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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회 우영우 시청률 13.1%

.... 조회수 : 2,886
작성일 : 2022-07-22 09:36:04




8회(7월 21일 방송) 시청률은 전국 13.1%,
수도권 15.0%, 분당 최고 16.8%(닐슨코리아)까지
치솟으며 무서운 상승세를 이어갔다.
IP : 110.35.xxx.37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2 9:41 AM (117.111.xxx.115) - 삭제된댓글

    재미있게 보고는 있는데 작품에 비해서는 언플도 잘먹히는 걸로 보여요
    그냥 가볍게 부담없이 볼 수 있는 드라만데 자폐설정이라 시각에 따라서 조심해야할 부분은 있어보여요

  • 2. 우린
    '22.7.22 9:41 AM (210.117.xxx.5)

    채널이 없어서...ㅠ.ㅠ
    막방은 20넘을듯

  • 3. 전 7, 8화
    '22.7.22 9:42 AM (125.129.xxx.163)

    다 좋은데 소격동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김장훈, 손흥민, 유진 박 등 별명 등장 시키고 감정에 호소한 거 좀 오글거렸어요 억지스럽고ㅜㅜ
    스피디한 전개방식에 한계인가 싶더라구요ㅠㅠㅠㅜ

  • 4. j대박
    '22.7.22 9:42 AM (59.5.xxx.111)

    재밌으면. 봅니다

  • 5. ...
    '22.7.22 9:45 AM (124.57.xxx.151)

    따지면 볼게없어요
    그냥 지루하지않고 막장만 아니면되요
    소송 있었던거 가미해서 재밌게 한다고 하던데요

  • 6. 대박
    '22.7.22 9:45 AM (59.5.xxx.111)

    스캐급이네요ㅎㅎ

  • 7. ..........
    '22.7.22 9:47 AM (175.192.xxx.210)

    옷소매 시청률이랑 비슷하네요. 옷소매는 맘이 아파서 후반부는 다시 볼 수 없는데 우영우는 흐름으로 보면 맘아플일 없을거 같아요

  • 8. 사실
    '22.7.22 9:49 AM (121.137.xxx.231)

    중간 중간 스토리는 좀 신파스런 부분이 많아서 그렇긴한데
    박은빈 연기가 워낙 좋아서 그걸로 만족해요.ㅎㅎ

  • 9.
    '22.7.22 9:57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12화에 비해 늘어진다 싶긴 하지만
    막장없고, ppl없고, 막강한 빌런없고, 질질끌지 않아서 속 편하게 보고있어요.
    어제 우영우가 엄마 만나서 딸이라고 얘기하려고 할 때 못하고 다음주로 넘길거라 생각했는데
    단박에 터트려주니 짜증 안나고 좋더라구요.
    방송사들은 반성 좀 해라.
    시청자가 보면서 스트레스 안 받아야 시쳥률이 잘 나오지!!!

  • 10.
    '22.7.22 9:57 AM (119.64.xxx.75) - 삭제된댓글

    1, 2 화예요.
    쉼표 빠짐요

  • 11. 프린
    '22.7.22 9:58 AM (211.34.xxx.211)

    감정에 호소하지 않았어요
    그렇게 좋은 사람들 다 이기적인 면이 있고 팽나무건도 결국 같은 주민의 이기심이 부른 사기였죠
    소덕동 사람들의 마음으로 사건을 해결했다면 오글이겠지만 그건 아니었으니까요
    그걸 보면서 다 좋은 사람처럼 보였지만 진짜 좋은 사람은 이장님,장동건 부녀회장뿐이구나 했구요
    현실이었다면 배신감이 장난아녔겠다 했어요

  • 12. 츄르츄르
    '22.7.22 10:05 AM (122.32.xxx.124)

    판사도 마음 속으로는 행복로 강행에 한표를 던졌겠죠. 차마 드러내지는 못했지만... 우산을 보고 재판부 기피신청한 것도 좋았어요. 겉으로만 정의로운 척하는 사법부들...

  • 13. 빠른전개
    '22.7.22 10:08 AM (1.216.xxx.87)

    한 회에 에피소드 결말에 주인공 출생의 비밀까지 다 한큐애 끝내는 빠른전개!

  • 14. ㅇㅇ
    '22.7.22 10:14 AM (110.12.xxx.167)

    각자의 이기심을 다 보여줬죠
    수십년 친하게 지내도 보상금 때문에
    개뱐되면 집값 땅값 오를거라는 기대 심리때문에
    돌아선거 잖아요
    팽나무 지정 막은건 편법까지 쓰면서

    직접 현장답사를 안하는게 현실적이지만
    사실 그게 문제 아닌가요
    공무원들이
    도면과 서류만으로 도로내고 거주지를 파괴하는
    탁상정책이요

  • 15. .....
    '22.7.22 10:39 AM (118.235.xxx.88)

    진짜 좋은 사람.. 글쎄요..
    부녀회장이 가타부타 설명도 없이 노인분들에게 묻지마 서명 강요할 때.
    저는 그 장면이 좋았어요.
    선한 의도라 할 지라도
    과정이 올바르지 못한.
    그게 현실 반영인 것 같아 좋더라고요.
    선한 사람이 무조건 선하기만 한 것은 아니라는...
    노인분들 중에는 개발 보상금 받아서 그 마을을 떠나고 싶은 분들도 있을 것 아녜요.
    뭣 모르는 분들이라고 그냥 묻지마 서명 강요하는 거라서.
    선하기만 하다고 보기엔.
    물론 부녀회장 하면서 노인분들 사정 다 알기 때문에 이 분들 이 마을 떠나 사는 거 힘들 거다 미루어 짐작했을 수도 있지만.
    그래도 설명하고 동의를 받는 게 옳지 않았나..
    이것도 또다른 그저 말 뿐인 이상향에 불과한가요.
    드라마적 개그나 허용 선이려나.
    드라마적 개그 라고 해도 저는 그게 좋았네요 ㅎ
    그런 개그 좋아해서요 ㅋㅋ

  • 16. ..
    '22.7.22 10:58 AM (39.7.xxx.253)

    유튭 댓글을 보니 고양시 현천동, 제 2 자유로 이야기라네요.
    각 사건이 실 사례를 각색한 것이라 감정 이입이 쉬워서 좋아요.

  • 17. 위위댓글님
    '22.7.22 11:35 AM (1.234.xxx.78)

    저두요 덮어놓고 싸인하란거 황당하면서 아 저럴수도 있구나 싶더라구요 정말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선거도 그렇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18. 39.7님 좋아요
    '22.7.22 12:43 PM (59.7.xxx.94)

    이러 정보...
    요즘 같이 우울한 시국에
    얼마나 선하고 상ㅋㅁ한 드라마인가요?
    진짜 개막장들이 현실에서 설치니,
    우영우로 힐링합니다.^^

  • 19. 와우
    '22.7.22 3:02 PM (106.244.xxx.141)

    이러다 20% 가겠어요.
    적당한 선에서 끝내긴 하지만 현실적인 상황이 참 많이 나오죠.
    현실과 판타지의 경계를 잘 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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