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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수영배우고싶은데 고민거리가 있어요

고민 조회수 : 4,838
작성일 : 2022-07-21 18:40:23
겨드랑이 색소침착이 심해서 수영복입고 팔드는 동작하면 민망스러워서 못가겠어요 . 방법 없을까요 ㅜㅜ
IP : 223.39.xxx.86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동작하기도
    '22.7.21 6:41 PM (123.199.xxx.114)

    바빠서 거기 볼시간 없어요.

  • 2.
    '22.7.21 6:42 PM (118.32.xxx.104)

    아무도 거기 안봐요ㅋㅋㅋㅋ

  • 3.
    '22.7.21 6:42 PM (116.37.xxx.63)

    아무도 그걸 볼 사람이 없어요.
    정 신경쓰인다면
    딱 달라붙는 레쉬가드를 입으세요.
    근데
    진짜 다른사람들이 그걸 신경 쓸 틈이 없어요.

  • 4. ...
    '22.7.21 6:43 PM (106.102.xxx.195) - 삭제된댓글

    유일하게 남을 보게 될때는 빨리 안가고 멀뚱멀뚱 서 있을 때에요.

  • 5. ...
    '22.7.21 6:43 PM (211.36.xxx.117) - 삭제된댓글

    와 그 나이에도 저렇게 자의식 과잉 상태를 못 벗어나는군요

  • 6. 아줌마
    '22.7.21 6:43 PM (223.39.xxx.122) - 삭제된댓글

    걱정마세요.
    물속에서 팔 들어봤자 잘 보이지도 않지만
    본인 운동하기 바빠서 쳐다보는 사람 없어요.
    강사들 신체접촉도 거의 없습니다.

  • 7. ..
    '22.7.21 6:45 PM (118.235.xxx.132) - 삭제된댓글

    여기 82 몇년하시는분이라면 알텐데.
    과연 안볼까요?
    발뒤꿈치, 옷감, 헤어, 피부상태, 메이커, 머리결
    한눈에 보고 전신 스캔해서
    여기에 뒷담화 혹은 찬양 하는글이 얼마나 많은데..

    원글님께 드리고싶은말은 남들은 다 봐요.
    그냥 남 시선 극복하고 다니거나 아님 안다니거나는
    원글님 선택

  • 8. 아무도
    '22.7.21 6:47 PM (125.176.xxx.8)

    댁한테 관심 없습니다.

  • 9. 수영장에서
    '22.7.21 6:50 PM (123.199.xxx.114)

    모자쓰는데 헤어라니ㅎ

  • 10. ......
    '22.7.21 6:53 PM (182.211.xxx.105)

    팔있는 수영복 있는데 그건 좀 입고벗기 불편하구요.
    겨드랑이 샤워할때 안보임.
    수영할때도 그정도는 안보일껄요.

  • 11.
    '22.7.21 7:06 PM (39.122.xxx.125) - 삭제된댓글

    수영뿐 아니라 평소에도 고민이실 것 같은데 피부과 상담 받아보세요. 색소 침착이면 피부과 레이저 처방연고 좋은게 많아요.
    컴플렉스는 적극 치료하면 심리적으로도 자신감이 생겨서 좋은 거 같아요.
    남들이야 자기가 안 그러니 고민을 다 이해 못해요.
    피부과 가보세요. ㅎ

  • 12. 어휴...
    '22.7.21 7:12 PM (188.149.xxx.254)

    애기 수영장 데리고 다니느라 몇 년을 수영장 및샤워실 안을 누벼봤지만 남의 겨드랑이를 본 적이 없네요.
    진짜 그렇네. 겨털이 있는지 빤빤한지 어쩐지 본 적도 없고 생각도 안나요.
    오로지,,,우리 애 머리 말리는 드라이기로 거기털 말리는 미친년들만 십 년이 지나도 기억에 또렷이 남네요.
    아우 드런년.
    구역질나서 나중에 드라이기 가지고 다녔음.

