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지옥 여자분은 왜 출연했을까요?
1. ㅇㅇ
'22.7.19 8:01 AM (112.150.xxx.31)네
본인이 잘못 한게 없다고 생각하지않았을까요?
부인은 심리적으로 아프니 남편이잘해야해
이란걸 기대하면서2. ㅇㅇ
'22.7.19 8:15 AM (122.35.xxx.2)본인상태를 모르니...
남편은 길들이고 외부접촉도 없으니
자기가 옳다고 생각하며 살았을듯...
솔루션 했다고 변하진 않을거 같네요.3. ㅎ
'22.7.19 8:48 AM (106.101.xxx.43)내친구랑 정말 똑같아서 세상에 이런사람이 또 있구나 놀랐어요ㅋ
친구도 본인이 잘못한건 없고 변한 남편탓만하는데
결혼 십수년차동안 본인은 아무것도 안하고
모든걸 그집남편이 해주는데도 잔소리에 사랑타령만하고..
그집남편은 초장에 버릇을 고쳤어야했는데 십년넘게
친구이쁘다 잘한다 괜찮다 해오다 이젠 지치니 싫은소리
툭툭 나오는걸 친구는 절때 용납못하고 더 아무것도 안하려고 고집부리더라구요. 그래야 남편사랑을 확인할수 있다나..4. ....
'22.7.19 9:01 AM (110.13.xxx.200)여자가 완전 취집한 히키코모리 수준이던데..
남자가 심각성을 느끼고 나온듯하고 여자는 아무생각 없어보이고..
남자가 정말 안되겠다 싶으면 이혼으로 가는게 살길인데
착하구 무디고 우유부단해서 이혼은 가능할까 모르겟어요..
그런 솔루션으로 절대 변할 구조가 아니던데요..5. 변하고싶을수도
'22.7.19 9:26 AM (118.220.xxx.115) - 삭제된댓글그 아내도 변화하고 싶었을지도 모르죠
혼자서는 불가능하고 남편도 자꾸 멀어지니....남편분이 불쌍하긴했어요 그여자분은 치료가 시급6. 보다가
'22.7.19 9:29 A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보다가 환장하겠네요
저런 사람이 무슨 결혼을....
제대로 남자 조종을 하는 사람은 당근도 줘가면서 하지않나요
뭐 이쁘기를 하나 야무지게 살림을 하기를 하나...
밥맛 떨어져요...7. ..
'22.7.19 12:40 PM (218.147.xxx.184)남자가 첨엔 괜찮게 보이다가 뒤에 가서는 모지리 같더라구요 저러니 4년을 참았나 ;;; 솔루션으로 상담 받는다지만 저런 사람 변하기 쉽지 않아요 오박사도 주변에 친한 분이 없었을거 같다 하자나요 누가 남아있겠어요 본인만 생각하고 남탓하는 사람을 자긴 늘 피해자고 ;; 남자 지인이나 가족들 보면 그냥 참고 살라는 말 안 나오고 당장 이혼하라고 할거 같네요
8. 아마
'22.7.19 1:35 PM (61.254.xxx.115)남자 부모나 지인들이. 이혼하라고 다 말릴거 같네요 너무 여자가 심각해요.무슨 돈 안쓰는게 크나큰 미덕이라고 굳게.믿는것 같은데 우리집 오는 도우미들.다 식당일이나 파출부해서 서울 아니라도 인천이나 남양주에 아파트.한채씩은 다샀고 조산족인경우는 중국에.집 세째쯤은 다 사두었어요 여자가 장점이 하나도 없잖음.일갔다온 남편 기분좋게.해주기를 하나 주말에 외출하고 즐거운 취미생활을.같이하길하나 밥이나 청소를 하기를 하나.기분나쁜 잔소리만 계속하고 나라면 같이 못살아요 저렇게.답답한 히키코모리랑 예.사나 모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