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브래드피드 여태 왜 3대 미남인줄 이해 못했는데..

조회수 : 8,648
작성일 : 2022-07-21 00:17:03
정석미남 탐 정석+매력미남 레오에 비해
외모도 별로고 그닥 매력없지 않나? 라고 생각했는데
요즘 명화찾아 보다보니 브래드피트..
싱그럽네요...
ㅋㅋㅋㅋㅋㅋ
소년미 건강미 퇴폐미...
다 가졌네요..ㅋㅋㅋㅋ ㅠㅠㅜㅜㅜㅜ
델마와루이스 조블랙의 사랑의 브래드피트란...후ㅋㅋㅋ

IP : 106.102.xxx.52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가을의 전설
    '22.7.21 12:19 AM (221.139.xxx.89)

    브레드 넘 멋있어요.

  • 2. ㅡㅡ
    '22.7.21 12:21 AM (1.222.xxx.103)

    한국인보다 미국인들 눈에 더 미남으로 보이죠.

  • 3.
    '22.7.21 12:21 AM (114.203.xxx.20)

    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랑
    티벳에서의 칠년에서 호수에서 스케이트 타는
    장면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진짜 어릴 때 봤는데 잊혀지지 않아요.

  • 4. ...
    '22.7.21 12:23 A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흐르는강물처럼 조블랙의사랑 세븐 파이트클럽 추가요...
    오늘 기사에 치마입고 나오셔서 화제라던데 ㅎㅎ
    늘 좋아합니다 ㅎㅎ

  • 5. 둥둥
    '22.7.21 12:24 AM (112.161.xxx.84)

    델마와루이스에서 첨 봤는데
    설익은 매력, 눈에 확 뛰더라구요.

    그는 아름다운 남자예요.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ㅜㅜ

  • 6. ...
    '22.7.21 12:27 AM (121.160.xxx.202) - 삭제된댓글

    웃긴게...
    프렌즈에 레이첼 동창으로 나온게 안잊혀져요 ㅋㅋ
    티비스타와 무비스타의 차이가 느껴졌음 ㅋㅋ
    내 폄견일수도 있어요 ㅎㅎ 여튼 등장할때 후광이 남 ㅋㅋ

  • 7. ...
    '22.7.21 12:46 AM (49.167.xxx.220)

    전 세븐이랑 파이트클럽이요.
    눈부신 미모에 입이 쩍 아직 따라올 자가 없네요

  • 8.
    '22.7.21 12:49 AM (124.49.xxx.78)

    최고의 리즈시절영화는 아킬레스로 나온 영화.
    뒷모습 누드가 너무 강렬했어요.
    그냥 아주 테스토스테론 덩어리.

  • 9. ,..
    '22.7.21 1:00 AM (118.235.xxx.158)

    할 ㅋㅋ사람마다 외모보는게 이렇게 다르군요.
    저는 셋중에 외모는 브레드만 좋아요.
    탐은 키가작고 레오는 턱이 작아서 남성성이 안 느껴져요.
    브레드 테스토스테론 덩어리 인정 ㅋㅋㅋ

  • 10. 저두
    '22.7.21 1:03 AM (218.237.xxx.150)

    전 트로이에서 브래드피트 진짜 최고였다 생각해요
    가을의 전설에서 보고 반했지만 트로이는
    정말 남성미 뿜뿜

  • 11. ...
    '22.7.21 1:18 AM (39.7.xxx.123)

    정말 보는 눈이 다 다르네요.
    저 셋중 제 눈엔 브래드 피트가 제일 미남이고 거기다 섹시하기까지.
    유튜브로 드롱기 광고까지 찾아 보고또보고. 본 영화 또 보고 해요
    저한텐 나머지 두사람은 무매력. 근데 디카프리오 연기는 좋아합니다.

  • 12. 덧붙여
    '22.7.21 1:20 AM (39.7.xxx.123) - 삭제된댓글

    얼라이드 바이더씨의 브래드피트를 특히 좋아합니다. 늙는게 안타까운 배우. 윤여정 별로 관심 없는데 브래드피트 보려고 시상식 봤어요

  • 13. 세기의 남자임
    '22.7.21 1:20 AM (211.206.xxx.180)

    모든 미를 다 갖추고 있음. 심지어 귀염성까지.

  • 14. ㅡㅡ
    '22.7.21 1:24 AM (1.232.xxx.65)

    전 트로이가 절정 미모였다고 생각해요.
    진짜 미남은 사십대초가 절정임.
    정우성도 그랬고요.
    둘다 늙었지만ㅜㅜ
    벤자민버튼까지도 좋았어요.

