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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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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티 보인다는 글 보고

... 조회수 : 6,600
작성일 : 2022-07-22 00:59:23
요즘 애들 연예인 따라서 엉덩이 겨우 가리는 원피스 입고 짧은 치마 입어도 조심 하지 않아요.
이유는 속바지를 입기 때문이죠.
그런데 옷이 짧아지니 속바지도 미니를 찾아요.
움직이다 보면 엉밑살 나오는 건 기본이고요.
팬티랑 속바지랑 같이 입으면 불편하다고 팬티 겸용 미니 속바지도 있어요.
팬티 겸용 덥지 않은 시원한 여름 미니 속바지를  늙은 우리는 전문 용어로 팬티라고 부르는데 
일부 젊은 사람들은 팬티 보인다 하면 속바지 챙겨 입었는데 무슨 소리냐고 합니다.
팬티인지 속바지인지는 본인 마음만이 아는 것이지요.
그러니 좀 보여도 그러려니 속바지겠거니 눈 한번 감고 마세요.
몇년 지나면 니플 패치만 붙이고 다닐 것 같은데 원단 제조업체 운영하시는 회원님 계시면
얼른 다른 업을 찾아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IP : 122.38.xxx.13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22.7.22 1:09 AM (153.134.xxx.11)

    원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저도 치마 입을 때 속바지 입는데도 너무 짧아서, 혹시라도 보이면
    사람들이 팬티만 입었다고 생각하는게 아닐까 그런 생각한 적 있었요.

  • 2. 내 말이...
    '22.7.22 1:31 AM (188.149.xxx.254)

    뭘 그리 남의 속까지 뚫어져라보고 그거 참견질에...아우...
    나도 분명 아까 그 글 쓴 사람과 같은 연배겠지만 이해를 못하겠어요.
    이상하면 눈 돌리면 될 거고만. 왜 뚫어지게 쳐다보고 그거 눈치보라고 하는지.

    옛날 회초리 할망구 생각나네요.
    명동 롯데 백화점 옆구리에 서서 치마입은 처자 종아리 촥 때리던 노망난 노인네.
    나도 지나가다 맞고 기겁했음.

  • 3. ..
    '22.7.22 1:48 AM (39.7.xxx.216) - 삭제된댓글

    회초리 할망구 생각나네요.
    명동 롯데 백화점 옆구리에 서서 치마입은 처자 종아리 촥 때리던 노망난 노인네.
    ####

    표현이...
    우리도 여기 댓글도
    서로서로 할망구들이고, 곧 노망날 노인네들이죠

  • 4. ....
    '22.7.22 2:24 AM (59.15.xxx.16)

    그러게말이에요 누가 노땅 할머니 아니랄까봐.. 어휴 오지랖질 쉰내나요

  • 5. ...
    '22.7.22 2:31 AM (122.38.xxx.134)

    내 글의 요지는 무엇인가
    뭐라고 쓴 걸까
    뭐라고 썼길래

  • 6. sowhat2022
    '22.7.22 4:46 AM (106.101.xxx.163)

    주인은 속바지로 믿고, 상대방안 팬티로 믿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그럼 됐네요

  • 7. 변태
    '22.7.22 5:04 AM (125.142.xxx.167)

    그 글쓴이 변태드만요.
    얇은 레이스 팬티라느니, 팬티 속이 거뭇하게 비친다느니. 삼각형이 보인다느니
    진심 미친줄.
    남의 치맛속을 어찌나 자세히 보고 묘사하는지 토 나올뻔.

  • 8.
    '22.7.22 6:50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원글이 관찰하고 쓴 건가요??? 요즘 애들 그리 입는다고 쓴 거 같은데....
    우리나라도 이제 미국처럼 남이 뭐 입던가 신경 안 썼으면 좋겠고 남자들도 성적으로 내 맘대로 하라고 한다 생각 안 했으면 좋겠어요. 아직은 후진국 마인드에 더 가깝고 보수적인 듯

  • 9. 니프패치가
    '22.7.22 7:34 AM (121.133.xxx.137)

    뭐가 어때서 갑자기...-_-

  • 10. **
    '22.7.22 7:55 AM (223.38.xxx.106)

    그 정도면 한소리 들을만 하죠.
    저 30 초반이지만 그건 개성, 패션을 떠나 센스없고 매너없는거죠.
    뻑하면 노인데 꼰대 취급하지 마세요.

  • 11. ㅇㅇ
    '22.7.22 8:22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아 피곤해... 팬티 보여서 보인다는게 죄도 아니고.. 뭘 맨날 보지말래
    팬티를 입든 벗든 알아서 하시구요. 남이 보여서 보인다고 하면 그냥 그런가보다하세요.

  • 12. ***
    '22.7.22 8:30 AM (223.38.xxx.106) - 삭제된댓글

    그 글, 이 글 23 대학생 딸아이 보여줬어요.
    딸아이, 이 분 쿨하네, 우리 친구들도 그러고 입고 다니면
    꼴불견이야

  • 13. @@
    '22.7.22 8:34 AM (110.15.xxx.133)

    그 글, 이 글 23 대학생 딸아이 보여줬어요.
    이 분 쿨하네, 우리 친구들도 그러고 입고 다니는거 흉봐
    멋 낼줄 모르니까 노출하는거야

  • 14. ㅇㅇ
    '22.7.22 8:41 AM (122.35.xxx.2) - 삭제된댓글

    흉한걸 흉하다고 말도 못하나...
    젊은게 면죄부도 아니고
    발정난 여자바바리우먼도 길거리 차고 넘쳐요.

  • 15. ㅇㅇ
    '22.7.22 8:42 AM (122.35.xxx.2)

    흉한걸 흉하다고 말도 못하나...
    젊은게 면죄부도 아니고
    발정난 여자바바리우먼이 변태지
    봉변당한 목격자가 왜 욕먹어야 하죠?

  • 16. 저도
    '22.7.22 8:44 AM (180.69.xxx.74)

    그냥 지나며 헉 하고 말아요
    조심성 없으면 그럴수 있어서요
    그 글처럼 자세히 관찰하고 글에 쓰는건 저도
    싫더군요

  • 17. ㅋㅋ
    '22.7.22 8:52 AM (106.101.xxx.102)

    니플패치ㅋ
    더있다간 반전 니플패치라고
    도넛처럼 뚫린 니플패치만 붙이고 다닐수도ㅋ

  • 18. 아닌건
    '22.7.22 9:06 AM (211.245.xxx.178)

    아닌거지 뭘 또 노인네 할망구타령..
    보여서 보면 본다고 지랄..
    안보이게 입든가..
    이런저런 얘기 하는거지..그거 갖고 뭐라하는 사람들은 생전 아무 얘기도 안하고 우아하게 문학과 예술과 스포츠만 애기하고사나, ,

  • 19. 아닌건
    '22.7.22 9:07 AM (211.245.xxx.178)

    아..원글님께 하는 말 아닙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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