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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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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산다고했는데 다른사람부른 사람

.. 조회수 : 7,863
작성일 : 2022-07-21 16:40:12
고마운일있어서 밥산댔는데 다른 아줌마불러서
제가약속취소했다가 어제전화해서 오늘저녁에
본인이 좋아하는 음식점에서 8시30분에 보기로했어요
지금방금 카톡왔는데 헐 이네요 어이가없네요
아는 오빠불렀으니 놀래지말고 오라고.
유부년데 ...
나 내성적이라 낯가려서 오늘은 그오빠랑먹고 담에 보자고
카톡보냈어요 일하는 중인지 답장은 없어요
한번 이상한사람은 계속 그러네요 ㅜ
어쩔수없이 손절각이네요
저번 댓글처럼 카톡으로 선물주고말아야겠어요
IP : 122.34.xxx.6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21 4:42 PM (223.62.xxx.150)

    목요일 저녁 식사를
    8시 30에 잡는것도 신기한데
    아는 오빠라뇨….ㅠㅠ

  • 2. ...
    '22.7.21 4:43 PM (106.102.xxx.130)

    원글님이랑 밥먹기싫은가
    왜 매번 다른사람까지 부른대요?
    이상한여자네요

  • 3. ...
    '22.7.21 4:44 PM (112.220.xxx.98)

    둘이 밥먹기 싫은듯

  • 4. 뭐 그런게 다
    '22.7.21 4:45 PM (106.102.xxx.152)

    신세진거 있으면 그냥 카톡선물 보내고 마는게 낫겠네요
    세상엔 이상한 사람도 참 많아요

  • 5. ㅇㅇ
    '22.7.21 4:45 PM (211.36.xxx.31)

    원글님과 둘이 밥먹기 싫은가봐요

  • 6. ...
    '22.7.21 4:46 PM (221.150.xxx.76)

    어떤 고마운일일까요?
    여자는 또 매번 왜 저럴까요?

  • 7. ..
    '22.7.21 4:47 PM (122.34.xxx.6)

    제 일자리 소개시켜줬어요

  • 8. happ
    '22.7.21 4:47 PM (175.223.xxx.99)

    그냥 선물하세요.
    백화점상품권이나

  • 9. ...
    '22.7.21 4:49 PM (122.38.xxx.134)

    그 남자를 만날 명분이 원글님 일 수도요.
    상품권 같은 거 한 장 주고 끝내세요.

  • 10. 그냥
    '22.7.21 4:49 PM (125.139.xxx.142)

    밥 사는 것이 너무 약소해서 아주 뽑아 드시려는 거예요?
    좀 넉넉하게 선물해 주세요.

  • 11. ..
    '22.7.21 4:51 PM (122.34.xxx.6)

    제가 가게할때 한달에 한번 단골로 왔었어요
    같이 식당서 밥먹은적은 없지만
    얘기도 잘하고 했었는데

  • 12. ㅡㅡ
    '22.7.21 4:54 PM (116.37.xxx.94)

    원글님 돈내게 할려고 작정한듯
    자기가 사야되는 자리억

  • 13. ㅇㅇㅇㅇ
    '22.7.21 4:55 PM (59.15.xxx.96)

    뭔가 꿍꿍이가 있나보네요.

  • 14. ...
    '22.7.21 4:56 PM (180.69.xxx.74) - 삭제된댓글

    취소해요
    아는 오빠라니
    블륜 상댄데 님을 알리바이용으로 쓰는거 같아요

  • 15. ...
    '22.7.21 4:57 PM (180.69.xxx.74)

    한번 그러도 또?
    보통이 아니네요
    아예 손절해요

  • 16. ㅇㅇㅇ
    '22.7.21 4:58 PM (222.234.xxx.40)

    와 진짜 웃기는 여자네요 어휴 싫어

  • 17. ㅇㅇㅇ
    '22.7.21 4:58 PM (120.142.xxx.17)

    저도 저렇게 내가 호스트인 자리에 누굴 데리고 나타나는 사람들 보면 도대체 제정신인가 싶어요. 그런 사람은 다른데서도 티가 나더군요.