    레오는 십대때 반짝이고 늙으면서 잘생긴박진영같던데.
    점점 못나지고 왜 미남인줄 이해불가.
    톰은 잘생겼지만 키작남.
    브래드가 최고죠.
    얼굴, 키, 몸매, 분위기 다 되는.
    트로이때의 브래드랑 자고싶네요.

  • 15. 빙구미
    '22.7.21 1:34 AM (88.65.xxx.62)

    뭐가 잘 생겼는지 모르겠어요.
    좀 허술해 보이고. 오히려 빙구미가 있죠.

    차라리 40대 죠지 클루니가 섹시했죠.

  • 16. 빵오빠
    '22.7.21 1:41 AM (125.186.xxx.54)

    요즘 탐에 빠져서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다시 보고 있는데
    어릴때 이 영화에서 보았던 극강의 미모와 퇴폐미, 청순미가
    각인되었는지 이후로 더 충격적인 미모는 못본듯
    이 영화에서는 탐이 진짜 섹시해요
    근데 브래드는 뭔가 독보적인 청초함이 있네요
    실제로 브래드나 탐처럼 외모 대단한 남배우들이 요새는 잘 안나오는듯

  • 17. 콧구멍이별로
    '22.7.21 1:44 AM (221.151.xxx.109)

    브래드 잘 생긴줄 모르겠어요
    탐 크루즈 최고!
    우리나라는 차인표 최고

  • 18. ...
    '22.7.21 1:51 AM (182.225.xxx.221)

    저도 조블랙의 사랑에서 브래드 피트요
    그얼굴 몸매 피지컬 섹시에 순수남까지 되요 ㅋㅋㅋ
    완전 사람 도라방스
    파티서 여주가 브래드보고 당장 너랑 자고싶다고 한거
    저건 백퍼진심이다 머리끄덕

  • 19.
    '22.7.21 1:58 AM (1.238.xxx.39)

    조블랙에서가 젤 아름다웠고
    트로이에서 허벅지 시강..
    다만 은근 목소리 두껍고 뚜걱뚜걱하고 연기가 어색함.

  • 20. ...
    '22.7.21 3:10 AM (68.170.xxx.252)

    학창시절엔 남성미 터지던 브래드 핏이 제 사랑이었어요. 레오는 좀 아기같은 느낌. 톰은 관심 밖이었고요.
    제 방에 브래드 핏 포스터 걸어놀고 '당신은 내 남자야' 주문을 걸며 살았죠 ㅋㅋ

    그런데 나이 들은 지금은,, 톰 크루즈가 더 좋아요.
    부드러운 미소에 퐁당 빠져 들 것만 같아요 ^^

  • 21. ...
    '22.7.21 3:29 AM (175.223.xxx.236)

    아무리 봐도 원숭이상이라 미남이라고 하는 게
    잘 이해 안 가는 1인

  • 22. ..
    '22.7.21 3:38 AM (217.137.xxx.150)

    저는 30년 넘게 오직 한 길. 톰크루즈요. 아무도 못 따라와요.ㅎㅎ 벰파이어와의 인터뷰에서도 솔직히 브래드 핏이랑 비교안될 정도로 ㅎㅎ

  • 23. ..
    '22.7.21 3:51 AM (115.136.xxx.77)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영화 보고 나와서 여자들 브래드피드 땜에 난리였어요 그 영화에서 톰크루즈는 진짜 보이지도 않았음 금발도 너무 안어울리고.. 톰크루즈는 그 영화 안나온게 나았어요

  • 24.
    '22.7.21 6:01 AM (173.206.xxx.215) - 삭제된댓글

    네..? 무슨 말씀이세요. 저도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봤다가 톰이랑 브래드한테 폭 빠짐..

  • 25.
    '22.7.21 6:03 AM (173.206.xxx.215)

    톰도 잘 어울렸어요. 싸이코 악역 뱀파이어라 그렇지.. 브래드피트의 인간미를 간직한 뱀파이어 역이 진짜 매력 쩔었죠. 중2땐가 티비에서 틀어줬는데 그거 보고 그 다음날 학교에서 여자애들이 전부 난리가 났었죠..

