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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되고 싶은 나와 실제 나가 다른 경우

ㅇㅇ 조회수 : 2,088
작성일 : 2022-07-21 21:08:37

타인을 보고 부러워하잖아요

수학 잘하는 사람보고 참 부럽다 나도 저렇게 되고 싶다..

마음은 자꾸 그렇게 되고 싶지만

실제 나는 언어를 잘하는 사람이라서

그런 나 자신이 초라해 보이고 받아들이기 싫을때가 있어요


원래 남의 떡이 커보이는건지..


저건 비유이고 실제 나의 모습을 받아들이기 어려운 경우

내가 원하는 나와 실제 나가 다른 경우

이런 경우 많을 거 같아요..


실패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자기자신을 모른다고 하니까요..



IP : 61.101.xxx.6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본인이
    '22.7.21 9:11 PM (123.199.xxx.114)

    제일 괴롭죠.
    실체를 인정하면 편해져요.
    진짜 내게 딱 맞는 내옷을 입은 느낌

  • 2.
    '22.7.21 9:13 PM (106.101.xxx.220)

    82쿡 회원가입이 언제부터 막힌거라구요?
    이런 글 보면, 그게 아닌가 싶은데요?

  • 3.
    '22.7.21 9:14 PM (106.101.xxx.220)

    암만 봐도 20대글 같아요.

  • 4. ㆍㆍ
    '22.7.21 9:19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10대 같기도 하고. 사춘기때 일기장에 써봤음직한??

  • 5. ㅇㅇ
    '22.7.21 9:19 PM (106.101.xxx.139) - 삭제된댓글

    나라고 붙잡고 있는 나도 딱히 실체가 있는 게 아닌데요..
    그냥 본인을 받아들이세요 그럼 됩니다

  • 6. ㄷㄷ
    '22.7.21 9:23 PM (220.122.xxx.23)

    20초에 한참했던 고민

  • 7. 음..
    '22.7.21 9:23 PM (59.23.xxx.223)

    내가 바라는 내모습으로
    사는 사람도 있나요?

    거의 없을것 같은데...

  • 8. ...
    '22.7.21 9:25 PM (125.177.xxx.243)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을 흔히 자존감이 부족하다고 하죠

  • 9. ...
    '22.7.21 9:27 PM (106.102.xxx.86) - 삭제된댓글

    내가 바라는 나와 실제의 내가 다른게 대부분 당연하지 않나요. 그 괴리를 줄이려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사는거고요.

  • 10. 맞아요
    '22.7.21 9:54 PM (222.239.xxx.66)

    낮은수준으로 만족하거나
    높은수준으로 성취하던가
    둘다 자존감이 높아요

    수준낮은거에 만족안되고
    수준은높은데 성취못하거나
    그럼 자존감이 낮구요

  • 11. ㄷ ㄷ
    '22.7.22 2:46 AM (220.122.xxx.23)

    윗 댓 백배 동감 -
    낮은수준으로 만족하거나
    높은수준으로 성취하던가
    둘다 자존감이 높아요

    수준낮은거에 만족안되고
    수준은높은데 성취못하거나
    그럼 자존감이 낮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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