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의 여친
왜 내가 설레고 기쁠까요~
둘이 사귄다는게 귀엽고
둘이 안싸우고 잘맞으면 나중에 결혼하면 좋겠다
생각도 들고요
요즘 애들 하두 연애도 안한다 결혼도
안한다 그러니 여친생겼다 하니 괜시리
안심되네요~
1. dlfjs
'22.7.22 5:00 PM (180.69.xxx.74)ㅎㅎ 저도그랬어요
첫 남친 여친이라
서로 선물도 사주고 응원 했는데 헤어졌어요2. ㅎㅎ
'22.7.22 5:07 PM (119.192.xxx.240)처음에만 그랫어요.
몇번바뀌니 시큰둥 ㅎㅎ3. ㅎㅎㅎ
'22.7.22 5:08 PM (59.15.xxx.96)저도 그래요 ㅎㅎㅎ
4. ..
'22.7.22 5:14 PM (115.136.xxx.21) - 삭제된댓글딸이 남친 사귀는데 그엄마가 저러면 이상할것 같아요
왜 엄마가 설렌다는건지5. 나중엔
'22.7.22 5:16 PM (112.171.xxx.169)이름도 헷갈리는 날이 온답니다
6. 저도
'22.7.22 5:32 PM (220.75.xxx.191)이제 시큰둥합니다
인사도 시키지 말랬어요
첨엔 섭섭해하더미
이름 헷갈려서 실수할지도 모른다했더니
말 쑥 들어감요 ㅋ7. ㅇㅇㅇ
'22.7.22 5:36 PM (207.244.xxx.81)엄마가 설렐수도 있지 않나요?
꼬마같던 아이가 성장해서 사랑도하고 결혼도 하고 그 커가는 모습에 감정이 남다를거 같은데..8. ㄴ윗님ㅋ
'22.7.22 5:36 PM (119.204.xxx.215) - 삭제된댓글제가 어제 큰.작은 아들 전여친 현여친 이름 바꿔 불렀...ㅋ
원글님.
저도 그러다가 헤어졌다니 속상하더라구요ㅜ
아들둘이 여친들에게 손편지도 받아보고 했는데 어느새 두넘 다 헤어지고 각 새여친 사귀면서 또 방글거리고 있네요;;;
큰애는 곧 여친 데리고 집에 놀러온다는데(아니. 왜 때문에)
넘 빨리 막닥드린 상황이라 난감난감.9. 첫연애
'22.7.22 5:42 PM (116.37.xxx.37)대학가느라 공부만 열심히 했던 아이라
대학가서 첫여친이 생겼다며 신나하며 만나더니
1년못가 헤어지네요ㅠ
제 생일이라고 케익보내와서 고맙고 그랬는데
인연이 여기까지 인가보다싶고 아이도 성장하겠지요10. 저도요
'22.7.22 5:45 PM (61.254.xxx.115)그랬어요 제가 연애 한번 못하고 선봐서 결혼해서인지 내가 막 풋풋하고 설레고 우리아들이 좋아하는만큼 만나주는 여자애가 고맙고
11. 음
'22.7.22 5:54 PM (114.201.xxx.215) - 삭제된댓글설렐수도있죠.
남의 연애 보는 것도 재밌잖아요.
드라마 남녀주인공 봐도 설레는것 처럼요.
궁금은 한데 말을 안해주니 알 수가 없죠ㅜ
저 연애할때도 친정엄마가 궁금해했는데 입장 바뀌어보니 이해가 가요.12. 솔직히
'22.7.22 6:02 PM (61.254.xxx.115)코로나로 학교도 못가고 방구석에서 게임이나 하고 사는데 그나마 여친이라도 있으니 루저같지도 않고 보기 좋더라고요
13. 귀엽네요
'22.7.22 6:08 PM (125.131.xxx.232)저희 애는 1학년인데
여친은 커녕 아직 학교친구도 없어요.
