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자궁 경부 폴립이 3~4센치 정도 큰 것이 있다고 합니다.
너무 커서 입구를 다 막고 있어서 폴립의 길이를 알 수 없다고 하시네요..
재발한 것 같은데,.. 6년 전에 이대목동에서 제거했거든요.
다시 (예전에 했던) 이대목동을 가야 하는지,
아니면 검사한 개인병원에서 해야 할지 판단이 잘 안 서요.ㅜ ㅜ
개인병원 검사해 준 의사는 시술 과정에서 피가 많이 날 수도 있겠다고 했고..
예전에 이대목동에서 할 때는 마취를 시키던데...
마취시키는 수술을 개인병원에서 해도 괜찮은 건지..
휴 ㅜ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