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티 보인다는 글 보고
1. 저도
'22.7.22 1:09 AM (153.134.xxx.11)원글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저도 치마 입을 때 속바지 입는데도 너무 짧아서, 혹시라도 보이면
사람들이 팬티만 입었다고 생각하는게 아닐까 그런 생각한 적 있었요.2. 내 말이...
'22.7.22 1:31 AM (188.149.xxx.254)뭘 그리 남의 속까지 뚫어져라보고 그거 참견질에...아우...
나도 분명 아까 그 글 쓴 사람과 같은 연배겠지만 이해를 못하겠어요.
이상하면 눈 돌리면 될 거고만. 왜 뚫어지게 쳐다보고 그거 눈치보라고 하는지.
옛날 회초리 할망구 생각나네요.
명동 롯데 백화점 옆구리에 서서 치마입은 처자 종아리 촥 때리던 노망난 노인네.
나도 지나가다 맞고 기겁했음.3. ..
'22.7.22 1:48 AM (39.7.xxx.216) - 삭제된댓글회초리 할망구 생각나네요.
명동 롯데 백화점 옆구리에 서서 치마입은 처자 종아리 촥 때리던 노망난 노인네.
####
표현이...
우리도 여기 댓글도
서로서로 할망구들이고, 곧 노망날 노인네들이죠4. ....
'22.7.22 2:24 AM (59.15.xxx.16)그러게말이에요 누가 노땅 할머니 아니랄까봐.. 어휴 오지랖질 쉰내나요
5. ...
'22.7.22 2:31 AM (122.38.xxx.134)내 글의 요지는 무엇인가
뭐라고 쓴 걸까
뭐라고 썼길래6. sowhat2022
'22.7.22 4:46 AM (106.101.xxx.163)주인은 속바지로 믿고, 상대방안 팬티로 믿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그럼 됐네요7. 변태
'22.7.22 5:04 AM (125.142.xxx.167)그 글쓴이 변태드만요.
얇은 레이스 팬티라느니, 팬티 속이 거뭇하게 비친다느니. 삼각형이 보인다느니
진심 미친줄.
남의 치맛속을 어찌나 자세히 보고 묘사하는지 토 나올뻔.8. 엥
'22.7.22 6:50 A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원글이 관찰하고 쓴 건가요??? 요즘 애들 그리 입는다고 쓴 거 같은데....
우리나라도 이제 미국처럼 남이 뭐 입던가 신경 안 썼으면 좋겠고 남자들도 성적으로 내 맘대로 하라고 한다 생각 안 했으면 좋겠어요. 아직은 후진국 마인드에 더 가깝고 보수적인 듯9. 니프패치가
'22.7.22 7:34 AM (121.133.xxx.137)뭐가 어때서 갑자기...-_-
10. **
'22.7.22 7:55 AM (223.38.xxx.106)그 정도면 한소리 들을만 하죠.
저 30 초반이지만 그건 개성, 패션을 떠나 센스없고 매너없는거죠.
뻑하면 노인데 꼰대 취급하지 마세요.11. ㅇㅇ
'22.7.22 8:22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아 피곤해... 팬티 보여서 보인다는게 죄도 아니고.. 뭘 맨날 보지말래
팬티를 입든 벗든 알아서 하시구요. 남이 보여서 보인다고 하면 그냥 그런가보다하세요.12. ***
'22.7.22 8:30 AM (223.38.xxx.106) - 삭제된댓글그 글, 이 글 23 대학생 딸아이 보여줬어요.
딸아이, 이 분 쿨하네, 우리 친구들도 그러고 입고 다니면
꼴불견이야13. @@
'22.7.22 8:34 AM (110.15.xxx.133)그 글, 이 글 23 대학생 딸아이 보여줬어요.
이 분 쿨하네, 우리 친구들도 그러고 입고 다니는거 흉봐
멋 낼줄 모르니까 노출하는거야14. ㅇㅇ
'22.7.22 8:41 AM (122.35.xxx.2) - 삭제된댓글흉한걸 흉하다고 말도 못하나...
젊은게 면죄부도 아니고
발정난 여자바바리우먼도 길거리 차고 넘쳐요.15. ㅇㅇ
'22.7.22 8:42 AM (122.35.xxx.2)흉한걸 흉하다고 말도 못하나...
젊은게 면죄부도 아니고
발정난 여자바바리우먼이 변태지
봉변당한 목격자가 왜 욕먹어야 하죠?16. 저도
'22.7.22 8:44 AM (180.69.xxx.74)그냥 지나며 헉 하고 말아요
조심성 없으면 그럴수 있어서요
그 글처럼 자세히 관찰하고 글에 쓰는건 저도
싫더군요17. ㅋㅋ
'22.7.22 8:52 AM (106.101.xxx.102)니플패치ㅋ
더있다간 반전 니플패치라고
도넛처럼 뚫린 니플패치만 붙이고 다닐수도ㅋ18. 아닌건
'22.7.22 9:06 AM (211.245.xxx.178)아닌거지 뭘 또 노인네 할망구타령..
보여서 보면 본다고 지랄..
안보이게 입든가..
이런저런 얘기 하는거지..그거 갖고 뭐라하는 사람들은 생전 아무 얘기도 안하고 우아하게 문학과 예술과 스포츠만 애기하고사나, ,19. 아닌건
'22.7.22 9:07 AM (211.245.xxx.178)아..원글님께 하는 말 아닙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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