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이 왼쪽가슴통증때문에 아파서 응급실 다녀왔어요..

건강이최고 조회수 : 4,008
작성일 : 2022-07-20 15:03:01
남편이 어제 아침에 왼쪽가슴 통증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흉통..
50대라 혈압약,고지혈증약 먹고 있어서 바로 대학병원 응급실로 갔거든요..
피검사,심전도검사,엑스레이 찍었어요,
협심증초기 증세라고..어찌나 놀랬는지 지금도 기운이 하나도 없어요..
체중조절,음식조절 더 신경쓰야하고 건강이 최고입니다.
가슴통증 그냥 넘기지 마시고 무조건 병원가세요..
다들 더운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구요^^
그 와중에 대학병원 인턴인지 레지던트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의사가 어찌나 친절하던지 다시한번 보게되더라구요.
모든 환자들한테 말도 예의바르게 따듯하게 하는데 참 교육을 잘받았구나 싶었어요..
IP : 175.192.xxx.11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샤론
    '22.7.20 3:04 PM (27.1.xxx.45)

    고생 많이 하셨네요. 왼쪽 통증이면 바로 응급실에 가야 겠어요.

  • 2. 건강이최고
    '22.7.20 3:10 PM (175.192.xxx.113)

    맞아요..
    가슴통증은 무심히 넘길일이 아닌거 같아요..
    감사해요^^

  • 3. 잘갓ᆢ
    '22.7.20 3:11 PM (106.101.xxx.180)

    저희삼촌 그게 소화불량인줄알고자다가 돌아가셨어요
    병원 빨리가야돼요

  • 4. 그럼
    '22.7.20 3:37 PM (204.107.xxx.38)

    약으로 해결된느 건가요? 수술 해야 하나요?
    제 남편은 아파도 말을 안 해서 항상 걱정이예요

  • 5. 건강이최고
    '22.7.20 3:39 PM (175.192.xxx.113)

    초기라 수술할정도는 아니라고 하네요..
    체중관리,식이조절,술담배는 안돼구요..

  • 6.
    '22.7.20 3:43 PM (122.37.xxx.185)

    며칠전 지인이 가슴이 답답하다 하시곤 잠시 앉아서 쉬신다하곤 돌아가셨어요.
    가슴이 답답하거나 아프면 바로 응급실 가는게 맞아요.
    원글님 정말 놀라셨겠어요. ㅠㅠ

  • 7. 건강이최고
    '22.7.20 3:46 PM (175.192.xxx.113)

    맞아요..
    외상은 바로 눈에 보이지만 혈관은 정말 무서운거 같아요..

  • 8. 죄송합니다만
    '22.7.20 5:37 PM (124.49.xxx.22)

    가슴통증이 저도 가끔 있어서 불안해서 그러는데 오랜시간동안 가슴이 아프셨던건가요 얼마정도 아파야 응급실을 가는지. 저도 걱정이되어 여쭤봅니다

  • 9. 건강이최고
    '22.7.20 6:06 PM (175.192.xxx.113)

    왼쪽가슴통증이었구요…
    싸하니 쓰라리면서 아픈느낌이었는데 이번이 처음이었어요..
    반복적인 통증이 계속된다면 바로 응급실로 오라고 하더라구요..
    걱정되시면 병원방문해서 검사해보세요..
    피검사,엑스레이,복부ct검사하는걸로 알고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0808 학기초에 학생 기초조사 궁금한게 있습니다. 5 2022/07/21 1,018
1360807 주옥순 백신접종 절대반대.jpg 9 어디갔나 2022/07/21 2,848
1360806 과잉진료인지 봐주세요. 20 불쾌 2022/07/21 2,556
1360805 강마루를 a/s 받았는데 색상차이가 나네요. 6 스트레스 2022/07/21 1,169
1360804 제가 이준호씨를 한번 만져봐도 되겠습니까? ㅋㅋㅋㅋ 22 우영우 2022/07/21 6,495
1360803 드림받는다는 표현 11 드림 2022/07/21 1,411
1360802 블로그 시작 - 네이버 / 인스타 - 뭐가 낫나요? 2 .. 2022/07/21 972
1360801 중2사춘기아들 영화추천부탁드려요 궁금이 2022/07/21 594
1360800 말랑한 떡볶이떡 너무 맛있네요 5 해외아줌 2022/07/21 1,950
1360799 자영업자만 희생했냐고 하는 분들 29 자영업자 2022/07/21 3,324
1360798 타르트 체리, 사우어체리 너무 신데 어떻게 먹어야될지 ㅁㅇㅁㅇ 2022/07/21 365
1360797 펑했습니다. 11 000000.. 2022/07/21 1,333
1360796 은퇴해야 할까요?! 2 인생 2022/07/21 1,512
1360795 빛탕감땜에 자영업자들 대출받기 열풍이래요 9 ... 2022/07/21 2,535
1360794 TV에서 책읽기 이런 프로그램 요즘 있나요? 1 궁금 2022/07/21 500
1360793 맞춤법 대환장파티 (혈압주의) 23 ... 2022/07/21 4,510
1360792 암 표지자가 높으면 많이 위험한강요? 8 oooo 2022/07/21 1,901
1360791 저렇게 대놓고. 무능하고 부패한데.어쩌라고 내맘이지 하는데 3 아니 2022/07/21 904
1360790 코스트코는 가격 인상 안하나봐요? 14 .. 2022/07/21 4,143
1360789 우울한 고1아들.. 18 ..... 2022/07/21 4,371
1360788 어제 우영우에서 그라미가.. 14 .. 2022/07/21 5,982
1360787 집에서 속눈썹펌했는데 2 욷ㅊ 2022/07/21 1,933
1360786 코로나 지난번 걸리고 이번에 또 걸리신 분 계시나요? 7 코로나 2022/07/21 2,162
1360785 장을 튼튼하게 하는 방법 있을까요 9 00 2022/07/21 1,897
1360784 코로나 시기 환자대면 일자리..일해야 할까요? 2 .. 2022/07/21 1,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