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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다른 사람과 카톡방에 부르는 친구

ㅁㅁㅁ 조회수 : 1,755
작성일 : 2022-07-22 21:21:20
제가 일하는 분야에 = 알바가 필요해서 
관련 분야에 있는 친구에게 부탁했더니
**에게 말할까? 하는 거에요.
저와 거의 개인 연락 해본 적 없고
20년 전에 몇 번 같이 만난....이성입니다.
궁금하지도, 다시 잇고 싶지도 않은 사람이고요.

그래서,
아니..야 그렇게 오래된 사람을 왜...하고 얘기하면 알아들을 줄 알았는데요. 

......

어떻게 해도 이 짜증이 안풀리네요.




IP : 175.114.xxx.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알바 구했다고
    '22.7.22 9:24 PM (1.238.xxx.39)

    반가웠다고 인사하고 톡방 나오세요.
    친구는 조용히 손절하시고요.
    그렇게 싫은 경험들을 하고도 악의는 없고 사차원일뿐이라며
    꾸역꾸역 인연 이어가고 한번씩 대차게 식겁하는 것도 참..

  • 2. ...
    '22.7.22 9:54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그래서,
    아니..야 그렇게 오래된 사람을 왜...하고 얘기하면 알아들을 줄 알았는데요. ....
    확실하게 거절하는 화법을 쓰세요. 싫다. 두번다시 그얘긴 하지 말아라. 이러면 될걸.
    그남자는 뭔죄래요. 젤 어이없고 황당할듯요.

  • 3. ---
    '22.7.23 12:18 AM (121.133.xxx.174)

    아니..야 그렇게 오래된 사람을 왜...하고 얘기하면 알아들을 줄 알았는데요. ..
    -----
    이정도면 거절 표현 맞죠. 못알아 듣는 사람이 이상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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