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을 한 단어로 표현한다면

남편 조회수 : 4,952
작성일 : 2022-07-21 06:28:59
어떤 존재인가요?
저는 공기요
공기같은 존재
IP : 223.62.xxx.146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21 6:30 AM (119.198.xxx.150)

    마당쇠

  • 2. ..
    '22.7.21 6:38 AM (173.180.xxx.111)

    젖줄.

  • 3. ...
    '22.7.21 6:39 AM (222.239.xxx.66)

    다정한 친구

  • 4.
    '22.7.21 6:40 AM (116.37.xxx.63)

    저는 '남'이요.
    나이들어도 대화가 없으니
    남 같아요.
    그것도 삭막한 남.

  • 5. 낢편
    '22.7.21 6:44 AM (124.49.xxx.186)


    날 모르는 편이라 낢

  • 6. ..
    '22.7.21 6:47 AM (49.195.xxx.123)

    가족,
    남은 평생 함께 살 가족, 동반자

  • 7. 내 남편
    '22.7.21 6:49 AM (174.110.xxx.110)

    잔잔한 바다
    모든걸 다 포용하고 이해하고 다 내어주는 우주의 단 한사람
    해석은 각자의 몫으로

  • 8. 부드러움
    '22.7.21 6:57 AM (118.235.xxx.46) - 삭제된댓글

    말도 손길도 시선도 늘 부드러운 베프.

  • 9. 불쌍한넘
    '22.7.21 7:07 AM (121.133.xxx.137)

    늙으니 그냥 다 안됐음

  • 10.
    '22.7.21 7:10 AM (1.11.xxx.164)

    평새 친구!

  • 11. 남편은
    '22.7.21 8:02 A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사랑^^

    뭘또 길게 적으래

  • 12. .....
    '22.7.21 8:03 AM (175.223.xxx.68) - 삭제된댓글

    이웃18촌

  • 13. ㅁㅇㅇ
    '22.7.21 8:10 AM (125.178.xxx.53)

    돈내고 잠자고 밥먹는 하숙생..

  • 14. ,,,
    '22.7.21 8:16 AM (1.244.xxx.34) - 삭제된댓글

    부모같은 은인♡

  • 15. Zz
    '22.7.21 8:17 AM (210.179.xxx.39)

    불쌍한 개새끼

  • 16.
    '22.7.21 8:20 AM (220.116.xxx.45)

    내 반쪽

    가장 편하고, 잘 맞고, 다정하고, 나를 위해주고, 그래서 남편없이 사는 건 상상도 못하겠어요.

  • 17. 음...
    '22.7.21 8:24 AM (1.241.xxx.216)

    귀인이요
    못만났으면 내 인생은 어땠을까 생각한 적 많네요

  • 18. ..
    '22.7.21 8:26 AM (116.40.xxx.27)

    베스트프렌드..25년이지나도 좋은친구..

  • 19.
    '22.7.21 8:34 AM (218.150.xxx.219)

    동업자...

  • 20. ...
    '22.7.21 8:35 AM (58.140.xxx.63)

    어떤할머니아들

  • 21. 섹파
    '22.7.21 8:38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

    섹파

    돈은 별로 많이 못벌고
    나와 데이트도 안함

  • 22. 귀염둥이
    '22.7.21 8:40 AM (223.38.xxx.217)

    귀여워 죽겠어요.

  • 23. 로또
    '22.7.21 8:47 AM (211.185.xxx.26)

    안맞아도 너무 안맞음

  • 24. ㅎㅎ
    '22.7.21 8:49 AM (59.31.xxx.7)

    웬수...

  • 25. @@
    '22.7.21 8:51 AM (58.140.xxx.228)

    친구,소나무

  • 26. 그냥
    '22.7.21 9:02 AM (203.81.xxx.57)

    내꺼요.....

  • 27. ㅋㅋㅋㅋㅋ
    '22.7.21 9:03 AM (106.246.xxx.196)

    귀염둥이

  • 28. 당연히
    '22.7.21 9:09 AM (211.36.xxx.179)

    사랑이죠^^

  • 29. ㅁㅁㅁ
    '22.7.21 9:11 AM (175.114.xxx.96)

    베프
    위의 귀인 좋네요. 나에게도 그런 존재에요.

  • 30. 저에겐
    '22.7.21 9:12 AM (61.84.xxx.134)

    분신
    나의 분신입니다

  • 31. ..
    '22.7.21 9:15 AM (210.218.xxx.49)

    로또.....오~~~~ㅋㅋㅋ

    언젠가 꼭 맞으시길 바래요.