  • 18. 님도 참ㅉ
    '22.7.21 5:01 PM (112.167.xxx.92)

    답답한 수준이잖아요 상대방이 두번째까지 누굴 또 부르면 걍 가볍게 먹고 같이 먹고 그걸로 끝내면 될일을 뭘또 굳히 거절을 해요 기껏해야 그들이 술을 마셔도 1시간이구만 시간되면 님이 먼저 일 있다 일어서면 되는걸 그 1시간을 같이 못 있나요

    차피 그사람이 님 직장을 알아봐 줬으니 얼굴 보고 밥사는게 젤 좋구만 그이가 님과의 단둘이 자리를 피하는거 같으면 거기에 맞춰 님도 잠깐 보면 되는 것을 첫번째 거부했어도 두번짼 강 맞춰주고 끝내지 님도 참 답답

  • 19. 전문용어로
    '22.7.21 5:02 PM (59.7.xxx.94)

    꽃뱀들이 주로 하는 짓이에요.ㅡㅡ
    하루라도 빨리 끝내세요.
    걍 커피 기프티콘이나 보내고 싸가지 없다 소리 듣고 마셈.

  • 20. ..
    '22.7.21 5:05 PM (118.35.xxx.17)

    그래도 거긴 미리 얘기라도 했죠
    저는 보험하는 아는 언니 보험얘기땜에 우리집에 오기로 했는데 문열어주니까 자기보험회사 남자직원을 데리고 왔더라구요
    영업할려고 나한텐 말도 없이

  • 21.
    '22.7.21 5:11 PM (223.62.xxx.217)

    밥산다는데 지인 델고 나온다는 사람 왤케 많아요? 신기하네

  • 22. 아는오빠?
    '22.7.21 5:14 PM (203.237.xxx.223)

    웃기네요. 근데 일부러 1:1 피하는 거 같아요. 눈치 좀...

  • 23. jiㄱㄷㄱㄷ
    '22.7.21 5:15 PM (58.230.xxx.177)

    그냥 아는 언니도 아니고 아는 오빠면 냄새나는거 아닌가요.

  • 24. 공주
    '22.7.21 5:25 PM (121.143.xxx.145)

    취업 시켜줬는데..
    은인 아닌가요?

    두사람 세사람이어도 저는 아깝지 않늘 둣요

  • 25. ...
    '22.7.21 5:32 PM (1.241.xxx.220)

    취업을 그 남자가 시켜준것도 아니고, 아는 사람도 아닌 모르는 사람한테 왜 밥을 사요.

  • 26. ..
    '22.7.21 5:41 PM (122.34.xxx.6)

    일이 저랑 안맞아서 2주하고 그만뒀어요
    그래도 소개시켜줘서 고마워서 밥살려고했어요

  • 27. 1인분
    '22.7.21 5:42 PM (27.85.xxx.25)

    1인분만 얻어먹기엔 부족하다고 느꼈나보네요.
    일자리면 큰 건데요.
    그 지인은 하는 행동은 당췌 아니긴 한데
    가기로 한 식당이 그 지인 성에 안 찼나보네요.
    그래서 인원 수 늘리기 . . .

  • 28. 대놓고
    '22.7.21 5:51 PM (118.235.xxx.239)

    밥사려니 다른사람자꾸오는건 힘들고해서 상품권으로 댖한다하시고요
    일자린 큰겁니다

  • 29. 일자리
    '22.7.21 5:56 PM (118.235.xxx.22)

    큰거긴한데 암튼 님한테 거하게 얻어먹고 생색도 내고 그러고 싶은가봐요.남들앞에서 자기가 이사람에게 베풀었다 그러면서 님이 고맙다고 꾸벅 조아리는걸 보여주길 원하는것같아요. 잘생각하셨어요 그냥 밥값만큼 선물하고 끝내세요.

