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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딸 차별하시는 분들 이유가 뭘가요

.. 조회수 : 5,480
작성일 : 2022-07-20 15:11:32
농사 일꾼이 필요한 것도 아니고 아들 딸 아직도
차별하시는 분들 생각보다 많으시던대 아들이 좋으면
차별해도 되는건지 더 좋을수도 있으니까 그렇다해도
같은 자식인데 비슷하게 대하기 어려운 거는 아니지 않나요
왜 아들아들 하면서 더 귀하게 대해주고 대접해주려
할까요


IP : 39.115.xxx.64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22.7.20 3:12 PM (198.16.xxx.157)

    그걸 왜 여기서 물어요. 여긴 딸 우선인데.

  • 2. ffff
    '22.7.20 3:13 PM (119.67.xxx.22)

    멍청해서 그래요.
    자기도 부모한테 차별받아놓고서는
    그걸 자기 딸한테 앙갚음하는건지
    나중에 아들딸한테 다 팽당하고 죽기 직전에애 깨닫고 저세상 가더라고요.

  • 3.
    '22.7.20 3:13 PM (125.128.xxx.159) - 삭제된댓글

    반대글 달려다 원글에 당황

  • 4. ...
    '22.7.20 3:14 PM (118.235.xxx.101) - 삭제된댓글

    윗님 뭔소리에요.
    아들맘 소굴인 82쿡에서

    재산 다 아들 물려고 수발은 딸한테 받겠다고 당당히 말하는 할매들 천지에요.

  • 5. ...
    '22.7.20 3:19 PM (112.147.xxx.62) - 삭제된댓글

    아들이 사랑이고 노후보장인거죠

  • 6. ...
    '22.7.20 3:20 PM (112.147.xxx.62)

    그런 사람들은
    아들만 사랑이고 노후보장인거죠

    그 맘 안 바뀌어야
    성인되서라도 딸이 편한데
    딸이 성인되면 꼭 들러붙더라구요....
    낳아준값 키워준값 내 놓으라고.. ㅋ

  • 7. 아들
    '22.7.20 3:23 PM (175.223.xxx.41)

    딸만 차별 하는것 같죠? 아들딸 차별 한다 부들부들 거리는 저 윗댓글러도 첫째 둘째 막내 차별할걸요. 본인만 모르지

  • 8. 미소천사35
    '22.7.20 3:23 PM (223.39.xxx.70)

    재산은 아들주고, 수발은 왜 딸이 들어야 하나요…;;;

  • 9. 글 많이
    '22.7.20 3:23 PM (125.128.xxx.159) - 삭제된댓글

    읽는데
    82에 재산 다 아들 물려주고 딸한테 수발 받겠다고 당당히 말하는 할매글 못읽었어요
    글 있으면 링크 좀 걸어보세요

  • 10. 본인이
    '22.7.20 3:24 PM (197.210.xxx.208)

    차별 받아서 ?
    신기한 건 아버지가 저만 엄청 기뻐하시고 그리 귀하게 여기시더니
    막상 손주를 보시니 우리 애들보다 장남의 장손만 찾으시고 이뻐하심
    너무 티가 나도록… 두 아들들은 전혀 신경도 안 쓰셨으면서…

  • 11. 딸들이
    '22.7.20 3:28 PM (175.223.xxx.221)

    수발 안하면 되잖아요. 근데 불쌍한 우리 엄마하고 수발하니 문제죠.

  • 12. 그냥
    '22.7.20 3:29 PM (223.62.xxx.237)

    이유없이 아들이 더 좋대요
    꼭 아들만 낳고 싶었단 여자들 많아요
    아들이 뭘 해줄거 기대해서가 아니고....