  • 32. 글쎄요
    '22.7.21 9:16 AM (107.127.xxx.8)

    아낌없이 주는 나무
    결혼 25년에 깨달은 사실
    이 사람은 이세상 누구랑 살아도 잘살거다
    내가 문제다
    너무 착해서 탈이고 욕심도 없고 욕설을 하는가를 본적도 누구 뒷담화 하는것도 화내는걸 본적도 없고 자기자신에겐 엄격하고 남에게는 관대한 선하고 의로운 사람. 그런데 재미는 없어요

  • 33. ㅇㅇ
    '22.7.21 9:16 AM (182.229.xxx.205)

    또다른 나

  • 34.
    '22.7.21 9:29 AM (27.167.xxx.77)

    가구
    낡았다고 버릴수도 없고 고가구도 아니라서 값도 안나가고 낡아서 삐그덕삐그덕
    썩맘에 들진 않지만 나름 돈주고 산건데 가지고 있을수록 맘에 안들지만 닦아주고 해야하는 가구

  • 35. 저도
    '22.7.21 9:45 AM (122.254.xxx.163)

    내 삶의 전부
    내인생의 전부

  • 36. ...
    '22.7.21 9:47 AM (123.99.xxx.77)

    하숙생보다 못한 남

  • 37.
    '22.7.21 9:54 AM (27.166.xxx.29)

    남편을 한 단어로 표현하면
    전우

  • 38. 아내
    '22.7.21 10:01 AM (39.125.xxx.74)

    든든한 내빽

  • 39. 잘될거야
    '22.7.21 10:16 AM (39.118.xxx.146)

    그래도이사람이지

  • 40. 남편
    '22.7.21 10:25 AM (118.217.xxx.12)

    인생동지.... 한배를 탄 한운명공동체

  • 41. ㄹㄹ
    '22.7.21 10:34 AM (175.113.xxx.129)

    울타리
    내삶에 깊이 들어와있지 않으나 울타리는 되어주는 존재

  • 42. 오옷
    '22.7.21 10:41 AM (211.234.xxx.220)

    섹파라는분 부러워요

  • 43. ....
    '22.7.21 10:56 AM (59.15.xxx.96)

    귀여운 사랑 ^^*

  • 44. ....
    '22.7.21 11:16 AM (211.51.xxx.77)

    세상에서 제일 좋고 편한존재

  • 45. ...
    '22.7.21 11:24 AM (223.38.xxx.111)

    웬수...

  • 46. tranquil
    '22.7.21 11:28 AM (119.64.xxx.101)

    안정과 사랑

  • 47. 동네참새
    '22.7.21 11:56 AM (165.225.xxx.30)

    내꺼중에최고!

  • 48. . . .
    '22.7.21 12:56 PM (124.57.xxx.151)

    똥밟은 내운명

  • 49. 그냥
    '22.7.21 1:18 PM (114.201.xxx.27)

    한집에 있는 남의편

  • 50. 아마
    '22.7.21 2:45 PM (14.32.xxx.215)

    이제는 우리가 헤어져야 할 시간
    이다음에 만나지마요

  • 51. ㅇㅇ
    '22.7.21 3:03 PM (218.156.xxx.121)

    소파 or 가구

  • 52. ㅁㅇㅇ
    '22.7.21 3:15 PM (125.178.xxx.53)

    좋게 표현하시는 분이 더 많아 보이네요 신기 ㅋ

  • 53. 침대와 같은
    '22.7.21 3:39 PM (211.48.xxx.170)

    편안함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0637 아이유도 표절인가봐요 70 찰리 2022/07/21 63,448
1360636 우영우 - 섭섭한데요.... 뭣?? 하아....... 15 하아... 2022/07/21 7,573
1360635 "겨울철 하루 계란 하나면 혈중 비타민D 유지".. 7 ㅇㅇ 2022/07/21 5,576
1360634 우영우가 혜경궁 홍씨 역할했던 6 이상한 변호.. 2022/07/21 4,962
1360633 나이가 든다는걸까요? 4 무섭 2022/07/21 3,161
1360632 전국 최초 송파 공공 산후조리원, 운영 잠정 중단 16 ... 2022/07/21 5,716
1360631 공무원은 에어컨 28도 고정해놓고 12 덥다 2022/07/21 5,388
1360630 저 배우 저기 나왔었어? 8 ... 2022/07/21 3,973
1360629 기일은 꼭 음력으로 챙겨야하나요? 8 네모 2022/07/21 3,532
1360628 구몬수학 - 정지 안되나요??? 3 휴회 2022/07/21 3,537
1360627 라운딩 가실때 악세사리 하세요? 2 ㅇㅇ 2022/07/21 1,912
1360626 유튜브하는 탈북민들 정치적 의견 11 .. 2022/07/21 2,407
1360625 이번솔로 넘 재밌어요 ㅎㅎㅎ 16 ㅇㅇ 2022/07/21 5,813
1360624 여생의 마지막은 6 ... 2022/07/21 3,222
1360623 펌 현 민주당 열일하시는 의원님들.jpg 15 .. 2022/07/21 2,706
1360622 자기방에 에어컨 없는게 불평인 아이 94 .. 2022/07/21 21,313
1360621 황당한 롯데... 2 황당한 2022/07/21 2,621
1360620 가요를 영어로 커버한 최고의 가수네요. 4 커버 2022/07/21 4,627
1360619 깻잎 논란 13 ㅎㅎ 2022/07/21 4,556
1360618 출장 다녀와서 2 크흐후 2022/07/21 1,229
1360617 펌) 서열 낮은 수컷이 암컷에게 공격적이라네요 28 2022/07/21 8,902
1360616 매불쑈 나오는 오윤혜란 사람 리액션이 너무 거슬려요 22 .. 2022/07/21 3,862
1360615 mb사면하면 3 ㅂㅈㄷㄱ 2022/07/21 1,471
1360614 세입자가 계속산다더니, 전세금 반환소송과 가압류를 했어요 8 .. 2022/07/21 4,575
1360613 비가 오고 있었네요 6 ㅇㅇ 2022/07/21 2,2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