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지옥...남녀가 다 어리석고 똑같아요..

둘다 조회수 : 6,471
작성일 : 2022-07-21 13:50:06
남자도 여자보는 눈이 너무 단순하고 어리석었고
적절한 건강한 자기주관을 표현하는게 안되고
여자는 보시다시피 여러문제가 있고요
저런 남자도..답답해요
저런 남편과 오래 살다보면 여자를 호랑이아내로 만듭니다..
IP : 222.232.xxx.162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1 1:50 PM (59.15.xxx.96)

    나왔네요. 양비론..

  • 2. 이무신궤변
    '22.7.21 1:52 PM (125.132.xxx.251)

    착하고 바르게 살아온 남편이 뭔죄?

  • 3. ㅇㄱ
    '22.7.21 1:53 PM (222.232.xxx.162)

    지나치게 허용적인거!!!
    자기 성품으로 깊이있게 포용이 안되는데
    너무 허용적이면서 속으로 욕하고 소극적복수를 하는
    타입!
    그다지 같이 살기에 좋은 타입아닙니다!

  • 4. 기버와
    '22.7.21 1:54 PM (123.199.xxx.114)

    테이커의 만남
    기버는 성장할 기회를 잃고
    테이커는 기버의 기를 빨아서 살고

  • 5. ㅇㅇㅇㅇ
    '22.7.21 2:00 PM (23.106.xxx.54)

    성폭행 뉴스 보면서 짧은치마 입은 여자도 똑같네 이러겠네요.

  • 6.
    '22.7.21 2:04 PM (58.238.xxx.22)

    말도 되도 않는 소리 하네요
    저 남자는 보통여자 만났음 서로 도우면서 잘 살았을거에요

  • 7. 단순
    '22.7.21 2:05 PM (1.234.xxx.22)

    4년이나 저 관계를 유지해 온 부부랑 뉴스에 나오는 사례를 비교하긴 그렇지요

  • 8. ....
    '22.7.21 2:06 PM (39.7.xxx.45) - 삭제된댓글

    뭐래 진짜ㅋㅋㅋㅋㅋㅋ
    원글 본인 저 여자처럼 살죠?

  • 9. ...
    '22.7.21 2:12 PM (106.102.xxx.27) - 삭제된댓글

    소극적으로 복수하고 같이 살기 좋은 타입이 아니라니 진짜 뭐래요. 그럼 적극적으로 폭력적으로 복수할까요? 모든거 이상적으로 적당히 다 잘하는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요. 남자의 이타적인 천성 이용하고 뻔뻔하게 구는 아내가 절대적으로 잘못입니다.

  • 10. 근데
    '22.7.21 2:13 PM (175.197.xxx.136)

    그 여자분 잔소리진짜 심하던데
    어떻게 자기는 하나도 일안하면서
    상대방에게 저렇게 잔소리할수가 있는건지...
    제가 보기엔 우울증 이런거 절대 아니고
    남편이 유하고 넘 착하니 저런거같아요
    남편맘이 연애할때처럼 자기를 늘 사랑하는줄 착각하는거 지뭔지...

  • 11. ...
    '22.7.21 2:18 PM (106.102.xxx.55) - 삭제된댓글

    원글 같은 생각 너무 싫어요. 그러게 누가 해달래? 지가 해줘놓고 왜 저래? 잘해주면 고마움도 알고 미안함도 알고 만약 부담스럽다면 거부하면서 적당히 선을 지켜야지 똑같긴 개뿔...

