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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골프채 도움 부탁드린다고 글 올린 사람입니다

엄마 조회수 : 3,324
작성일 : 2022-07-21 22:41:14
안녕하세요?
저번에 골프 2달 일주일 되었는데 거리가... 너무 나가서 골프채 사야 된다고 도움 부탁드린 사람입니다.
여자고 50대 후반입니다.

저번 글에 좋은 댓글 달아주셔서 그 결과물을 가지고 왔어요. 먼저 감사드립니다


일단 여러 골프샵을 돌아봤습니다.
올려주신 글들을 메모해 가면서 채 별로 시타를 해 봤습니다.

먼저,

1. 혼마- 비싼채 이기는 한데 외형이나 퍼포먼스가 전혀 저랑은 맞지 않는채 였습니다.
올해 신형은 완전 일본풍 꽃나무- 전혀 저랑 어울리지 않았어요.
500만원 정도 들거 같았어요

거리도 안나가고 컨트롤도 어려웠어요.
힘을 받쳐 주지 못하더라구요.
여러번 쳐 봤는데 전혀.... 우와 이건 아니다

2. 잭시오는 아예 몇번 쳐 봤는데 직원이 너무 약해서 안되겠다고 제외
친구들은 전부 젝시오 치고 있습니다.
400만원 대 
전부 젝시오 사라고 하는데 저랑은 힘의 균형을 봤을 때 안 맞아요.ㅎㅎㅎ

3. 요넥스 신형 채
- 외형도 세련되고 멋있고 힘이 좀 있는 사람들은 이 클럽 괜찮을 것 같더라구요
 쳐 보니 컨트롤도 잘되고 힘도 잘 받쳐주고 진짜 마음에 들었습니다.
사고 싶더라구요 

4. PXG 보급형
- 외형은 진짜 이게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진짜 간지 나고 이뻐서 바로 데리고 오고 싶었네요.
젠은 아니고 젠은 너무 비싸서... 
굉장히 단단하고 힘이 잘 받쳐주면 잘 나갈 거 같기는 한데 좀 많이 딱딱한 느낌이 있어서 나쁘지는 않은데 거리 내기가 
쉽지 않겠다 싶더라구요
이건 뭔지 모르겠지만 정확하게 스윗스팟에 맞출 수 있고 좀 구력이 있어야 되겠더라구요

아이언세트 6개가 175만원 정도 

5. 캘러웨이
- 힘도 있고 치기도 쉽고 나쁘지 않았으나.... 그냥 그랬어요.
이건 그냥 패스

6. 생각보다 많이 권해주신 테일러 메이드!!!
우와..... 가성비 대비 진짜 짱이다 싶던데요.
거리 많이 나가고 컨트롤도 쉽고 힘이 있는 여자분이라면 이거 쳐 보시라고 권해 드리고 싶었어요.
힘도 잘 받쳐주고 외형도 나쁘지 않고 좀 젊은 분이라면 이걸로 해 보시라고 
역시 82에는 고수분이 많으시다 하면서 감탄 했습니다. ㅎㅎㅎ
아이언 세트8개에 130만원 대 
드라이버랑 우드랑 유틸은 추가 해야 되고요

7. 대망의 마제스티!!! 
일단 마제스티 프리스티지오- 이건 너무 낭창거리고 힘이 없어서 비거리가 안나가고 특히 드라이버는 도저히 저랑 않맞더라구요
아무리 비싸고 좋은 채라도 자기랑 맞아야 된다를 느끼게 해준 대목입니다.

마제스티 로얄!!!!- 이겁니다 이거
세상에나 딱 쥐었는데 이거다 하는 느낌이 딱 왔습니다.
적절한 무게감에 7번 아이언으로 쳤는데 처음 치자마자 그 소리!!! 
딱~~~~~~~ 하는데 엄훠.
손맛이 뭔지 그때 알았어요 낚시만 손맛 느끼는거 아니고 골프는 더 하네요 캬 그 맛에 1000만원짜리 채를 산다는걸 온 몸으로 느꼈네요.ㅎㅎㅎ
소리도 너무 좋구요 

처음 치자마자 100미터 넘더니 점점 치니까 110 미터 120미터 130미터 최고 141미터 까지 나오더라구요
진짜 비거리 깡패!!!

