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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든 사랑이든 젊어서 해야 하네요 ㅜㅜ

ㅡㅡ 조회수 : 4,811
작성일 : 2022-07-20 22:09:36



힘들어요 …

이 나이에 뭐ㅜ하고 있는 건가. 그생각 들고 …
힘드네요 … 남들은 육아하고 행복하게 사는데 …
기출문제 분석하는 게 인생이 돼버렸네요 …
ㅜㅜ 슬프다 ….
IP : 117.111.xxx.21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도
    '22.7.20 10:10 PM (220.117.xxx.61)

    저는 공부하시는 님이 부럽네요
    부러워요
    공부 하다 못해서요.

  • 2. 그 유명한
    '22.7.20 10:10 PM (223.38.xxx.150) - 삭제된댓글

    모쏠??,,,

  • 3. ...
    '22.7.20 10:10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오늘 엄청 심하시네;;;

    오늘은 또 나이든 게 서러워 사무치세요?

    어떤 날은 돈, 또 다른 날은 키, 또 오늘은 나이.

    죄다 마음에 안들어서 어쩐다요.

  • 4. 공부는
    '22.7.20 10:11 PM (1.228.xxx.58)

    계속 해야 함
    나이 들수록 퇴화되지 않으려면
    사랑은 선택

  • 5. ......
    '22.7.20 10:13 PM (39.7.xxx.170)

    더 슬픈 거: 오늘이 당신 인생에서 젤 젊은 날.
    근데 또 자기연민에 빠져 자책하느라 그 젊은 날 날아감

  • 6. ㅇㅇㅇㅇ
    '22.7.20 10:18 PM (59.15.xxx.81)

    젊었을때 뭐하고 이제와서..

  • 7. dlfjs
    '22.7.20 10:31 PM (180.69.xxx.74)

    50넘으니 뭐든 기운 달려요

  • 8. Celeste
    '22.7.20 10:40 PM (181.231.xxx.93)

    저도 나이 먹으니 매사에 다 때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답답하더라고요. 하지만 지금이라도 시작했다는 것이 어디입니까? 시작이 반이예요. 시작한 것에 박수를 치고 싶어요. 나이 때문에 시작도 못하는 사람이 훨씬 많은데 위대한 일을 시작한 거니까요.

  • 9. . .
    '22.7.20 11:50 PM (49.142.xxx.184)

    자꾸 신세한탄 하는거 버릇이고 안좋은 습관입니다
    좋은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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