2학기 대면수업해서 친구도 사귀고
여기저기 다녔으면 좋겠네요.14. ㅇㅇ
'22.7.22 6:35 PM (222.234.xxx.40)설레고 기뻤는데 저도 예뻐했던 아들 여친..
1년만나고 헤어지니 저도 슬프고 정들어서 서운하더라고요 다음 여친 생기면 얼굴 안보려고요 .. .15. 저도
'22.7.22 7:14 PM (182.210.xxx.178)첫여친한테 정을 많이 줬는데 헤어지고..
이제는 별로 관심 안두려구요.
나중에 누구랑 결혼한다고 하면 그때나 인사 받을래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56863 | 샐러리 두 단 사왔어요. 요리법 알려 주세요.*^^ 15 | ... | 2022/07/22 | 2,520 |
| 1356862 | 둔감한 사람보면 미칠거 같아요 30 | 아오 | 2022/07/22 | 6,422 |
| 1356861 | ‘두문불출’ 김건희 활동 독려 “영부인 외교, 굉장히 중요” 14 | 정치9단 | 2022/07/22 | 4,004 |
| 1356860 | 환경을 지키는 자원 재활용 팁 1( 포장용 비닐 재활용) 2 | ... | 2022/07/22 | 1,274 |
| 1356859 | 어느 부부 - 조병화 시 9 | joylif.. | 2022/07/22 | 2,768 |
| 1356858 | 아이랑 뭘 사러가면 기분이 안좋아요. 9 | .. | 2022/07/22 | 3,959 |
| 1356857 | 우영우에서 영우엄마 나이쯤되면.. 15 | ㅎㅎ | 2022/07/22 | 5,677 |
| 1356856 | 후쿠시마 원전오염수,7개월이면 제주 앞바다 도착 2 | 2찍벌레들 | 2022/07/22 | 1,284 |
| 1356855 | 엠씨나 예능인들 성격은 어떨까요? 2 | 리강아지 | 2022/07/22 | 1,143 |
| 1356854 | 부산여행 첨가봐요~~~~ 12 | 나비 | 2022/07/22 | 3,044 |
| 1356853 | 남편만 보면 짜증나요 14 | out | 2022/07/22 | 6,126 |
| 1356852 | 회사에서 병가 잘 쓰시나요? '잘' ㅠㅠ 31 | 회사원 | 2022/07/22 | 4,833 |
| 1356851 | 60세 이상 됐는데도 남편이 38 | 어휴.. | 2022/07/22 | 22,298 |
| 1356850 | 쟈니난 동요 2 | ... | 2022/07/22 | 854 |
| 1356849 | 불교 수행법에서 생각에 대한 질문좀요 4 | 도로 | 2022/07/22 | 1,278 |
| 1356848 |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 거북목에 라운드 숄더. 7 | 모델 처럼... | 2022/07/22 | 3,406 |
| 1356847 | 요즘 날씨가 24절기랑 맞게 가고 있는 건가요. 6 | .. | 2022/07/22 | 1,995 |
| 1356846 | 교통 과태료 감경에 관해.. 1 | 비구름 | 2022/07/22 | 801 |
| 1356845 | '빚투' 다시 18조 돌파…쪽박 공포에 무덤덤해진 개미 3 | .... | 2022/07/22 | 2,149 |
| 1356844 | 마흔에 대학원진학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5 | ... | 2022/07/22 | 3,363 |
| 1356843 | 종부세는 수억 깍아주고 청년 적금은 세금 뜯어가고 4 | 이게 나라냐.. | 2022/07/22 | 1,625 |
| 1356842 | 엄마가 이틀전에 코로나 걸렸는데 12 | ㅠㅠ | 2022/07/22 | 4,405 |
| 1356841 | 조선총독부 재건이라 2 | 나라 팔음 | 2022/07/22 | 1,329 |
| 1356840 | 우영우 부녀회장님... 5 | .. | 2022/07/22 | 3,846 |
| 1356839 | 휴대용 접는 세탁기 15 | 혹시 | 2022/07/22 | 2,98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