시타 도와주시는 직원분이 나이스샷을 외치면서 대회나가시라고 하더라구요
7번 아이언 141미터! 실화입니다.

만약 내 채가 되고 연습이 되면 150미터까지 가능하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지금 2달 하고 3주차에 이제 접어드는 완전 초보인데요 제가 타점이 좋아서 거리는 지금 미친듯이 나오고 있어요.

그리고 우드! 대박 대박 
우드 너무 잘맞고 컨트롤 잘되고 오늘 140미터까지 나가더라구요
아직 우드는 배운지 1주일 밖에 안되서 거리는 많이는 못내지만 우드는 사는 걸로 마음 속으로 결정 했어요.

드라이버는 저랑은 잘 않맞아서 현재 쓰고 있는 남이 준 오래된 채가 더 잘나와서 일단 드라이버는 보류상태 입니다.

퍼터는 거기서 수제 퍼터를 권하던데 퀸비 뭐시기 던데 이름이 기억이 안납니다.ㅎㅎㅎ
아 알아냈어요. 베티나르디 퀸비 퍼터 60만원
이거 좋다는데 좋아보였습니다

해서 

여러분들의 진짜 좋은 의견들을 모아 모아서 마음의 결정은 마쳤구요 

마제스티 로얄로 안착하고 마음 붙이고 쳐 보려고 합니다.
처음 들었던 그 소리
진짜 그 소리에 마음이 완전 반해서 눈앞에 아리삼삼합니다.

다들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어쩌면 정말 초보인 사람이 남의 말만 믿고 골프연습장 채 그거 쓰다가 아... 얼른 사야지 하고 마음 먹으신분들
한번 읽어보시고 꼭 꼭 시타 여러번 해 보고 사시라고 제 경험담을 풀어봅니다.
비싼 채라고 좋은거 아니더라구요

그리고 모두가 권하는 혼ㅁ 는 저 한테는 가장 않맞는 클럽이었어요.
외형이나 가격이나 성능 모두
국민채라는 젝시0 도 너무 가볍고 저한테는 노노 였어요.
정말 생각지 못하고 여기서 권유 받았던 테일러 메0드 이게 맞는 사람 한테는 진짜 괜찮은 가성비 채 라는 생각이 들었고
마제스티 정말 소리가 소리가 사람 마음을 미치게 만드네요.
첫 타구 소리에 뻑가서 .... 첫사랑 그놈 처럼 되어 버렸습니다. 그 놈을 데려오고 싶습니다.ㅎㅎㅎ

아참! 

오는 드라이버 236미터 나왔어요. 진짜 너무 신납니다.
골프장 프로님이 장타 대회 한번 하자고 하시고 어떤 남자분 제 숫자 보시더니 에잇 하면서 걍 나가시네요. 

IP : 183.103.xxx.157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2.7.21 10:46 PM (156.146.xxx.21)

    헐 236미터요

  • 2. ㅇㅇ
    '22.7.21 10:46 PM (125.176.xxx.65)

    저희 남편 비거리와 비슷하시네요
    우와 정말 부러워요
    전 오늘도 비거리 안나가니 그만 두고싶다 생각하며
    왔답니다 ㅠㅠ
    딱 남편 비거리네요 흑흑
    골프가 얼마나 재미날 거야 그래
    좋은 채 고르세요 ~~
    저도 잘봤어요

  • 3. ...
    '22.7.21 10:50 PM (86.186.xxx.165)

    골프 막 배우려는 저한테 소중한 글입니다. 골프채 정보 감사합니다! 원글님에게 맞는 채 구입하신거 축하드려요~ ^^

  • 4. 우와
    '22.7.21 10:51 PM (118.33.xxx.158)

    옆에 있으면 친구하고 싶네요. 완전 빨랫줄샷아닙니꽈?!!! 완전 부럽네요 ㅎㅎ 전 폼만 우아한 사람이라..

  • 5. 엥?
    '22.7.21 10:52 PM (116.33.xxx.19)

    골프채 추천 글은 2달전에 저도 올렸는데 …
    광고글 같아요 말투도 남자같고…

  • 6. 원글입니다
    '22.7.21 10:53 PM (183.103.xxx.157)

    진짜... 골프 너무 늦게 시작한게 한이 되고 하루 하루가 너무 아까워서
    남이 준 오래된 채 말고 나한테 맞는걸로 치고 싶어서요.