  • 13. ...
    '22.7.21 7:12 PM (1.241.xxx.220)

    겨드랑이는 배영 발차기 배울때 정도??
    근데 다들 자기 자세 어떻게 할까 생각하지... 전 남의 겨드랑이 전혀 생각안나는데요;;

  • 14. 수영장에서
    '22.7.21 7:13 PM (223.39.xxx.14)

    제일 눈에 띄고 기억에 남는 사람은
    수영을 아주 잘 하는 사람입니다.ㅎㅎ
    그 외에 다른 사람은 신체적인 특징이 도드라져도 그냥 저절로 잊혀져요.
    저도 신체적인 고민이 있어서 항상 신경쓰이는데
    그것보다는 수영하는 즐거움이 훨씬 더 커서 안다닐수가 없는데요. 일단 용기내셔서 시작하시고 재미붙이시다보면 수영이 주는 상쾌함에 중독되셔서 괜한 고민했구나 하실겁니다. 시작하세요! 롸잇나우~^^

  • 15. ...
    '22.7.21 7:14 PM (1.241.xxx.220)

    그리고 저도 겨드랑이 닭살같고 주름깊고, 깊은 곳은 절대 때도 아닌데ㅜㅜ 색소침착있어요. 그래도 누가 보나 싶구요...
    전에 필테 강사님이 제모 시간이 지나서 약간 자란(?) 건 기억에 남긴한데 사람들 비슷하구나 싶었을뿐 흉하다 생각한건 아니었어요

  • 16. 수영초보
    '22.7.21 7:24 PM (124.49.xxx.78)

    수영장에 가면 내생사가 걸려있는일이라
    자칫 한눈팔면 물먹고 허우적거리느라
    앞사람 나잇대도 수영복도 기억이 안나요

  • 17. ㅇㅇ
    '22.7.21 7:28 PM (218.51.xxx.239)

    본인이나 그런거 신경쓰지 남들은 신경 안써요.
    그렇다 한들 뭐가 그리 창피할까요.
    좀 당당하면 되지 않을까요.

  • 18. 아이고
    '22.7.21 7:50 PM (180.70.xxx.42)

    물속이잖아요
    색소 침착이 설마하니 먹물 수준은 아니겠죠?
    그 많은 단체 수영장에서 보이지도 않아요

  • 19. 반팔수영복
    '22.7.21 7:51 PM (211.252.xxx.244)

    정 신경쓰이시면 5부 반팔 수영복 있어요
    그거 입고 하세요

  • 20. 피부과
    '22.7.21 7:58 PM (110.14.xxx.147)

    가서 상담해 보시면 방법있어요

  • 21. ...
    '22.7.21 8:24 PM (121.166.xxx.19)

    모릅니다 어려서부터 수영 단체강습많이
    다녔는데 40넘어 친구가 겨드랑이
    얘기해서 그런 사람도 있고 꽤나 된다는거
    알았어요
    아무도 관심없어요
    수영할때 저분은 금목걸이
    했구나
    아이라인은 문신이구나
    목에 부항했구나
    그런거는 보였어요
    겨는 거의 내내 물에 잠겨 있어 안보여요

  • 22. ......
    '22.7.21 8:36 PM (211.49.xxx.97)

    아무도 관심없는데요?? 누가 남의 겨드랑이까지 쳐다봅니까?

  • 23. ..
    '22.7.21 8:49 PM (180.71.xxx.240)

    제가 수영시작한지 2달됐는데요
    누구도 신경안써요.
    진도따라가며 물먹기 바빠요
    남의 겨드랑이 볼 여유가 없어요.
    관심도없고요
    심지어 저 브라캡 빼먹은날 아무도 몰랐구요
    저랑다니는 지인은 알았는데
    인지할시간조차 없이 연습 물먹기 반복
    옆라인 중급 할머니들도 바쁘고
    그 옆라인 고급 할머니들도 바빠요.
    쉴새없이 연습시키네요

  • 24. 저는...
    '22.7.21 9:00 PM (112.152.xxx.92)

    브라질리언해서 샤워할때 민망할까봐 수영을 못 배우겠어요 ㅠ

  • 25. 11
    '22.7.22 12:28 PM (125.176.xxx.213)

    남들이 뭘 입었는지 어떤지 사실 신경쓸 겨를이 없죠
    수영하기 바빠서요 ㅋㅋ 그냥 맘편하게 가세요
    저 65kg 뚠뚠인데 배나와도 잘 다녀요 물에 들어가면 다 똑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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