  • 26. ㅇㅇ
    '22.7.21 6:48 AM (1.239.xxx.159)

    조블랙의 사랑에서 브래드피트 미모가 미쳤죠ㅠㅠ

  • 27. 제눈엔
    '22.7.21 7:10 AM (1.245.xxx.158) - 삭제된댓글

    톰 크루즈, 레오보다 브래드피트 에요
    어렸을때부터 쭉~

  • 28. oo
    '22.7.21 7:30 AM (1.237.xxx.83)

    벤자민에서
    요트신은
    심장이 멎는줄 알았어요 ㅎㅎ

  • 29. ...
    '22.7.21 7:57 AM (211.36.xxx.147)

    흐르는 강물처럼에서 처음 보고 반했던....
    소년미, 섹시미가 다 있어요.

  • 30. 저도
    '22.7.21 8:30 AM (1.241.xxx.216)

    그 흐르는 강물처럼 포스터만 봐도 넘 좋아요
    풍기는 이미지가 귀엽고 섹시하면서 친근하게 느껴지는게 있어요

  • 31. ㄱㅂ
    '22.7.21 8:54 AM (218.49.xxx.194)

    저는 30년 넘게 오직 한 길. 톰크루즈요. 아무도 못 따라와요.ㅎㅎ 벰파이어와의 인터뷰에서도 솔직히 브래드 핏이랑 비교안될 정도로 ㅎㅎ 2

  • 32. ㅁㅁ
    '22.7.21 10:52 AM (49.170.xxx.226)

    가을의전설 이 최고죠
    넘 멋져요
    뱀파이어와의 대화에선
    탐보다 유명세가 없었는데
    저는 브레드만 보였어요 ㅎㅎ
    그런그가 늙어갑니다
    나도 늙어가고 브레드도 늙어가고...
    멋진 배우와 동갑으로 같이 늙어가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8133 서강대 학생 수준이 이거밖에 안되나 25 서강대 2022/07/26 6,707
1358132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동물 개 18 ㅇㅇ 2022/07/26 3,236
1358131 길냥이 먹이로, 8 길냥이 2022/07/26 1,138
1358130 항아리에 감자 보관했더니 오래 가네요 5 ㅇㅇ 2022/07/26 3,155
1358129 남편이 생활비를 안주고 있어요 25 11나를사랑.. 2022/07/26 15,921
1358128 MBTI를 1분안에 검사하는 법 27 ㅇㅇ 2022/07/26 7,354
1358127 운전 연수비가 원래 이렇게 비쌌나요? 10 도로연수 2022/07/26 3,317
1358126 토마토랑 당근 익혀서 2 이거좋아 2022/07/26 2,370
1358125 ㅇ모사....랑 일해보신 분 계신가요? 9 혹시 2022/07/26 2,598
1358124 시어머니의 전화를 받지 않는다. 15 후~ 2022/07/26 6,572
1358123 행안부 장관 이상민의 과거 22 장관의 과거.. 2022/07/26 4,195
1358122 가방중에서 브랜드마크 표시 없는 가방 13 2022/07/26 4,888
1358121 욕심많은 사람이 잘사는 거보면 10 ㅇㅇ 2022/07/26 4,367
1358120 혹시 김희선선전하는 에이지알 써보신분 계실까요? 기기 2022/07/26 1,367
1358119 간장게장이 탈락했답니다 30 1111 2022/07/26 13,737
1358118 대학생 아들 두달에 한번 7만원에 매직 하는데 24 엄마의자격 2022/07/26 7,146
1358117 39살이나 먹었음서 27살 남자 좋아하는 여자 어때요? 34 ... 2022/07/26 7,069
1358116 경찰대 출신이라고 7급 임용은 불공정하다 ??? 32 글쎄? 2022/07/26 3,679
1358115 친정엄마의 도를넘는 허언증은 답이없는건가요? 17 골아파 2022/07/26 7,106
1358114 돋보기 안경테 그나마 5 추천부탁~ 2022/07/26 1,451
1358113 신협 특판 지금도 가능할까요 4 ㅇㅇㅇ 2022/07/26 1,982
1358112 고우림 탤런트 이도현 닮지 않았나요?? 10 .... 2022/07/26 3,179
1358111 끌어올립니다)법무부, 인구감소 지역에 외국인 채운다…지역 특화형.. 6 이뻐 2022/07/26 1,441
1358110 옆가게가 애견샵인데 애기 강아지들이 하루종일 울부짖어요. 12 맘아파요 2022/07/26 4,327
1358109 윤석열 텔레그램 유출. Jpg 44 2022/07/26 27,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