    지금 거리는 남자들 보다 많이 나옵니다.
    대학 때 테니스 좀 쳤는데 운동신경이 좀 좋아요.

    50대 후반이지만 아직 한라산 등반 가능한 체력입니다
    영실 2회
    성판악2회
    어리목1회

    등반 했습니다

  • 7.
    '22.7.21 10:54 PM (1.237.xxx.195)

    삼개월도 되지 않았는데 이런 글을 쓴다는 것이 이상하게 생각됩니다.
    광고 같아요.

  • 8. 원글입니다
    '22.7.21 10:54 PM (183.103.xxx.157)

    뭔 남자는 무슨
    뭔 광고글요...

    광고글로 읽고 싶으시면 읽으세요. 세상에나

  • 9.
    '22.7.21 10:55 PM (218.147.xxx.184)

    와 구력대비 장난아니네요 부러워요

  • 10. 이런글 올린다고
    '22.7.21 10:57 PM (183.103.xxx.157)

    광고요?
    누구 광고요?

    요넥스??
    테일러메이드????
    마제스티???

    누구 광고를 말씀하시는건지 이런 식으로 사람 몰아 붙이지 마세요.

    초보라도 운동신경에 따라서
    또 그사람의 체력이나 운동 감에 따라서 골프는 얼마든지 가능합니다.

    뭔 글올리면 광고 광고!! 참 지겹네요

  • 11. ..
    '22.7.21 10:58 PM (221.140.xxx.68)

    골프채 정보
    감사합니다.

  • 12. 물론
    '22.7.21 10:58 PM (110.10.xxx.69)

    채가 중요합니다
    허나 두달 세달에 그런 거리가 나오신다면
    뒤늦게 신동에 가까우신거 같네요
    그 어떤 채를 가져다 놓으셔도 굿샷이실꺼 같은데요

  • 13. 원글입니다
    '22.7.21 10:59 PM (183.103.xxx.157)

    이제 2달 지나고 3개월째 접어들었구요

    제가 올린 글 그대로 놔 뒀으니 읽어보고 싶은 분들 읽어보시고
    도움이 되시는 분들은 도움 받으세요.

    제 글이 아래에 댓글 달아주신 분들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서 돌아다녀보고

    클럽 결정했어요. 그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14. 원글입니다
    '22.7.21 11:01 PM (183.103.xxx.157)

    지금 연습장에서도 난리이긴 해요.

    50대 후반의 허벅지 단단한 박세리비스무리 하게 생긴 아줌마가 땅~~ 땅~~ 하면서 낡은 다이와 보급형 채로 장타를 날리고 있으니... ㅎㅎㅎ

    남자분들이 우르르 우르르 보고 갑니다.

  • 15. 아마도
    '22.7.21 11:06 PM (118.33.xxx.158)

    테니스 쳐서 정확하게 임팩주는 법이 몸에 남아있나봐요. 저 아는 분은 20대에 아마 탁구선수였다고 하던데 음…. 공이 하늘에 오래 떠있더라구요 ㅎㅎㅎㅎ 여튼 부럽습니다.

  • 16.
    '22.7.21 11:07 PM (118.33.xxx.158)

    아이언은 아니지만 드라이버처럼 안이 비어있는 채는 바꿔주셔야합니다. 라운딩 많이 다니는 분들은 2-3년에 한반씩 바꿔줘요. 확실히 다릅니다. 얼른 드라이버도 손에 맞는겅 찾기를…

  • 17. 아 그렇군요
    '22.7.21 11:09 PM (183.103.xxx.157)

    연습장 프로님도 똑 같은 말씀을 하시네요.
    드라이버 꼭 2~3년 만에 바꿔줘야 된다고
    감사합니다.
    드라이버도 저랑 맞는 채로 찾아볼께요

  • 18. 바보들
    '22.7.22 1:16 AM (112.146.xxx.207)

    광고라고 하고 싶은 분은
    이런 글 속에서 광고하는 대상이 과연 무엇일까?
    를 생각해 보고 넘겨짚기 바랍니다.

