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지 않은 삶은 무엇에서 재미를 구해야 하나요?
결혼해서 행복하지 않은 사람들 많이 봤더니
결혼 못하겠습니다. 결혼 하기도 어려운 조건이구요.
1. ..
'22.7.20 12:15 AM (39.117.xxx.82)재태크, 반려동물, 여행, 운동, 요리. 나랑 비슷한 상황의 친구
2. ...
'22.7.20 12:18 AM (58.126.xxx.164)비겁한변명
하고 후회하라는 말도 있죠3. 같이
'22.7.20 12:22 AM (211.219.xxx.121)같이 생각해 보자구요
저도 비혼 40대 후반이구요
결혼을 못하는건지 안하는건지 어쨌든 이젠 할 수 없게 된 상태가 되니 마음이 약간 편해진 것도 있어요
일단 드라마랑 영화 열심히 봐요 ㅎ 음악 듣고요
사정이 잇어서 지금 당장은 못 하는데 이번 겨울부턴 등산 열심히 다닐 꺼구요
돈 열심히 벌어야죠. 그리고 건강 관리하게 다이어트 하구요..4. 결혼
'22.7.20 12:29 AM (125.240.xxx.204)결혼한 삶...내가 원인이 아닌 변수들이 너무 많아서
차라리 내가 나를 좌우할 수 있는 미혼이 행복하려면 더 행복할 거 같아요.
미혼이 기혼보다 덜 행복하다고 생각하시나요....아녜요.
즐겁게 잘 사셔요.5. ᆢ
'22.7.20 12:35 AM (118.32.xxx.104)연애해요
6. 나이가
'22.7.20 12:35 AM (1.235.xxx.28)나이가 어떻게 되세요?
그리고 자기 성격 성향에 따라 결혼이 잘 맞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겠지만 결혼해서 행복한 사람이 불행한 사람보다 훨씬 많아요. 30-40대 이시면 결혼은 항상 염두에 두고 연애 계속하세요.7. …
'22.7.20 12:36 AM (124.49.xxx.78)남편 자식 대신 나를 사랑하고 돌보는 일이요.
지식도 깊게 공부하고
문화생활도 풍요롭게 누리고
인간관계도 다양하게.
가사 육아하는 시간없으니 좋아하는 일들로 행복누리세요.8. 혼자이면
'22.7.20 1:22 AM (14.32.xxx.215)더 재밌는거 많지 않나요??
9. ..
'22.7.20 1:37 AM (172.225.xxx.230)행복은 결혼유무가 아니라 지금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고있느냐. 그것을 만족하느냐의 문제
10. ..
'22.7.20 1:44 AM (172.225.xxx.87) - 삭제된댓글그러므로 답은 자신이 찾아야죠
내가 좋아하는것은 무엇이며
무엇을 해야 재미있고 행복할지.11. 사실
'22.7.20 2:55 AM (223.39.xxx.225)재미없어요..
45살입니다
그나마 내 삶에 빛이 되어주는건 반려동물과 주렁주렁 달린 가족이 없어서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게으르고 편한 생활
여행도 가고 싶은데 혼자 가기 싫어서 고민중..
지금 이 시간까지 책 뒤적이며 82에 들어와 몇글자 남기네요
에휴 이제 자야지12. 여행
'22.7.20 5:05 AM (41.73.xxx.76)좋은 친구 함께 할 진짜 친구요
13. 남편
'22.7.20 5:42 AM (220.117.xxx.61)남의편 남편말고
내편 이성친구 만드세요
그게 더 나아요.14. ㅇㅇ
'22.7.20 6:08 AM (39.7.xxx.234)님이 재밌는 걸 하세요
15. ᆢ
'22.7.20 7:01 AM (39.119.xxx.173) - 삭제된댓글함께하는 취미생활
저는 싱글들 자유롭게 취미활동하는거 젤 부러워요
맘에드는 이성과 연애도 실컷하시구요16. 글쎄요
'22.7.20 7:25 AM (1.241.xxx.216)그것도 사람마다 달라서요
저의 20대를 생각하면 그상태로 쭉 미혼이라면 좀 힘들었을 것 같아요 저는 결혼생활이 더 충만되고 다양한 삶이 되었거든요 겪은 것도 많지만 저를 성장시키기도 했고요
하지만 혼자서의 삶이 또 맞는 사람도 있으니까요
님이 남과 비교한들 답은 없을것이고 님 스스로를 잘 보세요 충분히 자신을 알고나서 단정해도 늦지않습니다17. ...
