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냥이가 드러눕는 건 반가운건가요

미미 조회수 : 3,320
작성일 : 2022-07-22 12:08:11
밖에서 보는 냥이들이 만나면 모두 바닥에 드러누워요
구르밍도 하고 몸을 좌우로 번갈아서
기재개도 키는데
멀쩡히 앉아 있다가 저를 보면 누우니 만져달라는건가
냥이들의 싸인이 궁금해요
IP : 223.38.xxx.13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22 12:09 PM (118.32.xxx.104)

    애교 애교~~♡♡♡

  • 2. 호수풍경
    '22.7.22 12:10 PM (59.17.xxx.239)

    방가워~~~
    뒹굴뒹굴...

    자...
    이제 밥 내놔...

  • 3. ...
    '22.7.22 12:10 PM (112.147.xxx.62)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거
    기분 좋은거

    만지는건 조심하세요
    경계하니까 기분좋을때라도
    물거나 할퀴면서 거부할수 있어요

    길냥이는 그래야 길에서 살아갈수 있으니까
    이해해야 해요

    길냥이랑 너무 친하게 지내는것도
    길생활에 위험하니
    데려다 키울거 아니면
    적당히 거리두고 지내세요.

  • 4. 와 신기하네요
    '22.7.22 12:19 PM (116.41.xxx.141)

    밥주는 냥이들 한놈도 그런놈 못봤어요
    눈만 마주쳐도 십리 줄행랑이던데 ㅎㅎ

  • 5. 그린 티
    '22.7.22 12:26 PM (39.115.xxx.14)

    경계심이 풀린상태
    귀엽긴 하지만 걱정스러움이 더 앞서죠.
    밥먹고 쌩하고 가는 냥이들이 더 나아요.
    언제 봤다고 친근한 얼굴로 다가오면
    걱정스럽다옹

  • 6. ...
    '22.7.22 12:27 PM (14.39.xxx.125)

    님을 완전히 믿는건데....!
    잘 살펴주세요

  • 7. ..
    '22.7.22 12:32 PM (223.38.xxx.215) - 삭제된댓글

    https://mypetlife.co.kr/54147/

  • 8. 완전 반가워
    '22.7.22 12:32 PM (59.7.xxx.94)

    싸인이예요.
    전문용어로 철푸덕,벌러덩~ 콤보
    이거 집사한테도 가끔씩 시전해요.ㅡㅡ

  • 9.
    '22.7.22 12:36 PM (175.196.xxx.198) - 삭제된댓글

    진짜 나랑은 눈만 마주쳐도 기겁하고 줄행랑인데ㅋ

  • 10. 냥바이냥
    '22.7.22 12:46 PM (23.240.xxx.63)

    고양이 마다 달라요..사람한테 당했던 길고양이들은 도망가고 소심한 냥도 도망가고 그래요.
    근데 사람들이 만져주고 밥주고 했던 기억있으면 발라당하고 머리 쿵 하고 애교 떨죠

  • 11. 그건
    '22.7.22 12:54 PM (49.166.xxx.241) - 삭제된댓글

    미리결제입니다.
    애교애교봤으면 맛난걸내놔라~~~~ㅎㅎㅎㅎ
    원글님 인간캣잎이신가? 신기하네요

  • 12.
    '22.7.22 1:17 PM (39.7.xxx.230)

    배를 보여 주는 건 경계를 낮춘다, 믿는 사람이라는 뜻이래요. 신체의 가장 약한 부분이고 내장기관이 들어 있는 부위라 공격 받기 쉬운 곳인데 그만큼 믿는다는 거죠. 경계하면 어깨 웅크리고 바싹 긴장하잖아요. 님한테 긴장을 좀 낮추고 친근감 보이는 거죠. 물론 그래도 예민한 길동물이니 잘못 건드리면 공격할 수도 있고 너무 친해져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게 되어도 냥이가 위험해질 수도 있으니 키우실 거 아니면 적당히 조절하시는 게 좋겠죠.

  • 13. ...
    '22.7.22 2:03 PM (223.38.xxx.125)

    되도않는 애교죠

  • 14. ...
    '22.7.22 7:05 PM (1.251.xxx.175)

    벌러덩 하길래 원글님처럼 만져달란 얘긴가보다하고
    배 만졌다가 물린 사람들 많더라구요.
    냥이들이 배 꼬리 만지는거 엄청 싫어한다고 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7335 요양원 면회 담주 월요일부터 중단된다고 합니다 8 . 2022/07/22 2,604
1357334 40대 중반 뭔가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요 26 ㅇㅇ 2022/07/22 7,071
1357333 커피 얼음에 세균 득실…대형 프랜차이즈 12곳 적발 6 조심하세요 2022/07/22 3,574
1357332 도그티비를 보는 강아지도 있고 안 보는 강아지도 있네요 7 dd 2022/07/22 1,142
1357331 김건희는 사람들이 자기를 좋아할거라 생각했을까요? 30 ㅇㅇ 2022/07/22 5,920
1357330 의대지망 수시6장 타과 몇개정도 쓰나요? 12 ㄱㄷㅁ 2022/07/22 2,214
1357329 32프로에서 멈췄다고 웃기고 자빠졌네요 10 언론이 2022/07/22 2,664
1357328 옥수수는 쪄야돼요 삶아야돼요? 13 . . . 2022/07/22 3,662
1357327 샐러리 두 단 사왔어요. 요리법 알려 주세요.*^^ 15 ... 2022/07/22 2,438
1357326 둔감한 사람보면 미칠거 같아요 30 아오 2022/07/22 6,341
1357325 ‘두문불출’ 김건희 활동 독려 “영부인 외교, 굉장히 중요” 14 정치9단 2022/07/22 3,939
1357324 환경을 지키는 자원 재활용 팁 1( 포장용 비닐 재활용) 2 ... 2022/07/22 1,218
1357323 어느 부부 - 조병화 시 9 joylif.. 2022/07/22 2,668
1357322 아이랑 뭘 사러가면 기분이 안좋아요. 9 .. 2022/07/22 3,866
1357321 우영우에서 영우엄마 나이쯤되면.. 15 ㅎㅎ 2022/07/22 5,603
1357320 후쿠시마 원전오염수,7개월이면 제주 앞바다 도착 2 2찍벌레들 2022/07/22 1,215
1357319 엠씨나 예능인들 성격은 어떨까요? 2 리강아지 2022/07/22 1,066
1357318 부산여행 첨가봐요~~~~ 12 나비 2022/07/22 2,978
1357317 남편만 보면 짜증나요 14 out 2022/07/22 5,997
1357316 회사에서 병가 잘 쓰시나요? '잘' ㅠㅠ 31 회사원 2022/07/22 4,699
1357315 60세 이상 됐는데도 남편이 38 어휴.. 2022/07/22 22,222
1357314 쟈니난 동요 2 ... 2022/07/22 800
1357313 불교 수행법에서 생각에 대한 질문좀요 4 도로 2022/07/22 1,192
1357312 우리나라 사람들 대부분 거북목에 라운드 숄더. 7 모델 처럼... 2022/07/22 3,316
1357311 요즘 날씨가 24절기랑 맞게 가고 있는 건가요. 6 .. 2022/07/22 1,8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