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펫 드라이룸

초보 애견인 조회수 : 683
작성일 : 2022-07-22 13:54:45
반려견 키우시는 회원님들~~
펫드라이룸 사용하시나요?
꼭 필요한지? 없어도 되는지?
드라이기로 말리니 뜨겁고 찬바람은 잘 안마르고..
좋은 방법으로 하시는 분들 팁좀 공유해주세요
남편이 반려견 키우고 싶어해서 저는 끌려 가는 입장인데..
강아지 한테는 정성을 들이네요 ㅠㅠ
IP : 220.79.xxx.4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펫타올
    '22.7.22 2:09 PM (59.6.xxx.229)

    드라이룸이 비싸기도 하지만, 망막에 안좋다고 해서 마음 접었어요.
    펫타올이라고 수건보다 부드럽고 빠르게 마르는제품 있어요
    펫 드라이도 있는데 사람보다 다소 약해요. 탁상용처럼 세울수 있어 편리하긴 하지만 추천은...
    일반 드라이기 뜨거운 바람 피부질환 걸려요.
    펫타올 + 펫드라이기 + 사람드라이기 찬바람 이렇게 세가지로 한번에 쓰고 있어요
    2살 남아인데 털이 풍성해서요. 목욕은 괜찮은데 털 말리는거 싫어해서 스피드를 요합니다.

  • 2.
    '22.7.22 2:14 PM (220.79.xxx.41)

    아~~ 중요한 정보 주셔서 고맙습니다
    여기에 질문 먼저 안드리고 .. 구입할뻔 했어요
    고맙습니다~
    펫타올 +펫드라이기 검색 해볼게요~

  • 3. 몽실
    '22.7.22 2:26 PM (180.65.xxx.37) - 삭제된댓글

    저희는 뽀메라 고민고민하다가 펫 드라이룸 사서 아주 잘 사용하고 있어요. 산책하고 와서 발 닦고 스스로 쏙 들어가서 에어샤워해서 밖에서 뭍은 미세먼지 흙 등 털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샤워하고 펫타올로 닦아주면 드라이룸으로 들어가서 좀 있다가 코골면서 자요. 끝나도 안 나와요. 저는 진작에 사줄걸 그랬네 했어요

  • 4. 몽실
    '22.7.22 2:46 PM (180.65.xxx.37) - 삭제된댓글

    저희는 털이 엄청 풍성한 뽀메라 고민고민하다가 펫 드라이룸 사서 아주 잘 사용하고 있어요. 산책하고 와서 발 닦고 스스로 쏙 들어가서 에어샤워해서 밖에서 뭍은 미세먼지 흙 등 털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샤워하고 펫타올로 닦아주면 드라이룸으로 들어가서 좀 있다가 코골면서 자요. 끝나도 안 나와요. 선선하고 기분 좋은 바람으로 말려줘서 좋아하는 듯 한데 저는 진작에 사줄걸 그랬네 했어요

    망막에 안 좋다고 하는 건 철장으로 배변패드 붙여 만든 곳에서 뜨거운 바람 나오는 드라이어 틀어줘서 그런거 아닌가요?
    https://m.notepet.co.kr/news/article/article_view_inner/?idx=9813
    검색해봐도 드라이룸과 망막 관련된 내용이 없는데 링크 좀 부탁드려요.

  • 5. 몽실
    '22.7.22 2:47 PM (180.65.xxx.37)

    저희는 털이 엄청 풍성한 뽀메라 고민고민하다가 펫 드라이룸 사서 아주 잘 사용하고 있어요. 산책하고 와서 발 닦고 스스로 쏙 들어가서 밖에서 뭍은 미세먼지 흙 등 에어샤워로 털어주고 일주일에 한 번 샤워하고 펫타올로 닦아주면 드라이룸으로 들어가서 좀 있다가 코골면서 자요. 끝나도 안 나와요. 선선하고 기분 좋은 바람으로 말려줘서 좋아하는 듯 한데 저는 진작에 사줄걸 그랬네 했어요

    망막에 안 좋다고 하는 건 철장으로 배변패드 붙여 만든 곳에서 뜨거운 바람 나오는 드라이어 틀어줘서 그런거 아닌가요?
    http://m.notepet.co.kr/news/article/article_view_inner/?idx=9813

    검색해봐도 드라이룸과 망막 관련된 내용이 없는데 링크 좀 부탁드려요.

  • 6.
    '22.7.22 7:31 PM (220.79.xxx.41)

    몽실님.. 잘 사용 하신다는 의견도 참고 할게요
    이제 목욕 한번 시켰는데
    털 말리기 엄청 힘들던데 .. 긴 세월 제가 편하려면
    구입 해야겠네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1361 성비위 또터짐 국민피로 5 살루 2022/07/22 2,902
1361360 세라믹 vs 원목 식탁 7 ... 2022/07/22 2,620
1361359 우영우 권사님 패션 ㅋㅋㅋㅋ 15 ..... 2022/07/22 9,519
1361358 우리 오늘 먹은 거 말해봐요.. 24 jj 2022/07/22 3,243
1361357 대통령실 "윤석열 대통령은 굉장히 순수한사람".. 47 역하다 2022/07/22 4,477
1361356 "월급쟁이 뿔났다"…5명중 4명 소득세감면 월.. 12 .... 2022/07/22 4,942
1361355 어깨 굽으신분 ㅠ 16 2022/07/22 5,644
1361354 아기장염, 멸균우유도 안되죠? 6 .. 2022/07/22 2,122
1361353 돗데광고 ... 2022/07/22 473
1361352 식탁 추천해주세요. 1 리모델링 2022/07/22 1,454
1361351 연어 소스는 뭘 할까요? 11 연어 2022/07/22 1,890
1361350 회사에 약간 조현증 초기 같은 분이.. 14 회사 2022/07/22 7,045
1361349 이번생은 처음이라 4 uf 2022/07/22 2,098
1361348 입맛이 없는걸까요 있는걸까요 .. 3 이건 2022/07/22 690
1361347 혼자 상상 우영우 6 ... 2022/07/22 2,569
1361346 집에서 치킨 만들어 먹을때 9 ㅇㅇ 2022/07/22 1,633
1361345 드러우면 일관둔다는 입장이 되니 자유인이 된 기분이에요~ 4 ~~ 2022/07/22 1,784
1361344 근데 조선총독부는 왜 재건하는건가요 70 레드향 2022/07/22 6,256
1361343 여러분은 탈북어민 북송 뉴스 관심 있으신가요? 43 탈북어민 2022/07/22 2,593
1361342 샐러드 샌드위치 가게 도와준적있는데요... 13 실망 2022/07/22 7,975
1361341 전 이 드라마때문에 남자취향을 자각했어요 8 유미의세포들.. 2022/07/22 3,912
1361340 유미의 세포들 마지막회 봤어요. 12 어허~ 2022/07/22 2,919
1361339 오른손이 등뒤로 안올라가요. 3 .. 2022/07/22 2,813
1361338 강아지 사료 4 ㅇㅇ 2022/07/22 753
1361337 아기 키울땐 모르는거 같아요.^^ 13 ........ 2022/07/22 4,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