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짜파게티 맛이 변한건가요??

머야 조회수 : 3,151
작성일 : 2022-07-19 13:46:52
오랜만에 먹었는데 스프를 반만 넣은듯한 싱거운
맛이네요?
왜 이렇죠?
IP : 1.245.xxx.10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9 1:47 PM (222.117.xxx.76)

    그래요? 전.못 느꼈는데

    사실.요새 오뚜기 쨔슐랭 먹어요 ㅎㅎ

  • 2. ㅇㅇ
    '22.7.19 1:48 PM (220.87.xxx.173) - 삭제된댓글

    라면들이 전체적으로 msg를 대폭 줄인거라네요
    옛날의 그 쨍한(?) 맛이 안나요

  • 3. ㅇㅇㅇ
    '22.7.19 1:49 P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맞아요 싱거워요 그래서 전 한번 볶듯이 마무리하거나
    아니면 그냥 치킨스톡 조금 맛소금 조금 더 넣어서 먹어요
    저도 한 1~2년? 3~4년? 전부터
    대부분 모든 라면이
    면따로 국물 따로
    옛날 맛이 아니게 느껴져요
    내가 입맛이 변했나보다하는데
    그게아니고 면 맛도 밀가루 맛이 너무 맛이 겉돈다고해야되나..
    이상해요 왜그러죠

  • 4. 00
    '22.7.19 1:53 PM (182.215.xxx.73)

    그래서 짜파게티 안먹어요
    어쩌다 라면 랜덤박스에 있으면 고추장 반스픈 넣고 파,양파,고추 넣고 먹어요

  • 5. ......
    '22.7.19 1:56 PM (210.223.xxx.65)

    아 그래서 그랬구나. 어쩐지..
    밍밍해요. 그래서 전 면을 조금 덜어내서 스프 넣어요

  • 6. 혀가 무뎌져서
    '22.7.19 2:01 PM (106.102.xxx.152)

    요즘 대부분 음식들이 간이 쎄져서 그래요
    치킨들도 나트륨, 당류 함량이 점점 높아진다고 하잖아요
    혀 감각이 무뎌져서 예전에 먹던 정도 간의 음식을 먹으면
    밍숭맹숭 하니, 니맛도 내맛도 아니다 라고 느끼죠

  • 7.
    '22.7.19 2:02 PM (119.71.xxx.60)

    저도 얼마전 오래간만에 먹었는데 그 특유의 감칠맛이 안났어요
    내가 잘못끓인건가 이상하다 했더니...

  • 8. 00
    '22.7.19 2:05 PM (116.97.xxx.162)

    혀가 무뎌진 탓을 하기엔 뭔가 너무 맛이 없어진 느낌이라서 ㅠㅠ 짜파게티 먹을땐 다른 라면수프라도 쫌 넣어주면 낫더라고요

  • 9.
    '22.7.19 2:06 PM (210.217.xxx.103)

    오랫동안 라면을 안 먹다 최근 먹고는 너무나 자극적인 짜고 단맛에 충격 받았는데.
    이게 싱거워진거로군요.

  • 10. ㅇㅇ
    '22.7.19 2:25 PM (193.176.xxx.41)

    우리나라 라면에 MSG는 안들어가구요.
    스프양이 줄었죠.

  • 11. 짜파게티는
    '22.7.19 2:31 PM (123.199.xxx.114)

    원래부터 맛이

    오뚜기 짜장면 맛있어요.
    면빨이 죽여요
    짜슐랭 별로에요.

  • 12. ..
    '22.7.19 2:50 PM (118.235.xxx.11) - 삭제된댓글

    라면에 원래는 msg 있었어요.
    2007년인가부터 업계 msg무첨가 선언된거라고 해요.
    근데 msg가 더 맛난것도 아니라네요.

  • 13. 오뚜기 짜장면
    '22.7.19 3:03 PM (112.158.xxx.254)

    123님 입맛이랑 저랑 통했스~
    저도 오뚜기 짜장면에 한 표~~~
    짜슐랭은 좀 달고 값만 비싸네요.

  • 14. 망고나
    '22.7.19 3:10 PM (211.246.xxx.166)

    어쩐지 스프를 넣어도 하연게 ㅜㅜ
    ...

  • 15. 님 입맛이
    '22.7.19 3:11 PM (116.34.xxx.234)

    변한 게 더 크다고 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0672 코로나에 걸리면 어떻게해야 하나요? 9 ... 2022/08/01 2,425
1360671 얇은 감자 칩 딱 한개 입에 넣었을 뿐인데 어찌? 2 이럴수가 2022/08/01 3,245
1360670 나는솔로 4기 보고 있는데 너무 웃기네요. ........ 2022/08/01 2,620
1360669 국가건강검진에서 간에 문제 있다고 나오면요 4 .. 2022/08/01 2,287
1360668 안철수 "사회적 합의기구서 만 5세 초교 등교 등 논의.. 15 진이마미 2022/08/01 5,108
1360667 요즘 현대인들 비만 원인 1순위 14 ㅇㅇ 2022/08/01 14,036
1360666 아이친구 놀이공원 데려가는거 어떨까요? 15 ㅂㄹ 2022/08/01 3,316
1360665 세종 이어...안양서도 초등학생 코로나 확진 하루만에 숨져 15 ... 2022/08/01 7,422
1360664 식사를 준비한다는건 9 ... 2022/08/01 3,715
1360663 가족끼리.. 5 2022/08/01 2,163
1360662 바람 엄청 부네요 2 태풍인가 2022/08/01 2,778
1360661 부산에서 렌트;;?? 5 ㅣㅣ 2022/08/01 1,051
1360660 왜 심리학 박사를 철학 박사라고 하나요? 7 궁금해서 2022/08/01 2,536
1360659 코로나 열이 안떨어져요 ㅠ 24 2022/08/01 5,236
1360658 더현대 가보려구요. 맛있는디저트집.밥집알려주세요. 3 고민 2022/08/01 2,628
1360657 펌 박지원 sbs 나와서 너무 심하게 애기하시네 9 미국의짐 2022/08/01 5,790
1360656 비싸도 좋으니 안전한 손톱깍이 추천해 주세요. 11 2022/08/01 2,372
1360655 선풍기 두대 신세계네요 8 ... 2022/08/01 6,139
1360654 황수경 강수정 둘다 관리 진짜 잘했네요 15 ㅡ.. 2022/08/01 9,148
1360653 빌리진 듣는데 마잭 대단하네요 20 ㅇㅇ 2022/08/01 3,066
1360652 맛없는 복숭아는 액젓이랑 고춧가루 무쳐서 쏨땀해드세요 14 텃밭농부의딸.. 2022/08/01 5,110
1360651 '류삼영구하기' 모금운동 하루만에.. 동료 경찰 2500명 동참.. 9 ,,,,,,.. 2022/08/01 2,733
1360650 (펌)구멍 난 안보 태세.. 해군 최영함 3시간 '교신 두절' 6 ** 2022/08/01 1,700
1360649 올스텐이면서 청소 어렵지않은 에어프라이어 뭘까요. 9 ㅇㅇ 2022/08/01 3,336
1360648 그린파파야는 16 파파야 2022/08/01 2,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