  • 13. ~~
    '22.7.20 3:29 PM (59.22.xxx.136) - 삭제된댓글

    울부모님 보면ᆢ그냥 아들이니까 그런느낌 강해요.
    뭘따져?아들은 귀한거야!ᆢㅎㅎ
    아버지가 할머니께 효도 하려는 첫번째가 아들낳는거였대요.
    부모님께 사랑ㆍ인정받으려고 다른형제들 안하는 밭농사 혼자 새벽에 다 하고 그래도 또 인정받고싶어 아들낳아야한다 했는데 울엄마가 줄줄이 딸만 낳은거에요.할머니 고모의 구박이 너무 심하고 욕받이가되었어요.그후 막내 남동생 낳고 그아이는 정말 존재자체로 울부모님의 기쁨이 된거죠.
    지금 부모님 80넘어 제가 곁에 있는데요.
    아들은 가끔와도 눈물겹게 고마운 존재죠.
    이제서야 몸 아프시니 딸들이 지극정성이라 딸많아 좋다하시네요.
    아들은 그냥 아들로서 좋은거에요.

  • 14. 이유없이
    '22.7.20 3:30 PM (175.223.xxx.118)

    딸이 더 좋다는분은 없을까요? 요즘 산부인과 아들 낳으면 곡소리 나는거 왜 그렇겠어요? 지가 한짓이 있으니 그럴까요?

  • 15. ..
    '22.7.20 3:34 PM (118.235.xxx.107) - 삭제된댓글

    링크 맞겨놨어요?
    링크 가져다 줘도 고맙다고도 안할 인성이지만
    또 안알려주면 그런 글 없다고 날뛸테니
    링크 옛다

    https://www.dmitory.com/issue/248530440
    https://m.pann.nate.com/talk/359213095

    원글은 삭제됐고 타싸에 퍼간거에요.

  • 16.
    '22.7.20 3:40 PM (223.62.xxx.209)

    다시 읽어보니 엄청 나네요
    표면상으로는 셋 똑같이 나눠준 우리 80대부모님은 정말 깨인 분들이네요 (더 줄 돈도 없지만 뒤로 아들들에게 더 주는건 못 막죠 ㅠ)

  • 17. ㅂㄴㅇㄱ
    '22.7.20 3:43 PM (118.235.xxx.107)

    링크 맡겨놨어요?
    링크 가져다 줘도 고맙다고도 안할 인성이지만
    또 안알려주면 그런 글 없다고 날뛸테니
    링크 옛다


    http://www.dmitory.com/issue/248530440
    http://m.pann.nate.com/talk/359213095

    원글은 삭제됐고 타싸에 퍼간거에요.

  • 18. 링크는
    '22.7.20 3:44 PM (125.128.xxx.159) - 삭제된댓글

    딸보다 아들에게 재산을 더 줄 수 밖에 없는 상황들에 의견낸거군요

    아들 재산 다 주고 딸한테 수발들게 하겠다고 당당히 말하는 할매가 아니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아들딸 키우는 제 입자에선
    저도 솔직히 결혼할때 아들이 돈이 더 들겠구나 각오하고 있어요.
    시부모님이나 친정 모두 아들딸 차별 안하고 키우신 분들이고
    우리부부도 차별 없이 키웠어요
    그럼에도 아들 장가보낼때 돈 챙겨야 한다는 각오를 하고 있게 됩니다.ㅜㅠ
    아들딸 차별 문제가 아니라 내 기준보다 그냥 보통의 사회분위기에 맞춰서 해주고 싶어요.상대들이 누군지는 모르나

  • 19. 그러게요
    '22.7.20 3:46 PM (175.116.xxx.138) - 삭제된댓글

    저희 친정엄마는 엄마의 아빠가 어머어마한 재산을 아들에게만 주었더니 아들이랑 그 아들의 자식들까지 엄청나게 쓰고도 아직도 많이 남아있어요
    며느리는 모든것을 누리며 펑펑쓰는데
    딸들은 고생고생하고
    이게 뭐냐고 저한테 그랬는데
    정작 친정엄마가 돌아가시면서 모든 재산 30억정도~
    오빠 다 주라고 하시더라구요
    딸들에게 욕심내지말라고~ 부탁한다고~다 오빠 주라고 하시더군요ㅎㅎㅎ

  • 20. ...
    '22.7.20 4:02 PM (118.235.xxx.107)

    윗님 그럼 딸입장에서는 차별 아닌가요?
    에효, 저희부모님은 똑같이 해주셨는데 더 감사하게 되네요.

