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재유행 대비해서 화장터 증설한다는 기사를 보니
2021년 당시 이성윤 중앙지검장이 윤석열 장모 납골당 이권 개입 재수사 요청을 했던게 기억납니다.
지금 윤의 머리는 ....
1) 치사율 높아져도 국가는 해 줄 수 있는 게 없어요~
2) 그래도 이권은 챙길 수 있겠구나
납골당 강탈 사건 요약은 아래.
노덕봉씨가 추모공원 엔파크 사업권을 둘러싸고 시공사/시행사/신안저축은행과 갈등 생김.
자신의 엔파크지분을 최은순과 이모씨에게 경영권 방어를 위해 명의위탁시킴.
최은순과 이모씨가 주식을 임의로 3자에게 넘겨버림
노덕봉씨는 1890억 규모의 추모공원 지분을 모두 잃음.
신안저축은행이 또 등장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