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그티비를 보는 강아지도 있고 안 보는 강아지도 있네요

dd 조회수 : 1,142
작성일 : 2022-07-22 15:54:53
우리 집 개님은 틀어줘봐도 관심도 안 주는데
아는 집 개는 커다란 화면에 개들이 움직이는 걸 보니까
티비장을 잡고 서서 몰입해서 보는 걸 보니 신기했어요
그리고 나서는 자기 자리에 딱 앉아서 티비를 열심히 보더군요
세상의 개들은 성향이 다 제각각이더군요
IP : 156.146.xxx.2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피츠 7살
    '22.7.22 4:03 PM (58.233.xxx.22)

    우리집 개도 모든 영상에 흥미가 없어요
    제가 두손으로 TV 보라고 머리잡아서 동물농장 보라고 해도
    기어이 빠져나와 제 얼굴만 봐요

  • 2. ㅇㅇ
    '22.7.22 4:38 PM (175.194.xxx.217)

    사람도 성향이 다 다른데 ㅎㅎ개라고 같을까요.ㅋㅋ
    우리집 개는 영상 관심1도 없고. 오로지 먹을 것과 냄새맡기.인형놀이가 태어나서 지금까지 견생라이프..ㅜ

  • 3. .....
    '22.7.22 5:14 PM (221.162.xxx.160)

    저희집 강아지도 TV는 전혀 관심이 없어요

  • 4. 찰리호두맘
    '22.7.22 5:35 PM (106.101.xxx.45)

    우리집 강아지도 티비 관심없는데 문제는
    노크소리 초인종 소리가 티비에서 나면
    짖으면서 현관으로 나가요 ^^;
    그때마다 아니야 티비에서 나온거야해도 매번그럽니다
    그래서 바부팅이가 별명입니다^^

  • 5. 우리
    '22.7.22 5:47 PM (61.254.xxx.115) - 삭제된댓글

    강쥐는 안봅니다 관심없어요

  • 6. 우리
    '22.7.22 7:09 PM (14.33.xxx.46)

    강아지는 강아지랑 사람을 너무 좋아하는데 TV에서 강쥐 짖는 소리 들리면 화면 앞에 달려가서 뚫어져라 쳐다봐요.가끔 조용해서 쳐다보면 TV를 보고 있어요.그 뒷모습이 어찌나 귀여운지...그래서 잠깐 외출해야 해서 혼자 둘 일이 있으면 TV를 켜놓고 나가요.ㅎ

  • 7. ...
    '22.7.22 7:45 PM (1.242.xxx.109)

    우리 집 강쥐는 tv보는 거 즐겨요.
    드라마 집중해서 보는 뒷통수보면 웃겨요.
    근데, 동물 나오는 프로 보면 흥분해서 점프해서 슬개골탈구 올까봐 동물 나오는 프로를 못 틀어요.
    광고에서 강아지만 나와도 흥분해서 tv장식장으로 올라가려고 한다는...ㅠㅠ
    세나개, 동물농장, 개훌륭 다 못 봅니다. ㅠㅠ

  • 8. 차라리
    '22.7.23 11:22 AM (39.7.xxx.91)

    티비를 볼줄 알면 좋겠어요 외출할때는요 날도 덥고 티비도 안보고 산책.3번 나가도 죙일 심심해하고 어찌 시간가게 놀아줘야되는지 고역이에요 밥먹고 산책 잠시 다녀오고 그 외에는 애가 낙이없잖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128 염색방이랑 미용실이랑 두 개가 7 ㅅㅅ 2022/07/23 2,188
1358127 마음공부 하시는 분 계세요? (좋은글 나눔) 34 ㄱㄷ 2022/07/23 5,223
1358126 크록스 고무냄새 없애는 방법좀 알려주세요 1 como 2022/07/23 1,123
1358125 보리밥 너무 맛있어서 많이 먹어지네요 3 산쥬 2022/07/23 2,384
1358124 동대문 한복집 소개 부탁드립니다 2 9월의 신부.. 2022/07/23 827
1358123 80세 바이든은 코로나 걸리고도 정상근무라는데 굥은... 6 sowhat.. 2022/07/23 2,790
1358122 외롭겠다는 말은 평생들으며 살꺼 같아요 ㅎㅎ 20 ^&.. 2022/07/23 4,739
1358121 해외 여행지 골라주세요 4 오랫만에 2022/07/23 1,340
1358120 혀가 화끈.따끔 이상해요.. 2 왜... 2022/07/23 1,642
1358119 물혹 있어서 검사 실비 청구 받으면 암 보험 몇년간 못 드나요 5 궁금 2022/07/23 2,147
1358118 아무말 대잔치 하고도 편하고 뒷탈 없는 관계가 8 ........ 2022/07/23 1,895
1358117 후회 막심 금융 상품 1 어흑 2022/07/23 2,407
1358116 지방은 외국인들 세상이 되어가나봐요 59 2022/07/23 8,447
1358115 검사비 5만원? 안해요…무증상 접촉자들 발길 돌린다 16 ... 2022/07/23 3,252
1358114 식당에서 공기밥 하나 더 시키는 건너편 테이블 아들을 1 ㄱㄴㄷ 2022/07/23 3,491
1358113 미혼 자녀들과 같이 살기 힘듭니다. 30 어렵네요 2022/07/23 11,770
1358112 머리숱 적으면 빨리 마르나요? 5 2022/07/23 1,683
1358111 형편이 어렵다면서 일안하는 친구 이해하기 어려워요 ㅠ 31 친구 2022/07/23 8,731
1358110 기억나는 무서웠던 순간(여름이니) 13 QQ 2022/07/23 3,691
1358109 광수 보니 선볼때 재수없던 의사들 생각나요 30 .. 2022/07/23 8,023
1358108 플랫폼 통해서 일하는 프리랜서인데.... 6 .... 2022/07/23 1,816
1358107 교육부장관 자녀 생기부 첨삭 수정이요.. 13 궁금 2022/07/23 2,382
1358106 국힘당과 민주당의 결정적 차이 27 명심해요 2022/07/23 1,873
1358105 좋은 요양원은 어떻게 알수있나요? 24 빗물 2022/07/23 5,174
1358104 나는 솔로 PD는 입이 귀에 걸렸겠네요. 9 ㅇㅇㅇ 2022/07/23 18,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