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보는거와 노인 돌보는거중 선택해야한다면..
노인 돌보는것도 힘들죠. 어른이니 기분도 살펴야 하고 조심스럽고.. 그래도 말은 알아듣고 잠시 한눈 팔아도 되니 그건 낫네요.
둘중에 하나는 꼭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어느쪽이 더 나을까요?
1. 만으로
'22.7.22 10:51 AM (220.75.xxx.191)세살이하면 아이요
네살부턴 통제불가 ㅋ2. ...
'22.7.22 10:56 AM (112.220.xxx.98)노인돌보기
3. ......
'22.7.22 10:56 AM (180.224.xxx.208)아이는 그래도 점점 자라는데
노인은 점점 더 건강도 안 좋아지고
치매같은 병도 올 수 있어서....4. ---
'22.7.22 10:58 AM (121.138.xxx.181)어떤 아이냐 어떤 노인이냐에 ㄷ따라 많이 다르죠
하지만 저라면 아이 요5. ....
'22.7.22 10:58 AM (121.165.xxx.30)저는아이에 한표
아이는 귀여워서 힐링이라도 되는데
노인은 저도 우울해져요 ㅠ6. 애죠
'22.7.22 10:59 AM (223.33.xxx.167) - 삭제된댓글네살이사이면 굿.
첫댓글과 반대죠 ^^
애 어릴때 너무 고생해서리7. 저도
'22.7.22 11:01 AM (175.223.xxx.112)아이요
아이는 사랑스럽고 예쁘잖아요
노인은 생각보다 더 힘들어요.8. 음
'22.7.22 11:01 AM (221.146.xxx.90) - 삭제된댓글내아이인지 남의 아이인지
내부모인지 남의 부모인지에 따라 다를 것 같아요.
둘다 남이라면 같은 보수를 받는다는 전제하에
노인요.
맘충들 상대 만만치 않을 듯 하고 노인쪽이 그만 둘 때 상처가 덜 할 것 같아요.
그런데 둘다 몸이 건강해야 할 수 있는 일이네요 ㅠㅠ9. ᆢ
'22.7.22 11:03 AM (58.231.xxx.119)애죠~~~
10. ㅇㅇ
'22.7.22 11:10 AM (223.38.xxx.196)애기가나은데요 노인들 잔소리랑 몸에서나는 체취는..
11. 애죠
'22.7.22 11:10 AM (223.38.xxx.49) - 삭제된댓글노인 보다 정신병 우울증 와요
12. 아이요
'22.7.22 11:10 AM (116.45.xxx.4)힘들어도 귀엽고 사랑스럽죠.
그속에서 웃게 되죠.13. 아이
'22.7.22 11:15 AM (175.209.xxx.48)노인보다 정신병 우울증와요
아이가 훨~~~~~씬 낫지요14. ..
'22.7.22 11:19 AM (218.39.xxx.153)아이들이죠
저 아는 복지사도 아이들 업무만한대요15. 저라면
'22.7.22 11:23 AM (211.245.xxx.178)아이요.
16. ...
'22.7.22 11:29 AM (211.36.xxx.222) - 삭제된댓글아이가 훨씬 낫죠
기운이라는게 다른데17. 아이요
'22.7.22 11:34 AM (124.5.xxx.117)노인은 우울증 정신병 올거 같아요
물론 좋은분도 많으시겠지만 제가 겪은 노인분들은.... ㅠㅠ
잘해드리면 만족이 아니라 더 많이 요구하고 (내가 사회복지사도 아닌데 ㅠㅠㅠ)
영역과 거리를 자기 맘대로 침범해요. 불쾌 ㅠㅠ18. ㄷㅁㅈㅇ
'22.7.22 11:34 AM (121.162.xxx.158)노인은 몸은 덜 힘들어도 마음이 힘들죠 병들고 노쇠해지는 모습은 보는게 너무 슬퍼요
19. ..
'22.7.22 11:37 AM (118.235.xxx.223)애는 귀엽기라도 하죠
20. eunah
'22.7.22 11:37 AM (39.7.xxx.238)전 아이. 노인 돌보면 우울증 와요.
