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보면 볼수록 괜찮다 싶은 외모

ㅇㅇ 조회수 : 6,014
작성일 : 2022-07-19 19:58:49

처음 봤을때 이쁘다는 생각 못했는데

보면 볼수록 못생긴곳이 없네하는 얼굴있죠

딱히 탁월하게 이쁜데는 없고요

그래서 한참 들여다 보게 하는 얼굴과 외모..


이게 제가 본 어떤 아줌마인데

애들 말들어보니 자기 아빠가 자기 엄마 한참 쫓아다녀 결혼했다는거 보니

저런 외모도 나름 경쟁력있다고 봐야 할까요


사람 얼굴 참 신기해요..ㅋㅋ

IP : 61.101.xxx.6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2.7.19 8:16 PM (218.38.xxx.12)

    학부모 반모임에서 처음 봤을때 그냥 평범하고 사투리 억양있는 동네아줌마였는데 애들이 친해져서 같이 놀이동산을 갔는데 어우 브이라인 살짝 파인 면티에 썬글라스 꽂고 청바지입고 가방하나 매고 나왔는데 어찌나 몸매이쁘고 섹시한지 속으로 깜짝 놀랐어요
    자기는 원래 볼수록 미인이라는 소리를 자주 듣는다고 웃더라구요
    사투리 억양도 알고보니 지방유지 딸이었어요 ㅎㅎ

  • 2. ㅂ그걸
    '22.7.19 8:20 PM (121.133.xxx.137)

    볼매라하잖아요

  • 3.
    '22.7.19 8:54 PM (219.249.xxx.181)

    알굴 비율이 좀 아쉬운 타입인가 봐요.
    성격 좋으면 커버되죠^^

  • 4. ..
    '22.7.19 9:05 PM (125.186.xxx.181)

    제가 아는 분은 완전히 남자같은 분이예요. 늘 컷트 머리에 화장기도 없고 비율도 별로 안 좋아요. 우연히 그 댁에 놀러갔는데 맨발이셨어요. 손 발이 너무너무 예쁜 거예요. 그래서 참 의외다 생각한 적 있어요. 성격도 좋으시고 훌륭하게 가족을 잘 이구신 분이예요. ㅎㅎㅎ

  • 5.
    '22.7.19 9:07 PM (124.49.xxx.217)

    제 생각은 오히려 비율미인일 거 같은데요
    예쁜 데는 없어도 전체적으로 균형미 있는 외모요 골격도 그렇고

  • 6. ㅎㅎ
    '22.7.19 9:24 PM (58.234.xxx.21) - 삭제된댓글

    여자가 볼때 그런 외모라면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 맞는거 같네요
    일단 여자들은 이목구비 뚜렷하고 화려한 얼굴을 보고 이쁘다고 함
    남자들은 조금 밋밋하게 단정한 얼굴을 더 선호

  • 7. ㅎㅎ
    '22.7.19 9:42 PM (58.234.xxx.21)

    여자가 볼때 그런 외모라면
    남자가 좋아하는 스타일 맞는거 같네요
    일단 여자들은 이목구비 뚜렷하고 화려한 얼굴을 보고 이쁘다고 함
    남자들은 조금 밋밋하게 단정하지만 분위기 있는 얼굴을 더 선호

  • 8. 제가
    '22.7.19 11:44 PM (125.240.xxx.204)

    좀 그래요.
    누구 만나면 예뻐졌다 소리 많이 들었어요.
    그게 어릴 땐 몰랐는데 20대 들어와서 볼수록 예쁘다는 소리더라고요.

  • 9. 분위기가
    '22.7.20 3:12 AM (41.73.xxx.76)

    확실히 중요
    웃음 유머 바른 행동 확실해 호감과는 사람이 있지요

  • 10. 있죠..
    '22.7.20 8:21 AM (125.139.xxx.142)

    사람 얼굴이 참 다양해서
    헉!하면서 놀란 미인이 볼 수록 무죽어 보이는 경우도 있고요.
    그냥저냥 이었는데 볼 수록 예쁜 얼굴이 있어요.
    따로 보면 훨씬 예쁜 것 같던 얼굴이
    옆에 나란히 세워두면 무죽어 보이는 얼굴이 있구요.
    탈렌트나 배우도 그런 얼굴 많죠?

    오래 볼 수록 돋보이는 얼굴
    남과 있으면 더 돋보이는 어른들은 꽉 찬 얼굴이라고 하는
    그런 얼굴이 좋은 얼굴이죠.

    물론 시종일관 좋은 얼굴은 말해 뭣하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2007 갤럭시핸폰 매시간 몇시입니다 멘트나와요 3 ㅇㅇ 2022/08/05 1,515
1362006 요즘 학생들 8월 수학여행가나요? 3 하잇 2022/08/05 1,351
1362005 솔직한 조언 듣고 싶어요 86 2022/08/05 25,572
1362004 키톡에 빵 사진으로 시작하셨던~ 5 2022/08/05 3,833
1362003 윤씨 펠로시 홀대, 조선에서도 까네요 8 ㅇㅇ 2022/08/05 3,255
1362002 우병우, 전 부산시장을 자살에 이르게 한 그 모욕감 7 모욕 2022/08/05 5,431
1362001 더워서 깼는데 2 2022/08/05 2,675
1362000 초2 짝꿍이 음부 사진 보내달라고 협박했는데 53 도랏맨 2022/08/05 22,962
1361999 영양제먹고 잠이 안와요 ㅠ 8 50대 2022/08/05 2,448
1361998 스포) 우영우 준호는 5 아아아 2022/08/05 6,417
1361997 펌)갈때까지 간 대통령실 21 이뻐 2022/08/05 7,538
1361996 여름철 물놀이 1 말차 2022/08/05 870
1361995 남편의 쉰목소리 13 2022/08/05 5,085
1361994 말인지 막걸린지 이게 나라인지 13 정말 2022/08/05 2,686
1361993 대통령이 술자리 간것까지 감시당하네요 65 ........ 2022/08/05 6,665
1361992 나는 솔로 옥순 괜찮은데요 24 2022/08/05 6,140
1361991 예금 12개월 4.2 % 8 ㅇㅇ 2022/08/05 5,652
1361990 해외기사 떳어요. 윤석열이 낸시를 거부해서 뭉개버린거라고. 43 유구무언 2022/08/05 16,366
1361989 굥 미국정부 두렵지 않나봐요 19 홀스 2022/08/05 2,653
1361988 사랑했던 90년대 음악들 3 ........ 2022/08/05 2,340
1361987 엄마보고 싶은 밤 22 2022/08/05 3,146
1361986 이번코로나요 입맛이 안돌아와요 4 세상 2022/08/05 1,704
1361985 눈을 돌릴 때 어지러움 5 plz 2022/08/05 6,051
1361984 미국 영매분이 본 윤 명신 안동운 예언이라네요 25 믿고싶네요 2022/08/05 12,438
1361983 제 증상좀 봐주세요.. 1 Hhh 2022/08/05 1,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