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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용기 있고 지혜있는 자가 내 인생좀

ㅇㅇ 조회수 : 2,271
작성일 : 2022-07-21 22:44:03

대신 살아줬으면 할때 없으세요

능력도 없고 뭐 특출난것도 없고

먹고 살일은 힘들고

희망은 안보이고...

이어려운 내 인생을

더 지혜 있고 능력있고 용기 있는 자가

대신 좀 살아줬으면....


푸념입니다.


IP : 61.101.xxx.6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대신은 뭐
    '22.7.21 10:45 PM (223.62.xxx.126)

    남한테 이 더러운 인생 왜 떠미나요.
    각자의 십자가가 있을텐데.
    그 보다는, 사라지고 싶을 때 사라질 권리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 2. 뭘 또
    '22.7.21 10:46 PM (118.235.xxx.60) - 삭제된댓글

    구가 대신까지 살아주겠어요?

  • 3. 뭘 또
    '22.7.21 10:46 PM (118.235.xxx.60) - 삭제된댓글

    누가 대신까지 살아줄 삶씩이나 되요?

  • 4.
    '22.7.21 10:56 PM (121.130.xxx.111) - 삭제된댓글

    그쵸. 삶이 버거울때 그런 생각 들때 있죠. 하늘에서 큰 손이 내려와 나를 곤란한 곳에서 번쩍 들어올려 데려갔음 하는 상상할 때가 있었어요.

  • 5. ..
    '22.7.21 10:59 PM (39.116.xxx.154)

    그럴 때 있죠.
    뭘 선택해야 하는데 지혜가 부족해 생각을 해봐도
    잘 모를 때
    누가 딱 나타나서 이거다 말해주면 좋겠다 싶을 때도 있고요.

    너무 힘 들때 이것만 좀 해주면 좋겠다 싶을 때도 있지요

    이생각 저생각 하면서 지내다 보니
    그럭저럭 잘 넘어가더라고요.

    좀만 버티다 보면
    어 ~ 넘어갔네. 이제 좀 살만하다
    생각할 때가 꼭 오더라고요.

    좀만 힘냅시다.

  • 6. 희망
    '22.7.21 11:04 P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한번도 없어요. 그냥 빨리 이
    고통이 나아지기만을 기다리죠

  • 7. 누가 딱
    '22.7.22 9:59 AM (121.143.xxx.68)

    좋은 의견, 현명한 결정 좀 해줬음 할 때도 있고,
    나 자신이 홍길동처럼 복제인간으로 2명 되면 한 명이 꽤 나면 한 명이 내 생을 살아줬으면 할 때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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