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지옥...남녀가 다 어리석고 똑같아요..
적절한 건강한 자기주관을 표현하는게 안되고
여자는 보시다시피 여러문제가 있고요
저런 남자도..답답해요
저런 남편과 오래 살다보면 여자를 호랑이아내로 만듭니다..
1. ...
'22.7.21 1:50 PM (59.15.xxx.96)나왔네요. 양비론..
2. 이무신궤변
'22.7.21 1:52 PM (125.132.xxx.251)착하고 바르게 살아온 남편이 뭔죄?
3. ㅇㄱ
'22.7.21 1:53 PM (222.232.xxx.162)지나치게 허용적인거!!!
자기 성품으로 깊이있게 포용이 안되는데
너무 허용적이면서 속으로 욕하고 소극적복수를 하는
타입!
그다지 같이 살기에 좋은 타입아닙니다!4. 기버와
'22.7.21 1:54 PM (123.199.xxx.114)테이커의 만남
기버는 성장할 기회를 잃고
테이커는 기버의 기를 빨아서 살고5. ㅇㅇㅇㅇ
'22.7.21 2:00 PM (23.106.xxx.54)성폭행 뉴스 보면서 짧은치마 입은 여자도 똑같네 이러겠네요.
6. ㆍ
'22.7.21 2:04 PM (58.238.xxx.22)말도 되도 않는 소리 하네요
저 남자는 보통여자 만났음 서로 도우면서 잘 살았을거에요7. 단순
'22.7.21 2:05 PM (1.234.xxx.22)4년이나 저 관계를 유지해 온 부부랑 뉴스에 나오는 사례를 비교하긴 그렇지요
8. ....
'22.7.21 2:06 PM (39.7.xxx.45) - 삭제된댓글뭐래 진짜ㅋㅋㅋㅋㅋㅋ
원글 본인 저 여자처럼 살죠?9. ...
'22.7.21 2:12 PM (106.102.xxx.27) - 삭제된댓글소극적으로 복수하고 같이 살기 좋은 타입이 아니라니 진짜 뭐래요. 그럼 적극적으로 폭력적으로 복수할까요? 모든거 이상적으로 적당히 다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요. 남자의 이타적인 천성 이용하고 뻔뻔하게 구는 아내가 절대적으로 잘못입니다.
10. 근데
'22.7.21 2:13 PM (175.197.xxx.136)그 여자분 잔소리진짜 심하던데
어떻게 자기는 하나도 일안하면서
상대방에게 저렇게 잔소리할수가 있는건지...
제가 보기엔 우울증 이런거 절대 아니고
남편이 유하고 넘 착하니 저런거같아요
남편맘이 연애할때처럼 자기를 늘 사랑하는줄 착각하는거 지뭔지...11. ...
'22.7.21 2:18 PM (106.102.xxx.55) - 삭제된댓글원글 같은 생각 너무 싫어요. 그러게 누가 해달래? 지가 해줘놓고 왜 저래? 잘해주면 고마움도 알고 미안함도 알고 만약 부담스럽다면 거부하면서 적당히 선을 지켜야지 똑같긴 개뿔...
12. ........
'22.7.21 2:19 PM (112.105.xxx.203)남자도 어리석죠
성인이 가스라이팅 당한건지
그런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있으니 말예요
그러고 살면서도 자기가 행복하다면
제3자가 할 말이 없는데 그것도 아니고13. .....
'22.7.21 2:53 PM (61.78.xxx.118)말도 되도 않는 소리 하네요
저 남자는 보통여자 만났음 서로 도우면서 잘 살았을거에요 222214. ...
'22.7.21 2:53 PM (152.99.xxx.167)진짜 피해자도 당할만하다..는 꼭 나오네요
이런 사람 진짜 뇌구조가 어찌된거죠?