  • 21. ...
    '22.7.20 4:18 PM (47.136.xxx.15)

    윗윗 댓글 중.

    "아들 재산 다 주고 딸한테 수발들게 하겠다고 당당히 말하는 할매가 아니어서 그나마 다행이네요"

    ㅡㅡㅡㅡㅡㅡ
    결과적으로 딸에게 수발 받는 경우가 많죠.
    속으로 당연히 노후 딸 수발 생각하는 할매도 많을 거여요. 금쪽같은 귀한 아들 왜 괴롭히나요?

  • 22. 하여튼
    '22.7.20 4:19 PM (47.136.xxx.15)

    아들에게 재산 더 주시는 분들
    효도도 아들에게서 받으시면 됩니다.

  • 23. 저도
    '22.7.20 4:45 PM (115.136.xxx.119)

    클때 전혀 차별받았다 생각안들게끔 키워주셨어요 어느날 엄마가 딸들한테는 말하지말라고 했다면서 여기저기 땅을 샀더라구요 그걸 아빠가 말실수로 입밖으로 나왔구요 아니 우리가 뺏는것도 아닌데 왜 말하지말라고 했지?어리둥절했는데
    근데 그모든 재산을 막내남동생은 자세히 알고있어요
    그러다 우연히 매형있는데서 남동생이 내가 엄마아빠 챙기느라 힘들다면서 처가재산은 나중에 딴얘기하지말라고 농담식으로 하더라구요
    그때부터 촉세워 살펴보니 친정부모님들 저희한테 애초에 한푼도 줄생각이 없는거 같더라구요
    빨리알아 다행인건지 어떤건지? 저희딸들이 부모한테 정이 떨어져버렸어요
    친정갈때 밥도 다사고 여행도 모시고 다니고 엄마네 친정?외갓집행사에도 딸사위들 그렇게 부르는거 효도다 생각하고 위신세워드리고 했었어요
    뭐 받을생각으로 그리한건 절대 양심상 아니었지만 진짜 사위들 돈은 아무렇지 않고 아들만 챙기는구나 싶어서 사위들 일체 안가요
    근데 정말 자라면서 불과 몇년전까지도 우리부모님들이 이렇게 변할줄은 상상도 못했어요
    차별은 커녕 저는 딸들을 더 챙기시는 분들이라고 생각했어요
    이게 나이들면 저절로 이렇게 되나?싶어서 저도 장담 못할일인가?요새 생각많이 합니다

  • 24. ??
    '22.7.20 5:06 PM (223.62.xxx.201) - 삭제된댓글

    위에 몇몇 댓글들은 놀랍네요
    82는 이미 오래전부터 아들맘들이 장악해서 오구오구 금쪽같은 내아들을 주장하는글들이 여러번..제가 기억하는것만도 한 십여번인거같은데 언제 딸 우선인적이 있기는했나요???

    수많은 딸들이 남자형제에게 몽땅 다증여해준 재산땜에 피눈물난다는 글들이 베스트에 올라간게 몇번인데요
    거기 댓글들도 거의 다 한목소리
    아들은 어리버리해서 더 주게되더라
    나도 아들키워보니 친정부모 이해된다
    딸 주면 사위재산 되는데 왜주냐? 며느리재산되는건 괜찮은거??ㅜ

    아들들 잘못한 뉴스들에는 다들 한목소리로 부들부들
    젊고 창창한 청년들 용서해줘야한다
    여자 잘못인것에도 또 한목소리
    역시나 계집애가 꼬리를 쳤네쳤어
    이런곳이 82 아니었나요?????

  • 25. ..
    '22.7.20 5:56 PM (118.235.xxx.152)

    ㄴ윗님 맞아요.
    평소에 맨날그래놓고
    아닌척 뭘 딸 우선이라고 링크내놓으라고 하여간 아들맘들은 저래 뻔뻔해요.

  • 26. 아는
    '22.7.20 6:49 PM (221.138.xxx.122)

    엄마들은 아들이 그냥 딸보다 더 좋대요.

    물에 아들하고 딸빠지면 누구 구할거냐고 하니
    들 다 아들 구한다고 그 정도인가... 하고 놀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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