  • 12. ........
    '22.7.21 2:19 PM (112.105.xxx.203)

    남자도 어리석죠
    성인이 가스라이팅 당한건지
    그런 결혼생활을 유지하고 있으니 말예요
    그러고 살면서도 자기가 행복하다면
    제3자가 할 말이 없는데 그것도 아니고

  • 13. .....
    '22.7.21 2:53 PM (61.78.xxx.118)

    말도 되도 않는 소리 하네요
    저 남자는 보통여자 만났음 서로 도우면서 잘 살았을거에요 2222

  • 14. ...
    '22.7.21 2:53 PM (152.99.xxx.167)

    진짜 피해자도 당할만하다..는 꼭 나오네요
    이런 사람 진짜 뇌구조가 어찌된거죠?
    모든 학폭은 이유가 있는 거군요. 님 논리대로라면

  • 15. 아이고
    '22.7.21 2:53 PM (39.7.xxx.201)

    남편은 저 여자 아니었으면
    알콩달콩 행복하게 가정 꾸려나갈 스타일이에요.

  • 16. 에이
    '22.7.21 2:59 PM (61.254.xxx.115)

    둘다 똑같은 선상에 놓기엔 여자가 많이 쳐지죠 남자는 집도 자가라는데 성실하고 건실하게 사는 직장인이던데요 우리같음 행주 던지면서 "그렇게 맘에 안들면 니가 닦아!" 할텐데 부인 상처받을까봐 눈치보고 맞춰줄만한건 다 맞춰주고 왠만한 여자랑은 잘살수 있는 타입이에요

  • 17. 에이
    '22.7.21 3:00 PM (61.254.xxx.115)

    지금이라도 남자는 발빼야되요 전인생을 비난일색이고 잔소리질 지적질만 하는 저런 여자에게 저당잡혀서 우울하게 사는건 불행이에요

  • 18.
    '22.7.21 3:00 PM (223.38.xxx.196)

    똑같은건뭐에요 보는눈없었으니 당하는게싸다는 이론?

  • 19.
    '22.7.21 3:06 PM (61.254.xxx.115)

    남자분 여자 많이 안사귀어봤을거에요 여자가 해달라는대로 하자는대로 다 맞춰주는것만이 사랑이라고 생각했을수 있어요

  • 20. ㅇㅇㅇ
    '22.7.21 3:09 PM (39.7.xxx.50) - 삭제된댓글

    저런 남자가 여자를 호랑이 아내로 만든다고요?
    지가 성질 더러운 것도 남탓인가요
    그렇게 따지면 저런 여자는 어떤 남자도 아니 어떤 인간이라도
    분노 조절 장애 만들어요
    편 들걸 드세요 제발 기본 양심은 갖추고 상식적으로 살자구요

  • 21. ...
    '22.7.21 3:50 PM (110.174.xxx.120) - 삭제된댓글

    남자는 보통 여자 만났으면 공동으로 육아 및 살림하며 잘 살것같아요. 여자분이 치료를 받으시고 혼자 사는 연습을 하셔야 할 것 같아요. 일은 자기가 저질러놓고 남탓만하는 사람 옆에서 봐서 알아요. 얼마큼 사람 피를 말리는지요. 남자분은 정상적으로 살려면 이혼하셔야 해요.

  • 22. ...
    '22.7.21 4:07 PM (112.169.xxx.241) - 삭제된댓글

    아내가 상태가 안좋은거 같으니 좋아지라고
    최선을 다해 잘 대해준거 같은데요
    사랑으로 감싸주면 점점 좋아지겠지
    정말 상식적인 사람인거죠 사랑하는 아내에게
    그렇게 하지 않겠어요
    근데 상대방이 상식적이지 않아서 그리된것ㅠㅠ

  • 23. ...
    '22.7.21 4:09 PM (112.169.xxx.241)

    아내가 상태가 안좋은거 같으니 좋아지라고
    최선을 다해 잘 대해준거 같은데요
    사랑으로 감싸주면 점점 좋아지겠지
    정말 상식적인 사람인거죠 사랑하는 아내에게
    그렇게 하지 않겠어요
    근데 상대방이 상식적이지 않아서 그리된것ㅠㅠ
    그 마음을 받고 고마운 마음이 들어야죠 아무리
    우울하니 어쩌니 해도 그걸 고마워할줄 모르다니요 답답

  • 24. ----
    '22.7.21 5:08 PM (121.133.xxx.174)