모든 학폭은 이유가 있는 거군요. 님 논리대로라면15. 아이고
'22.7.21 2:53 PM (39.7.xxx.201)남편은 저 여자 아니었으면
알콩달콩 행복하게 가정 꾸려나갈 스타일이에요.16. 에이
'22.7.21 2:59 PM (61.254.xxx.115)둘다 똑같은 선상에 놓기엔 여자가 많이 쳐지죠 남자는 집도 자가라는데 성실하고 건실하게 사는 직장인이던데요 우리같음 행주 던지면서 "그렇게 맘에 안들면 니가 닦아!" 할텐데 부인 상처받을까봐 눈치보고 맞춰줄만한건 다 맞춰주고 왠만한 여자랑은 잘살수 있는 타입이에요
17. 에이
'22.7.21 3:00 PM (61.254.xxx.115)지금이라도 남자는 발빼야되요 전인생을 비난일색이고 잔소리질 지적질만 하는 저런 여자에게 저당잡혀서 우울하게 사는건 불행이에요
18. ㅇ
'22.7.21 3:00 PM (223.38.xxx.196)똑같은건뭐에요 보는눈없었으니 당하는게싸다는 이론?
19. 저
'22.7.21 3:06 PM (61.254.xxx.115)남자분 여자 많이 안사귀어봤을거에요 여자가 해달라는대로 하자는대로 다 맞춰주는것만이 사랑이라고 생각했을수 있어요
20. ㅇㅇㅇ
'22.7.21 3:09 PM (39.7.xxx.50) - 삭제된댓글저런 남자가 여자를 호랑이 아내로 만든다고요?
지가 성질 더러운 것도 남탓인가요
그렇게 따지면 저런 여자는 어떤 남자도 아니 어떤 인간이라도
분노 조절 장애 만들어요
편 들걸 드세요 제발 기본 양심은 갖추고 상식적으로 살자구요21. ...
'22.7.21 3:50 PM (110.174.xxx.120) - 삭제된댓글남자는 보통 여자 만났으면 공동으로 육아 및 살림하며 잘 살것같아요. 여자분이 치료를 받으시고 혼자 사는 연습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일은 자기가 저질러놓고 남탓만하는 사람 옆에서 봐서 알아요. 얼마큼 사람 피를 말리는지요. 남자분은 정상적으로 살려면 이혼하셔야 해요.
22. ...
'22.7.21 4:07 PM (112.169.xxx.241) - 삭제된댓글아내가 상태가 안좋은거 같으니 좋아지라고
최선을 다해 잘 대해준거 같은데요
사랑으로 감싸주면 점점 좋아지겠지
정말 상식적인 사람인거죠 사랑하는 아내에게
그렇게 하지 않겠어요
근데 상대방이 상식적이지 않아서 그리된것ㅠㅠ23. ...
'22.7.21 4:09 PM (112.169.xxx.241)아내가 상태가 안좋은거 같으니 좋아지라고
최선을 다해 잘 대해준거 같은데요
사랑으로 감싸주면 점점 좋아지겠지
정말 상식적인 사람인거죠 사랑하는 아내에게
그렇게 하지 않겠어요
근데 상대방이 상식적이지 않아서 그리된것ㅠㅠ
그 마음을 받고 고마운 마음이 들어야죠 아무리
우울하니 어쩌니 해도 그걸 고마워할줄 모르다니요 답답24. ----
'22.7.21 5:08 PM (121.133.xxx.174)상황판단력, 공감능력 너무 없을것 같네요.. 원글님
25. 으이구
'22.7.21 6:59 PM (1.235.xxx.28)이러니 여자가 짧은 치마를 입었다느니
밤늦게 술먹은 너도 책임이 있었다느니 말들 나오죠.
착하게 성실하게 사는 사람을 똑같다니26. 싫다
'22.7.21 9:00 PM (61.83.xxx.125) - 삭제된댓글왜 혼자 뒀냐며 지롤지롤하다가 남펀이 너 먹일려고 고기 사러 갔다왔다니
왜 진작 말 안했냐고 또 난리. 끝까지 남탓. 어떻게든 상대방 탓하고 싶은 원글자랑 비슷하네요.27. 남자도
'22.7.22 3:25 AM (70.29.xxx.248)등신이라고 생각해요. 왜 저걸 말못하고 다 받아줘요??
28. ......
'22.7.22 11:18 AM (223.38.xxx.232)전 집에서 저렇게 머리풀고 옷도 칙칙하게 안입고 지내야겠다고 다짐했어요.아유~~ 무서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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