  • 30. ^^
    '22.7.21 5:59 PM (218.144.xxx.118)

    둘이 밥먹는건 어색하셨나보네요^^ 매번 누굴 부르시네요. 하고는 선물 그냥 보내고마세요.
    예의 없는 사람같으니라구.

  • 31. ...
    '22.7.21 6:06 PM (39.7.xxx.66)

    저라면 이번엔 그냥 샀을 것 같아요.

  • 32. 2주하고
    '22.7.21 6:10 PM (39.117.xxx.106)

    그만둔 직장 소개해줬다고 밥까지 사는 원글님도 과해요.
    그냥 스벅쿠폰이나 보내고 마세요.

  • 33. ...
    '22.7.21 6:17 PM (58.234.xxx.21)

    무슨 또 남자를 데리고 온대요?
    그냥 카톡으로 쿠폰 보내주세요
    둘이 밥먹는게 부담스러운가봐요

  • 34. 1:1
    '22.7.21 6:43 PM (211.206.xxx.180)

    보기 부단스러운가 본데 그냥 쿠폰으로 끝내시지..

  • 35. ㅡㅡㅡㅡ
    '22.7.21 6:52 PM (61.98.xxx.233) - 삭제된댓글


    뭐 저런 사람이 다 있죠?

  • 36. 님 솔로세요?
    '22.7.21 6:54 PM (88.65.xxx.62)

    혹시 저 남자 소개시켜줄려나?

  • 37. ....
    '22.7.21 7:02 PM (1.237.xxx.142)

    2주하고 그만뒀으면 님도 득본건 아니니 빚졌다 생각할 필요 없어요
    오히려 잘못 소개받아 2주 시간 뺏긴셈이죠
    그냥 쿠폰정도가 맞겠네요

  • 38. ㅇㅇ
    '22.7.21 7:15 PM (180.230.xxx.96)

    2주하고 관두거면 정말 님도 고마워서 그냥 지나치기는 뭐해서
    밥이라도 한끼 사자 하는거 같은데
    동행까지 같이 사는건 아니라고봐요
    정말 댓글처럼 그냥 쿠폰이 제일 낫겠네요
    그사람도 뭘 그렇게 작정하고 받아먹으려하는건지 ㅎ

  • 39. ???
    '22.7.21 7:20 PM (203.142.xxx.65) - 삭제된댓글

    두번식이나 정말 이상한 여자네요
    방법은 하나네요
    그냥 쿠폰으로 보내고 시간이 잘안맞아
    대신 선물 쿠폰 보낸다 하시고 마세요

  • 40.
    '22.7.21 8:15 PM (121.144.xxx.62)

    많이 양보해서
    일대일로 보는 거는 부담스럽나 보네요
    그만하면 됐으니 깔끔하게 해결하세요

  • 41. ㅇㅇ
    '22.7.21 10:16 PM (112.151.xxx.88)

    님 일대일로 보기 부담스러운 존재인가봐요 ㅜㅜ
    그냥 이리저리치이지마시고 기프티콘 날리고 건강하시라고 말하고 끝내세요 어색한자리나가서 애쓰지마시고

  • 42. ..
    '22.7.21 10:30 PM (122.34.xxx.6)

    제가 너무 예민했나 싶어서
    전화해서 아는 오빠가 누구냐
    나 낯가리긴한데 이따 보자고했어요
    그리고 조금있다가 그오빠가게에 갑자기 손님와서
    못온다고했대요
    그래서 둘이 만나서 밥먹고왔어요

  • 43. ..
    '22.7.22 9:22 AM (210.218.xxx.49)

    그런 부류 제일 싫음.

  • 44. 원글님
    '22.7.22 4:34 PM (58.229.xxx.214)

    너무 특이함
    되게 예민

  • 45. ..
    '22.7.23 5:21 PM (122.34.xxx.6)

    두번저러니까 다시보게되고
    마음에서 차단하게 되네요
    티는 안낼꺼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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