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 결혼 시키신 분들 존경스러워요

조회수 : 4,310
작성일 : 2022-07-22 16:40:11
요즘 같은 N포 시대에
자녀들 잘 키워 결혼까지 시키신 분들
정말 위대해보여요
IP : 223.62.xxx.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2.7.22 4:41 PM (116.37.xxx.94)

    동감입니다~~

  • 2. ......
    '22.7.22 4:42 PM (207.244.xxx.79)

    에휴.. 요즘 사람들 너무 바라는게 많아서 그래요...

  • 3. dlfjs
    '22.7.22 4:45 PM (180.69.xxx.74)

    그쵸
    별 탈없이 키워 대학 보내 취업하고 결혼까지
    참 길고 힘들죠

  • 4. 저도
    '22.7.22 4:46 PM (106.102.xxx.138)

    아직 멀었지만 엄청 동감합니다

    자식 키워 대학보내서 취직에 돈벌이 하게 뒷바라지 하고

    적당한 짝 만나 결혼 시킨다는게

    이렇게 힘든거라는걸

    절실히 느끼는중입니다

  • 5. ..
    '22.7.22 4:47 PM (118.35.xxx.17)

    독립했다는게 젤 부럽죠

  • 6. ㆍㆍㆍㆍㆍ
    '22.7.22 4:48 PM (211.208.xxx.37)

    동감. 어쩜 저렇게 취직하고 결혼하고 애낳고 사는지 대단해 보여요. 근데 자녀 공부시켜서 취업까지 했으면 할일 다 한거니 내려놔도 됩니다. 멀쩡히 잘 키워놔도 결혼 안하는 애들 천지에요. 거기까지는 부모 영역이 아니다~싶어요.

  • 7. ~~
    '22.7.22 4:48 PM (59.22.xxx.136) - 삭제된댓글

    울 외조카ᆢ정말 인상좋게 생긴 총각하고 결혼해서ㅡ언니가 대단해 보이더라고요.
    근데 얼마안가 이혼ᆢ아이가 있는상태에서 이혼해서 그 아이를 언니가 키웁니다.외조카는 독립준비 하구요.
    결혼시키는것은 대단한건 맞으나 신중해야할듯해요.

  • 8. 저도요
    '22.7.22 5:00 PM (175.223.xxx.131)

    요즘 같은 시대에 학교 보내.취직 하고. 결혼까지 시키신 부모님들 너무 대단해 보여요.
    진심 부러워요.
    무엇보다 아이들 독립시켰다는게 제일 부러워요
    저도 애들 빨리 독립시키고 싶어요ㅜㅜ

  • 9. 시킨다
    '22.7.22 5:04 PM (61.74.xxx.111)

    결혼도 부모가 시켜야하나요? 일단 저희는 결혼자금, 노후는 준비되어 있는데 뭘 더 해줘야? 결혼보다 빨리 독립해나갔으면

  • 10. ..
    '22.7.22 7:35 PM (106.101.xxx.214)

    윗님, 말을 쓰여져있는 그대로만 보시네요ㅎㅎ
    아이가 사회나가 자리잡고 잘 컸으니 결혼도 했다는거죠.
    결혼 시켰다는 말이 부모가 나서서 시켰다는 말이 아니구요..
    요즘 같은 N포시대에 그렇게 잘 키워낸게 대단하단거구..

  • 11. ㅇㅇ
    '22.7.22 8:28 PM (222.234.xxx.40)

    맞아요 동감이요 !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2281 대구 아파트 이거 실화냐? 23 ******.. 2022/07/26 13,454
1362280 시어머니 골절 ㅜㅜ 반찬해드리려는데요 15 궁금하다 2022/07/26 5,802
1362279 90억 재력가 남편을 노숙인으로 만든 아내 10 ㆍㆍ 2022/07/26 12,303
1362278 넷플릭스 애니 추천해요 9 추천 2022/07/26 2,708
1362277 고등 국어 공부 조언 해 주실 분 계실까요? 7 중3 2022/07/26 2,036
1362276 확진된 부인 케어하느라 동분서주.ㅋㅋ 7 ㅇㅇ 2022/07/26 4,805
1362275 감자스프 맛있네요 7 .. 2022/07/26 3,551
1362274 집 - 자연인을 꿈꾸는 집 시청중에 의문 5 EBS 2022/07/26 2,616
1362273 야밤이라 씁니다 (일단 죄송) 11 ... 2022/07/26 6,250
1362272 주산 좀 아시는분(시작관련 질문) 6 2022/07/26 1,107
1362271 2돌 아이가 엄마가 있을 때 훨씬 떼를 많이 씁니다. 14 해피엔딩1 2022/07/26 2,258
1362270 당뇨 직전이라 살빼라는데 식단을 14 ㅇㅇ 2022/07/26 5,968
1362269 저주 받은 몸띵이…살 안빼면 죽을지도. 6 Ddddd 2022/07/26 4,405
1362268 코로나 양성이 몇달간 갈수도 있나요? 4 자가키트 2022/07/26 2,814
1362267 코로나 걸렸던 분들~ 8 2022/07/26 3,123
1362266 100% 보리밥을 먹기 시작했는데 12 .... 2022/07/26 6,498
1362265 딸아이 성추행을 32 손목을 2022/07/26 14,511
1362264 닭갈비 하려는데 알감자 3 질문 2022/07/26 1,005
1362263 진비빔면이 양이 더 많긴 하네요. 8 ㅇㅇ 2022/07/26 2,198
1362262 이 시원한걸 이제야 입어 보다니 62 ... 2022/07/26 30,318
1362261 더 좋은 남자 만날 기회 23 아몰라 2022/07/26 5,876
1362260 새벽마다 당근먹고 자는 강아지 35 이게뭔일 2022/07/26 7,801
1362259 늦둥이엄마에요 9 사자엄마 2022/07/26 3,995
1362258 몇 명 만나보고 결혼하셨어요? 후회 없으세요? 8 2022/07/26 4,594
1362257 그린피스 "日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국제법 위반..정식.. 7 !!! 2022/07/26 2,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