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보=현화영]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이 최근 ‘두문불출’ 중인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다시 ‘영부인으로서 역할’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전 원장은 22일 YTN 라디오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와의 인터뷰에서 “영부인의 외교가 굉장히 필요하다”라며 “미국 워싱턴DC에서 열리는 미 한국전 전사자 추모의 벽 준공식에 김 여사가 참석해야 한다”고 말했다.
달리 정치 9단이 아님.
인터뷰 첫마디가..
"다행히 입은 다치지 않았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