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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에서 너무 사이좋은 여자 둘이서

....... 조회수 : 19,877
작성일 : 2022-07-22 11:04:08
계속 대화를 하는데요 -바로 뒷자석
소곤소곤 낮춘다해도 다 들려요
이게 신경쓰이고 시끄럽게느껴진다면
제가 예민한건가요

참고로 전 좌석 거의 찼지만
아무도 저렇게 길게 대화 안하고
오로지 기차진동만 들리는 상태에요

IP : 223.39.xxx.98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끄러워요
    '22.7.22 11:05 AM (211.250.xxx.112)

    근데 입다물라고 할수는 없으니
    이어폰을 써야겠죠

  • 2.
    '22.7.22 11:06 AM (221.147.xxx.153)

    소곤소곤 얘기하는 건 허용해야할듯 해요.

  • 3. 할 말은
    '22.7.22 11:09 AM (116.45.xxx.4)

    많은데 그래도 남 배려할 줄 아는 사람들이니
    저같으면 넘어갑니다.
    중요하고 중대한 의논을 하는 거겠죠.

  • 4. 기차에
    '22.7.22 11:10 AM (61.99.xxx.45)

    다닥다닥 붙어있는데 소곤소곤 수다라니..
    다 큰 어른이 왜 그러나요?ㅠㅠ
    가족 단위가 많은 만석 기차에서도 어린 아이들도 민폐 안 끼치게 부모들이 얼마나 조심시키는데요.
    저는 그런 상황이면 얘기해요.
    시끄러우니 못한 대화를 내려서 하시든지
    카톡으로 하시라고요.

  • 5. .......
    '22.7.22 11:11 AM (223.62.xxx.84) - 삭제된댓글

    앗 중요하고 중대한 ㅎㅎㅎ
    맞아요 그럴 수 있어요
    제가 그걸 간과했나봐요 ㅋ

  • 6. ...
    '22.7.22 11:11 AM (39.115.xxx.14)

    조용할때는 소근거리는 소리도 거슬리긴 해요.
    조용한 가운데 많이 튀는 소리면 승무원한테 이야기하는데 , 뭔가 조심스럽게 그런다면 이어폰 해야죠.

  • 7. ㅇㅇ
    '22.7.22 11:11 AM (14.33.xxx.160)

    이어폰 없으면 그 뒷분들한테 빌려보세요
    혹시 이어폰 있나요? 두 분 소리가 다 들리넹ᆢㄷ

  • 8. ㅇㅇ
    '22.7.22 11:12 AM (110.12.xxx.167)

    열차 안에서 대화 하는거 에티켓이 아니죠
    잠깐 얘기 나누는것도 아니고 장시간 대화 나누는거요

    통화도 통로에 나가서 하는게 에티켓이잖아요
    요즘은 다들 나가서 통화하던데요

    코로나로 좋아진게
    열차안에서 다들 조용히 가고 통화도 안하고
    음식물도 안먹는건데

  • 9. ..
    '22.7.22 11:12 AM (175.223.xxx.193)

    역무원한테가서 주의시켜달라고 하세요

  • 10. happ
    '22.7.22 11:14 AM (175.223.xxx.99)

    역무원 지나가면 잡고
    뒷분들 대화가 끊이질 않으니
    내 자릴 바꿔달라 말하겠어요.
    양심 있음 입 다물겠고
    아니면 자리 어차피 바꿔줘야죠

  • 11. 코시국에는
    '22.7.22 11:18 AM (182.221.xxx.179)

    계속 대화하면 안될텐데요

  • 12. ooo
    '22.7.22 11:21 AM (106.101.xxx.53)

    조용한 곳에서 소근대는것도 거슬리는건 사실인데요
    전 그래도 그 사람이 주의하고 있다는 느낌 들면
    그냥 이해하고 참아요.
    목청 높여 떠들거나 쓰잘데기 없는 통화를
    주구장창 하는 사람은 역무원 부를것도 없이
    바로 제가 대놓고 조용히 하라고 하는 사람인데도
    상대방도 조심하는데 어쩔 수 없는건 이해해요.