21. 저도
'22.7.22 11:41 AM (49.175.xxx.75)저도 아이요 아이는 점점 발달이 되는데 음....
22. ..
'22.7.22 11:43 AM (218.50.xxx.219)90연세 엄마 돌보고 온 날이
3세 손녀 돌보고 온 날보다 더 힘들어요.23. ..,
'22.7.22 11:46 AM (118.37.xxx.38)돌보는게 어떤 수준이냐에 따라 다르죠.
노인들 거동 못하시면 너무 힘들어요.
감정노동에 육체노동을 더해야죠.
기저귀라도 갈아야 한다면
노인 돌보다 내 몸 다 망가져요.24. ㅇㅇ
'22.7.22 11:57 AM (223.33.xxx.178) - 삭제된댓글둘다 그래도 정상 범주라면
애는 귀엽기라도 하지
노인 특히 아픈 노인 얼굴만 봐도 같이 츅축 쳐저서 절대 싫어요25. ㅇㅇ
'22.7.22 11:58 AM (59.15.xxx.230) - 삭제된댓글아이 돌보는게
나아요 아이 돌보는건 힘들다가도
한번 웃어주기라도 하면 기분 좋아지는데
노인들은 징징대고 하소연하고
그런거 듣기보면 우울해져요
친정에 가면 하루 있다가 와도 진 빠진
느낌이에요26. .$ $
'22.7.22 12:08 PM (1.236.xxx.12)고아원 봉사와 양로원 봉사
그차이 생각해보세요27. .....
'22.7.22 12:48 PM (39.7.xxx.10)애기는 귀엽고 가볍기라도 하죠
거동 못하는 노인들 부축해서 화장실 데려가서 옷 내려주고 입혀주고
한다고 생각해보세요 아님 기저귀를 갈아주던가
매번 휠체어에 앉혀야 하고 구부정 걸음 부축해줘야 하고
그리고 노인들 냄새나 소음 심하고
같이 있다보면 비위 상하는 일 많아요28. ...
'22.7.22 12:54 PM (210.205.xxx.17)누구 애기, 노인요? 남의 애기요 아님 내 애기요? 내 애기, 내 부모라면 애가 낫고, 돈 받고 하는 남이라면 노인이 나을듯요. 애기는 컨트롤도 안되고 잠도 못 자구요....
29. ㅇㅇ
'22.7.22 1:25 PM (14.40.xxx.239)애는 귀엽기라도 하죠. ㅠㅠ
30. 글쎄다
'22.7.22 1:45 PM (59.15.xxx.173)안타까울 거 하나 없어요.
이창훈은 원래 깜이 안 되는 연기자고
김학래도 어쨌든 자기가 씨를 뿌렸으니 본인 책임이고
이승연은 음주운전 몇 번 했죠? 거기다 누드집에... 판단력 없고 자기 절제 못하는 것도 능력 부족이에요.
조성모요? 똥이면 빨리 피하고 자기 성대 자기가 챙겨야지 유진박처럼 상황 판단 안되는 사람도 아니고 무슨 미성년자도 아니잖아요.
이병헌 그 꼴값을 떨면서도 연기로 매번 부활하는 것도 지 능력이고
미국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마약을 글케 했는데도 결국 재활해서 개런티 탑오브탑 남배우로 군림하는 것도 다 지 능력이에요. 이런 나락으로 떨어진 거 같은 재기불능해 보이는 배우들 써주는 감독 제작자 있는 것도 다 지 그릇인 거에요.31. 저 위에
'22.7.22 2:19 PM (36.38.xxx.24)90연세 노모에 3세 손녀라....
50-60대 K-딸들...죽어납니다.32. ....
'22.7.22 2:27 PM (110.11.xxx.203)잠 못자도 애가 나아요.
저도 나이들었지만 노인들 말도 안되는걸로 고집피우고
감정 실갱이하는데 더힘들어요ㅠㅠ33. 하핫
'22.7.22 3:00 PM (106.244.xxx.141)저는 아이 돌보기에 한 표요.
