇지요.
    맛있는거 못봤어요22222

  • 11.
    '22.7.22 10:25 PM (211.207.xxx.153)

    울동네 일요일마다 오는 사과 파는 트럭은
    새콤달콤한 맛이 어느마트 못지않고 끝내줘요.

  • 12. ..
    '22.7.22 10:35 PM (211.227.xxx.248)

    마땅한 방법이 없나보네요.
    친절하신 답변 감사합니다.
    그냥 가족 생각하며 과일 사온 마음으로
    덮어야 할까봐요.

  • 13. Nnnvm
    '22.7.22 10:47 PM (121.155.xxx.24)

    전 장날에 산 트럭에서 파는 참외가 마트보다
    맛있었는데 인터넷으로 싸게 산게 망했어요
    ㅠㅠ
    그런건 그냥 만원내외나 이만원내외로 사셔야하는데 ㅡㅡ

  • 14. ..
    '22.7.22 10:51 PM (118.35.xxx.17)

    남자들은 먹을거 살려면 마트에서 사야되요
    시장만 가도 하품 뒤집어 씌우는 대상이 남자나 새댁들한테 그러잖아요

  • 15. ㅁㅁ
    '22.7.22 11:13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없죠 그치기 언제 다시 올줄도 모르고요
    남자라고 그냥 모르겠거니 하고 그랬나 봐요
    저 어릴 때 엄마가 아파트 상가 야채가게에 무를 사 오라고 보냈는데
    애가 갔다고 영 물건상태가 안 좋은 걸 줬는데
    그거야 바로 집앞 가게니 엄마가 가서 바꿔왔지만요
    지금 생각해보면 어이없어요
    동네장사인데 그러면 엄마가 그 가게를 다시 가고 싶겠어요
    안 가고 싶겠어요
    바로 이웃단지 상가 야채가게도 있었고 대안은 얼마든지 있는 상태에서 정사를 그런 식으로 하다니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0891 ㅋㅋ 김건희 24 ... 2022/08/02 5,989
1360890 고3 막바지 돈 많이 들어요 31 .. 2022/08/02 5,485
1360889 뭘 해도 민주당이 나아요 34 2022/08/02 2,114
1360888 은행갔다가 진상봤어요 30 2022/08/02 19,068
1360887 헤라 블랙 쿠션 색깔 추천해주세요 5 ㅇㅇㅇ 2022/08/02 1,984
1360886 lp (바이닐)로 들으면 느낌이 다른가요? 8 그냥이 2022/08/02 828
1360885 신혼초에 시어머니와 친구분들의 말이 생각나네요 암환자 친구며느리.. 8 2022/08/02 4,641
1360884 누구 콘서트 가고 싶으세요? 45 ㆍㆍ 2022/08/02 2,852
1360883 떡복이가 살많이 찐다들었는데 안쪄요 74 흐린날 2022/08/02 21,380
1360882 만5세 입학 노무현 정부때도 추친했네요 41 ... 2022/08/02 4,384
1360881 실업급여 궁금해요 7 궁금 2022/08/02 1,481
1360880 돈이 없는것도 아니면서 자식들한테 병원비 내라는건 무슨 심보에요.. 17 참내 2022/08/02 3,715
1360879 질문) 키스를 많이 하면 헬리코박터균에 감염될까요? 10 hat202.. 2022/08/02 4,031
1360878 돌싱글즈3 동환이랑 소라 잘될듯요? 9 2022/08/02 4,647
1360877 유통기한 지난 케찹, 어떻게 버리나요? 7 여름 2022/08/02 2,028
1360876 발목에 물 안들어가게 씻을려면 11 .... 2022/08/02 1,230
1360875 윤은 문을 왜 싫어하는건가요 17 ㅇㅇ 2022/08/02 3,211
1360874 드럽주의) 매일 배탈이 나요. 3 만사귀찮 2022/08/02 932
1360873 뮨파거리는 인간들 악랄하네요 61 .. 2022/08/02 1,787
1360872 윤석열 입학연령 똥고집 시작 21 ㅇㅇ 2022/08/02 3,842
1360871 정릉 풍림 아이원 어떤가요? 6 정릉 2022/08/02 2,042
1360870 [펌] '근무중 뇌출혈' 아산병원 간호사 숨져.."의사.. 29 zzz 2022/08/02 6,468
1360869 간장게장 쪄먹어도 될까요? 6 ㅇㅇㅇ 2022/08/02 1,983
1360868 얼음정수기 냉장고 쓰시는 분들, 만족하시나요? 3 냉장고 2022/08/02 1,605
1360867 자식들과 다니는 여행이 즐거우니 다니는거겠죠? 13 .. 2022/08/02 4,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