  • 13.
    '22.7.22 11:25 AM (121.134.xxx.249)

    작은 소리라도 장시간 대화는 예의가 아니죠 안 거슬리는 사람도 있겠지만 거슬려 하는 걸 예민이라고 할 순 없을 것 같아요

  • 14. 그거
    '22.7.22 11:28 AM (112.154.xxx.32)

    생각보다 많이 거슬리더라구요. 객차내부가 조용하다보니 소음이 아주 잘 들려요. 저는 지난번에 뒤에 청년 둘이 탔는데 여자 만난 얘기하는 거 너무 듣기 힘들었어요. 이어폰도 없고 잠도 안 오고.....

  • 15. ...
    '22.7.22 11:31 AM (106.101.xxx.34) - 삭제된댓글

    소곤소곤도 엄청 거슬려요

    저도 저번에 ktx탔을 때 남자 둘이
    냄새 나는 음식 느릿느릿 처 먹으며
    이상형 이야기 하는 거 다 들어야 했네요
    말은 또 어찌나 많던지
    소음과 냄새 동시에 윽

  • 16. ㅇㅇ
    '22.7.22 11:34 AM (39.7.xxx.149)

    소곤소곤 엄청 거슬립니다

  • 17. 그게요
    '22.7.22 11:40 AM (223.39.xxx.96)

    소곤소곤도 오래하면 주위사람들 엄청 피곤해요

  • 18. 이어폰
    '22.7.22 11:44 AM (220.75.xxx.191)

    필수템이예요

  • 19.
    '22.7.22 11:44 AM (211.219.xxx.193)

    기차에서는 대화 금지인가요?
    기차 탄지 오래되긴 했는데 그사이에 다른세상이 된거같네요.
    소근소근조차도 거슬리고 피곤하다니..

  • 20. 시러
    '22.7.22 11:55 AM (58.234.xxx.21)

    소근소근이라도 그게 다른 소리에 섞이는게 아니고
    유일한 소음이고 지속된다면 엄청 피곤해요

  • 21. ㆍㆍ
    '22.7.22 12:07 PM (119.193.xxx.114)

    잠시 얘기하는 건 괜찮은데
    장시간 계속하면 신경거슬리는 건 사실이에요.
    조용할 땐 그런 소리가 잘 들리잖아요.
    큰소리로 떠드는게 아니라서 항의?하기가 애매하네요.

  • 22.
    '22.7.22 12:19 PM (121.183.xxx.85)

    전 직접얘기한적 있어요 한시간을 전화붙잡고 소근소근ㅠ

  • 23. ..
    '22.7.22 12:22 PM (223.38.xxx.215) - 삭제된댓글

    소근소근 정도면 괜찮죠.
    저는 큰 소리로 헛기침 수백 번 몇초 간격으로 우렁차게 내릴 때까지 계속하면서 간간히 큰소리로 제집처럼 통화하는 아주머니, 애가 큰 소리로 계속 음악 틀어놓고 듣게 시키는 애엄마 -_-까지 공용 차안에서 별별 사람을 다 겪어봐서 소근거리는 대화는 그러려니 할 것 같네요.
    최악이었던 저 두 뻔뻔한 사람들의 소음은 제가 낀 이어폰 소리를 뚫고 계속 들리더군요.

  • 24. dlfjs
    '22.7.22 12:34 PM (180.69.xxx.74)

    필요한 말만 하고 각자 폰이라도 보지...

  • 25. ㅎㅎㅎ
    '22.7.22 12:43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소근소근 정도도 한두시간 계속되면 괴로운건 마찬가지에요.
    진짜 소음 유발자들은 대중교통 안탔으면...