34. ...
'22.7.22 3:09 PM (110.13.xxx.200)저도 아이돌보기 한표.
노인중 점잖은 노인을 못봐서 같이 잇는 공간이 너무 힘들듯요.35. cls
'22.7.22 7:43 PM (125.176.xxx.131) - 삭제된댓글저도 애요
36. 흠
'22.7.22 8:39 PM (59.5.xxx.199)본인 적성에 맞는 쪽
애가 맞는 사람도 있고
노인이 맞는 사람도 있고
애도 노인도 다 안맞거나
애도 노인도 다 맞는 사람도 있어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69158 | 추석연휴후 수학여행 12 | .. | 2022/08/24 | 1,460 |
| 1369157 | 박경리작가와 박완서작가가 묘사한.. 26 | ... | 2022/08/24 | 10,265 |
| 1369156 | 남대문 시장 "옛날 통닭 "다녀왔어요 6 | 진짜 옛날이.. | 2022/08/24 | 2,697 |
| 1369155 | 냉동실에 뭐뭐 있는지 다 기억하시나요? 12 | 있었는데 | 2022/08/24 | 2,440 |
| 1369154 | 3년 전부터 20대 자녀에게 5천만원 정도 현금 증여했는데요 2 | ᆢ | 2022/08/24 | 3,705 |
| 1369153 | 계수 일간 28 | ㆍ | 2022/08/24 | 6,315 |
| 1369152 | 갑상선암 수술후 집에 오실때 뭐가 필요한가요 7 | 질문 | 2022/08/24 | 1,959 |
| 1369151 | 만날 때마다 폰 보는 지인 6 | 123 | 2022/08/24 | 3,646 |
| 1369150 | 지하철에어컨 3 | 덜덜 | 2022/08/24 | 1,324 |
| 1369149 | 저는 장학재단 만드는게 꿈이예요 3 | 저는 | 2022/08/24 | 753 |
| 1369148 | 치매엄마와 딸의 가을맞이 나들이^^ 9 | 뿌듯한 하루.. | 2022/08/24 | 2,539 |
| 1369147 | 지인이 많이 아플 때 내 맘 다스리기? 3 | 상담 | 2022/08/24 | 1,773 |
| 1369146 | 아가냥이들이 엄마품으로 갔는데... 10 | 냥냥 | 2022/08/24 | 2,507 |
| 1369145 | 초3 여자아이 8 | 가을 | 2022/08/24 | 1,487 |
| 1369144 | 복숭아를 먹으면 배탈이 나고 ㅅㅅ를 하는데 2 | ... | 2022/08/24 | 1,839 |
| 1369143 | 특목고 준비학원에선 중학생들이 뭘 배우나요 2 | ㅁㅁ | 2022/08/24 | 1,345 |
| 1369142 | 저녁먹고 산책다녀왔어요 1 | 재미 | 2022/08/24 | 1,150 |
| 1369141 | 경찰, 김건희 여사 '허위경력 의혹' 불송치 결정 31 | 00 | 2022/08/24 | 3,459 |
| 1369140 | 집안이 너무 어려우면 공부잘해도 19 | ㅇㅇ | 2022/08/24 | 5,956 |
| 1369139 | 이거 윤석열 공식 트위터 맞죠? 1 | ... | 2022/08/24 | 1,035 |
| 1369138 | 새아파트 입주선택시 11 | ㅇㅇ | 2022/08/24 | 1,741 |
| 1369137 | 우려가 현실로' 與 법사위원장 앞 맥 못 춘 野..결국 '파행'.. 4 | ᆢ | 2022/08/24 | 1,471 |
| 1369136 | 므릎이 아파요 3 | ..... | 2022/08/24 | 1,649 |
| 1369135 | 양산 커터칼 유투버 깡통아재 구속적부심 기각 !!! 6 | 유지니맘 | 2022/08/24 | 2,032 |
| 1369134 | 식후 기운 없는거 당뇨 증상인가요? 4 | ㅈㄱ | 2022/08/24 | 3,11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