    원글님은 전에 글 쓴 후기를 올린다고 했고
    (그럼 전 글이 남아 있을 것임)
    글 속에는 아주 여러 브랜드가 등장해요. 그리고 어느 한 브랜드를 심히 깎아내리지 않았고 ( = 경쟁사의 흑색 선전 아님)
    한 브랜드를 예찬하지 않았습니다 ( = 광고라고 볼 수 없음)
    단지 자기에게 이게 맞더라 라고만 했지.

    흥미진진하게 읽게 만드는 짝짝 붙는 글맛으로 보아 원글님은
    오래 전에 제주도 여행하는 법을 올려 주셨던 부산 아지매가 아닌가 싶네요.
    그… 하나로마트에서 장 봐서 제주 돼지고기 맛나게 구워 먹는 법부터 아주 줄줄이 풀어 주셨던.

    그 글 보고 열심히 메모해서 갔는데
    결과적으론 일행과 손발이 잘 안 맞고;; 너무 한여름 찌는 때에 가서 그닥 재미는 못 봤지만
    그 글 자체는 정말 흑돈 삼겹살처럼 쫀득하니 좋았었습니다. 그 때 그 분이시면 반갑고
    아니시라도 ㅎㅎㅎ 뭐
    비슷한 감칠맛 나는 글 쓰는 분이 또 계시면 좋고 그렇네요.

  • 19. ㅡㅡ
    '22.7.22 1:16 AM (124.50.xxx.102) - 삭제된댓글

    자랑하고 싶은 모양이신가봐요

  • 20. 맞아요
    '22.7.22 1:21 AM (183.103.xxx.157)

    그 때 제주도 글 쓴 거의 그 부산아짐 맞습니다.
    뭐 글만 올리면 다 광고라하고... 여자 아니고 남자라 하고 참나

    부산 아지매 맞슴더 반가워요~~

  • 21. ㅎㅎ
    '22.7.22 5:02 AM (112.146.xxx.207)

    제주 얘기 해 주신 부산 아지매 맞군요~
    가끔 글 쓰시면 감칠맛 때문에 눈에 띄는데
    그때마다 광고 소리 듣는 거
    오며가며 보고 있었어요.
    마 기분 상해 하지 마시소~ 그게 다 아지매 글이 읽다 보면 저거 사야 하나 싶게 유혹적이라는 거 아니겠능교! (이거 맞나요? ㅋㅋ 저는 엄마가 부산 아지매인 서울 태생입니당)

    근데 진짜 글에 박력이 있고 (남자라고 오해 받음 ㅋㅋ)
    따라하고 싶게 만드는 데가 있어요. 아마 홈쇼핑 판매하셨으면 그게 뭐든 매진시켰을 듯.
    그래서 똥촉들에게 광고 오해 받으시는 거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겨 주세요~

  • 22. 푸른하늘
    '22.7.22 8:30 AM (118.219.xxx.22)

    원글님 부럽습니다 그런데 어떻게 이런글을 광고라고 하는지 참 이해할수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 23. ㅎㅎ님
    '22.7.22 8:30 AM (183.103.xxx.157)

    가장 최근에 제주는 1년 살기 하고 돌아왔다고 글 올린 거였어요.
    정말 최선을 다해서 살아본거, 사본거, 해본거 글 올려서 서로 도움 주고 받는거고,

    댓글로 알려주신 분들께 그 댓글로 나는 이래 이래 했다 하는 글을 올린건데 이런글이 광고로 읽혀지다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확! 지워 버릴까 하다가.... 예전에 그런 오해로 지웠던 아까운 글들이 생각나서 참는 중 올리신 댓글보고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그나저나 제 글보고 알아차린 님의 촉에 엄지척을 보냅니다

  • 24. 마루망 마제스티
    '22.7.22 10:57 AM (39.7.xxx.128)

    저도 쓰는데 이 클럽만한게 없드라구요~
    특히 쨍하는 소리 드라이버 아이언 다 소리가 좋아서 엄청 멀리나간 느낌 ㅎㅎㅎ

  • 25. misty
    '22.7.22 2:16 PM (45.67.xxx.34)

    그 정도면 그냥 남자채 쓰셔야 할 것 같네요.

  • 26. ...
    '22.7.24 4:05 PM (14.32.xxx.134)

    골프채 정보 감사합니다

  • 27.
    '23.7.28 10:52 PM (223.62.xxx.24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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