  • 26. 길게 대화하는거
    '22.7.22 2:27 PM (39.7.xxx.234)

    어디서든 비매너죠.
    비행기나 기차나 버스
    좁고 폐쇄된 공간인데…

  • 27.
    '22.7.22 2:39 PM (223.62.xxx.177) - 삭제된댓글

    비매너인 사람들이 너무 많으니
    정상적으로 사는게 맞나 싶어요

  • 28. ...
    '22.7.22 2:39 PM (152.99.xxx.167)

    저 매일 기차로 출퇴근 하는 사람인데..
    유아동반칸 아니면 소곤거리는것도 거의 금지 분위기예요
    예전처럼 얘기하시고 다니시면 안됩니다.
    앱에보면 신고기능 있어요
    그걸로 몇호어디 떠든다 바로 문자로 신고합니다. 그럼 역무원이 와서 주의줘요
    가끔 기차타시는 분들은 모르시는거 같더라구요
    특히 아줌마 친구들 예전처럼 계란 사이다 사들고 타서 떠드는 경우 있는데요
    젊은 애들 칼같이 신고해요 그만할때까지 계속 신고하구요
    전화도 칸안에서 하면 바로 신고합니다. 전화하지 말라고 방송도 나오구요

    기차 가끔 타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에티켓도 계속 변하니까요

  • 29. 세상에
    '22.7.22 3:13 PM (90.166.xxx.192)

    ㄱ차 안에서 떠드는 것도 아니고 소곤대는데도
    신고래.
    저런 사람들 층간소음에는 어떤 반응일지
    몰라도
    무지 까다롭고 거스리는 거 많은 사람일듯.
    아예 본인이 절로 들어가서 사는게
    더 낫지 않나?

  • 30. 윗님
    '22.7.22 3:42 PM (39.7.xxx.55)

    제발요.
    전 님의 사생활 알고싶지않다구욧!

  • 31. ..
    '22.7.23 12:33 AM (175.119.xxx.68)

    기차에서 몇마디했다고 직원이 주의주던데

  • 32. ..
    '22.7.23 12:39 AM (211.218.xxx.130)

    기차에서 말하면 안되나요? 처음 들어봐요.
    비행기에서도 말하고 지하철에서도 말하고 버스에서도 말하는데
    기차만 왜 그럴까요

  • 33. 아하
    '22.7.23 1:03 AM (182.227.xxx.251)

    저도 기차를 20대 중반까지 타보고 안타본지 너무 오래라서 몰랐어요.

    주로 여행 갈때 기차를 탔기 때문인지 기차 타면 다들 먹을 것도 먹고 대화 하고 웃기도 하고
    게임 같은거 하는 젊은이들도 있고 그랬거든요.

    아 저 50대 초반 입니다.

    앞으로 혹시라도 기차 탈 일이 있으면 조심 해야 겠네요.
    친구랑 여행 가면 마음이 들떠서 대화 하고 싶고 그럴거 같은데 안되는건지 몰랐네요

  • 34. ㅇㅇ
    '22.7.23 1:43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저 기차 자주 타는데,
    소곤거리는 거 가지고 크레임 거는 경우 없어요.
    전화 통화하는 거, 소곤거리는 거 주의 주는 상황은 자리도 드문드문 앉게 만들던
    코로나 시국이었을 거예요.

    기차 자주 이용하는데, 길어야 3~4시간입니다.
    외국 갈 때 비행기 안에서 10시간 동안 끝도 없이 지껄이던 아이들 있었는데
    누구도 크레임 거는 사람 없었어요.

  • 35. ㅇㅇ
    '22.7.23 1:45 AM (116.121.xxx.18) - 삭제된댓글

    저 기차 자주 타는데,
    소곤거리는 거 가지고 컴플레인 거는 경우 없어요.
    전화 통화하는 거, 소곤거리는 거 주의 주는 상황은 자리도 드문드문 앉게 만들던
    코로나 시국이었을 거예요.

    기차 자주 이용하는데, 길어야 3~4시간입니다.
    외국 갈 때 비행기 안에서 10시간 동안 끝도 없이 지껄이던 아이들 있었는데
    누구도 컴플레인 거는 사람 없었어요.