'22.7.20 8:42 AM (175.117.xxx.251)한적함을 누리세요.
다시 인생을 되돌린다면 남편이랑 연애만하면서 살고싶어요. 여름휴가 시댁과 4박5일가야하는 불쌍한 여자말고18. 혼자사는
'22.7.20 9:01 AM (218.48.xxx.98)사십중반 제 동생보면 그렇게 놀고먹고 모임하는거 좋아하더니
사십전에 결혼할 애들 다 하니 이제 남은 싱글친구도 없더만요
여행도 재미없대요 많이 외로워보이더군요
결혼하기 좋은 조건도아닌지라 혼자사는데 보면 짠해요
저리 혼자 사는게 맞는건지.
나이들일만 남았는데 ㅜ 저러다 아픔 저거 다 형제자매차지겠다싶어요19. 주변보니
'22.7.20 11:18 AM (114.201.xxx.27) - 삭제된댓글늘 여행계획잡고 있더라구요.
취미..하고픈거 집중해보세요.
예)사진찍기..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360586 | 식탐 관리 어떻게 하시나요? 3 | 자기관리짱 | 2022/07/20 | 2,190 |
| 1360585 | 내가 문재인 정부의 발표가 사실이라 생각하고 탈북 어민을 흉악범.. 5 | 길벗1 | 2022/07/20 | 2,601 |
| 1360584 | 유산균 뭘로 드시나요? 락토핏 말구요. 4 | ........ | 2022/07/20 | 2,191 |
| 1360583 | 폐경증세 1 | 50대아줌 | 2022/07/20 | 2,421 |
| 1360582 | 구창모씨 곱게 늙었네요. 8 | 456 | 2022/07/20 | 4,656 |
| 1360581 | 택배상자에 상품명이 민망 53 | 민망 | 2022/07/20 | 23,986 |
| 1360580 | 지점장 6 | .. | 2022/07/20 | 1,572 |
| 1360579 | 개가 똑똑한가요 돼지가 똑똑한가요? 4 | .. | 2022/07/20 | 1,527 |
| 1360578 | 아이의 부족한 점 얘기듣고 아차 했어요 ~ 3 | 영어학원 선.. | 2022/07/20 | 2,736 |
| 1360577 | 폐경되는건가요? 9 | 이러다가 | 2022/07/20 | 3,220 |
| 1360576 | 떡볶이에 당면 3 | ㅇㅇ | 2022/07/20 | 1,640 |
| 1360575 | 대운이 바뀌는지 저 자신이 바뀌네요 9 | 소운 | 2022/07/20 | 7,189 |
| 1360574 | 캐주얼한 진주목걸이 몇미리가 젤예쁠까요? 8 | 모모 | 2022/07/20 | 2,953 |
| 1360573 | 에어컨이나 건조기나 그게 그거 아닌가요? 5 | 환경오염 | 2022/07/20 | 1,211 |
| 1360572 | 강아지랑 휴가 같이 가보신분 8 | 애견 | 2022/07/20 | 1,301 |
| 1360571 | 현우진 수1시발점 예비고1이 들어도 될까요? 6 | 고등수학 | 2022/07/20 | 2,688 |
| 1360570 | 나무수저 많이들 쓰시나요? 11 | ..... | 2022/07/20 | 4,161 |
| 1360569 | 불안증세가 심해 일상생활이 불편할 정도면 15 | 여름이 | 2022/07/20 | 3,340 |
| 1360568 | 제 다리 엑스레이 보고 반했네요.. 13 | 하라리니 | 2022/07/20 | 5,057 |
| 1360567 | 새정부 10만 아이티 전문가 4 | 무서운거 | 2022/07/20 | 1,218 |
| 1360566 | 신속항원 검사비가 집 동네 5천원, 회사근처 7,900원, 엄청.. 1 | 신속항원 | 2022/07/20 | 1,486 |
| 1360565 | 요즘 취업안하나요? 22 | 힘드네요 | 2022/07/20 | 4,334 |
| 1360564 | 휴대폰 문자 삭제한 거 복원 가능한가요? 8 | 알려주세요 | 2022/07/20 | 1,300 |
| 1360563 | 샤오미 청소기 머지포인트 1 | .. | 2022/07/20 | 742 |
| 1360562 | 아파트 가격 지킬려고 발악하네요 6 | ... | 2022/07/20 | 2,8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