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이 조선업 노동쟁의에 강력 대응을 시사했지요. 경찰청장이 현장 방문을 했고, 물대포 준비 중이라는 말도 돌고...
이분들이 요구하는 게 무엇인지, 뉴스에서 설명해줍니다.
박근혜 시절 조선업 위기때 원청 임금 삭감 3%, 하청 임금 삭감 30%.
이제 정상화를 희망하고 있고, 그나마 최근 러시아 사태 감안해서 많이 양보한 요구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15년 경력 용접공의 시급이 최저임금과 거의 차이가 나지 않아요. 1시간 당 단돈 1만 600원.
배를 짓는 일, 조선의 꽃은 용접이잖아요. 용접은 중금속 기체 노출로 치매, 암 유발 위험도 높은 힘든 일입니다.
MBC에서 용접공의 급여명세서를 짚어줍니다.
화면 캡처는 아래 링크
MBC 뉴스 동영상이 나온 유투브 공식 채널은 아래.3분 분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