  • 36. .....
    '22.7.23 2:16 A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

    열 시간 지껄이는데 아무도 컴플레인 안한 건
    주변에 앉은 분들이 다 배려심 있어서 미치겠지만 꾹 참은 거죠. 저 13시간 타고 가면서 뒤에 애기가 계속 의자 발로 차고 종알대는데 진짜 마음은 눈물 쏙 빠지게 쎄게 꿀밤 때리고 싶었지만 꾹 참았어요. 진짜 그냥 두는 애비애미는 년놈들이란 호칭도 아까운....

  • 37. 비행기에서든
    '22.7.23 2:20 AM (223.62.xxx.49)

    기차에서든 기본은 조용히 하는거예요.

  • 38. .....
    '22.7.23 2:21 AM (180.224.xxx.208)

    비행기에서 10시간 지껄이는데 아무도 컴플레인 안한 건
    주변에 앉은 분들이 다 배려심 있어서 미치겠지만 꾹 참은 거죠. 시끄럽다고 항의 들어오는 경우도 많아요.
    저 13시간 타고 가면서 뒤에 애기가 계속 의자 발로 차고 종알대는데 진짜 마음은 눈물 쏙 빠지게 쎄게 꿀밤 때리고 싶었지만 꾹 참았어요. 진짜 그냥 두는 애비애미는 년놈들이란 호칭도 아까운....

  • 39. 코로나시국
    '22.7.23 3:08 AM (223.33.xxx.134)

    훨씬 전부터 기차 객실 내에서 전화통화 금지, 대화도 길면 승무원 통해 주의 줬어요.
    Ktx 는 특히 업무차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조용히 가는 분위기예요.
    비행기에서도 불 끄면 조용하게 하는게 상식이고 주위 사람들이 암말 안 한건 운이 좋았던겁니다.
    공공장소에서 무식한 짓 좀 그만 하세요.

  • 40. 으아...
    '22.7.23 5:42 AM (188.149.xxx.254)

    참 좋은 에티켓 이에요.
    요걸 고속버스 안에도 칼같이 적용해줬음 좋겠네.
    아오...젊은 여자들 구린내 풍기는 구운 달걀 까먹기. 웩...지들은 깔끔떤다고 비닐장갑끼고 먹는데..
    그냥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쉬는 동안 바깥에서 먹고오는건 안될까요..
    무엇을 먹던 냄새가 버스 안 전체에 확 풍겨서 참기가 힘듭니다.

    떠드는거야 어쩔수 없지만,,,이것도 좀 힘들다...기차안에서처럼 적용좀...

  • 41. 그제ktx
    '22.7.23 7:48 AM (116.37.xxx.37)

    10년만에 기차탔어요.
    긴얘기하지말라고 길게 얘기하거나 통화하려면 객실밖으로 나가서 하라고 계속 방송나오던데요.
    오가는동안 너무 조용해서 깜짝 놀랐네요^^

  • 42. ...
    '22.7.23 9:32 AM (182.211.xxx.17)

    기차 안 타는 사람인데 요즘은 분위기가 그렇나 보네요.
    하긴 요즘은 출퇴근용으로도 많이 타니까요.
    저도 조용한게 맞다고 생각해요.

  • 43. 기차
    '22.7.23 9:42 AM (61.98.xxx.135)

    유럽 여행중 서로 마주보는 의자 네 칸에 40대부부가 앉아 이탈리아어로 장시간 진지하게 대화를 해요 시끄럽다기보다 저리 심각하게 토론이 가능한 게 신기햇다는. 남편과의 대화란. 목적지까지 몇시간걸려? 끝!!이기에. .

  • 44. 00
    '22.7.23 10:15 AM (218.145.xxx.3)

    싫죠 당근..

  • 45. 어제
    '22.7.23 11:16 AM (211.246.xxx.177) - 삭제된댓글

    두시간 ktx 타고오는 동안
    잠깐 잠깐 대화는 들었어도
    떠드는 사람없이
    조용했어요.
    대부분 공중도덕을 잘 지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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