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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방광염과 질염등

... 조회수 : 3,409
작성일 : 2022-07-20 22:16:40
일년이면 몇번 ...빈번히 잘걸리는게 심하면 피도 묻고요.
이런 염증들이 어떤 병의 원인이 될까요?
대부분 사람들은 밤새우고 피곤해도 잘안걸리잖아요~
매일 6시에 일어나 밤 8시에 들어와서 11시에 자도 괜찮은데
집에서 살림하고 밤에 잠 못잔다고 저런 염증에 걸린다는게
면역력이 떨어져서 아닌가요?
IP : 39.7.xxx.6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eksdmatlr
    '22.7.20 10:18 PM (220.117.xxx.61)

    단음식 절대 피하시고
    꽉끼는 청바지등의 옷을 절대 입지 마세요
    아래 씻으시고 온풍 드라이로 꼭 말리고나서 속옷 입으시고요
    운동 하셔서 면역력 높이세요.

  • 2. ,.
    '22.7.20 10:24 PM (118.235.xxx.139) - 삭제된댓글

    체질적으로 생리기관이 약한 사람들이 있나봐요.
    전 서른살될때까지 질염이나 방광염 그런거
    들어만 봤지 남 얘기였는데
    35넘고 나이들연서 생리통도 심해지고
    좀 피곤하거나 여행가거나하면 질염 생기더라구요.

    질유산균이 좋다는데 전 질유산균 먹으면
    온전신이 뻣뻣하고 컨디션 저하가 너무 심하게 와요.
    대신 아래는 뽀송뽀송 아주 좋은 상태가 되는것 같아요.

    묻어서 질문하고싶은데,,
    질유산균을 음복 말고 질정형태로 삽입하는건
    없나요? 그런거 있음 참말로 좋겠는데

  • 3. ㆍㆍㆍㆍㆍ
    '22.7.20 10:26 PM (211.208.xxx.37)

    당분은 쉽게말해서 질염균의 먹이라고 하더군요. 당분을 많이 먹으면 질염에 걸릴 확률이 올라가고 질염에 걸리면 균들이 당분을 먹어야하니 단음식이 계속 당기고.. 그로인해 질염은 끊이지 않고. 그야말로 꼬리를 무는 악순환. 다른쪽으로 별다른 문제가 없는상황이라면 면역력이 중요한것 같아요. 저는 아래가 습한 상태에서는 속옷 안입고 꼭 말리고 입고요 꽉끼는 바지 안입고, 집에서는 면으로 된 헐렁한 파자마나 롱원피스를 속옷 없이 입고 삽니다. 이러고 산지 10년째인데 10년째 질염 안걸렸어요.

  • 4.
    '22.7.20 11:03 PM (116.37.xxx.63)

    면역력탓도 있고요.
    생활습관 탓도 있어요.
    잘 말리고 속옷도 편한거 입고 그런거 없이 살다가
    갱년기되니 슬슬 생깁디다요.
    그래서
    영양제 챙겨먹고있어요.

  • 5. 행복
    '22.7.21 12:04 AM (211.205.xxx.139)

    드라이 온풍으로 말리면 절대 안 됩니다
    차가운 바람으로 말리고, 헐렁한 팬티. 소변후에 닦을때도
    아주 짧게. 뒷물도 너무 자주 하면 안됩니다.

  • 6. ..
    '22.7.21 12:25 AM (222.106.xxx.98)

    산부인과처방약으론 못고치고
    139님 처럼 생활습관바꾸고 싹 고쳤네요
    면생리대도 필수

  • 7. .....
    '22.7.21 1:46 AM (180.224.xxx.208)

    저도 방광염 달고 살다가 작년부터 괜찮은데요.
    윗분들 말씀하신 것들 플러스
    물을 자주 많이 마시고 소변이 마려우면 참지 말고
    바로 가야 한다고 의사선생님이 조언해 주셔서
    이 두 가지를 잘 지켰더니 안 걸려요.

  • 8. 유산균
    '22.7.21 12:56 PM (203.248.xxx.84)

    유산균 드셔보세요.

    질염 싹 없어진 게 너무 신기하네요.

    전 펨 도피러스꺼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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