    상황판단력, 공감능력 너무 없을것 같네요.. 원글님

  • 25. 으이구
    '22.7.21 6:59 PM (1.235.xxx.28)

    이러니 여자가 짧은 치마를 입었다느니
    밤늦게 술먹은 너도 책임이 있었다느니 말들 나오죠.
    착하게 성실하게 사는 사람을 똑같다니

  • 26. 싫다
    '22.7.21 9:00 PM (61.83.xxx.125) - 삭제된댓글

    왜 혼자 뒀냐며 지롤지롤하다가 남펀이 너 먹일려고 고기 사러 갔다왔다니
    왜 진작 말 안했냐고 또 난리. 끝까지 남탓. 어떻게든 상대방 탓하고 싶은 원글자랑 비슷하네요.

  • 27. 남자도
    '22.7.22 3:25 AM (70.29.xxx.248)

    등신이라고 생각해요. 왜 저걸 말못하고 다 받아줘요??

  • 28. ......
    '22.7.22 11:18 AM (223.38.xxx.232)

    전 집에서 저렇게 머리풀고 옷도 칙칙하게 안입고 지내야겠다고 다짐했어요.아유~~ 무서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3527 변희재 말이 다 맞고 있네요 26 우와 2022/07/29 5,812
1363526 집 하나 있는데.. 1 2022/07/29 1,270
1363525 혼자서 근무하는 사무실 너무 좋아요. 15 ........ 2022/07/29 4,145
1363524 어제 우영우 에피소드 영화 오아시스 내용이죠? 4 .. 2022/07/29 3,489
1363523 윤석열 .권성동의 문자를 동아일보 기자가 찍었네요 26 윤석열 권성.. 2022/07/29 3,091
1363522 나는 솔로 광수랑 옥순이 보면 갑-갑의 연애가 어렵다는게 7 .... 2022/07/29 4,629
1363521 주식 이제 바닥은 치고 올라가는 단계일까요? 11 주식이 2022/07/29 3,168
1363520 갤럽 윤지지율 28% 백데이타 보고 좀 놀랐어요 18 ... 2022/07/29 4,009
1363519 나는 솔로 9기 영철 12 bb 2022/07/29 4,284
1363518 징징대고 싶다 9 포뇨 2022/07/29 1,383
1363517 박은빈 - ' 이판사판' 드라마 재밌나요 12 드라마 2022/07/29 2,720
1363516 달러 vs 예금 4 환율 2022/07/29 1,416
1363515 키톡에 사진 올리려면 데스크탑과 카메라 ? 필요한가요?? 5 ?? 2022/07/29 820
1363514 갱년기 잠자리 고민.. 21 리스 2022/07/29 7,847
1363513 성기능 약먹고, 접대여성을..구체화된 李성상납 의혹 8 ㅇㅇ 2022/07/29 2,363
1363512 우영우 너무 귀여운 일러스트 11 보니7 2022/07/29 2,810
1363511 강남 입성하는게 그렇게 큰 자랑이에요???????? 21 ㄷㄷㄷㄷ 2022/07/29 4,795
1363510 딸이 계속 어지럽다고 하는데 병원 어디로 가야할까요 10 쨍쨍 2022/07/29 1,829
1363509 차고치러 왔어요 2 ... 2022/07/29 769
1363508 닌자믹서기 써보신분 16 아지매아지매.. 2022/07/29 2,159
1363507 시어머니 재산세 올랐다네요 18 ㅇㅇ 2022/07/29 4,308
1363506 윤 긍정 28%.. 첫 30%대 붕괴 41 ㅇㅇ 2022/07/29 3,049
1363505 역시 한동훈, 윤석열이 좋아할 만 해요 20 조선제일남탓.. 2022/07/29 3,268
1363504 속초 택시로 여행하기 어떨까요 7 여행 2022/07/29 1,927
1363503 사라지고 있는 직업 뭐가 있나요? 8 2022/07/29 2,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