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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없는 은행 예금 질문

멍청이 조회수 : 5,219
작성일 : 2022-07-19 06:59:41
독신자고 부모 형제들은 저보다 모두 다 부자이고
그래서 월급은 일반통장에서 받았다가 오천 넘으면 여기저기 저축은행에 정기예금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맘 때가 만기일이 많은 게 기억나서 통장들을 찾아보는데
사흘째 통장이 어딨는지 찾지를 못하고 있어요.
뭐, 돈이 절실하지 않아서 무신경하게 관리한 게 가장 큰 잘못이겠죠.

그래서 질문은 제가 어느 은행에다 예금을 해뒀는지 알아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있을까요?

IP : 122.34.xxx.30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9 7:01 AM (180.224.xxx.208) - 삭제된댓글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 검색해서 들어가보세요.

  • 2. ..
    '22.7.19 7:01 AM (1.234.xxx.165)

    금융결재원 계좌정보통합관리서비스

    https://www.payinfo.or.kr/html/mobile_guide.html

  • 3. 멍청이
    '22.7.19 7:02 AM (122.34.xxx.30)

    오호 이런 프로그램이 있구만요. 방금 클릭해봤어요. 오후에 찬찬히 알아보겠습니다. 고마워용~

  • 4. ...
    '22.7.19 7:13 AM (49.161.xxx.218)

    정기예금 만기때는 은행에서 문자와요

  • 5. ...
    '22.7.19 7:15 AM (223.38.xxx.199) - 삭제된댓글

    다도 찾아봐야게ㅣㅆ어요.

  • 6. ...
    '22.7.19 7:16 AM (223.38.xxx.199)

    나도 찾아봐야겠어요.

  • 7. ㅁㅇㅇ
    '22.7.19 7:41 AM (125.178.xxx.53)

    재수없는요?

  • 8. 저너머
    '22.7.19 7:43 AM (122.34.xxx.30)

    ㄴ 제 질문이 재수없게 들릴 종류란 뜻이에요. 은행이 그렇다는 아니라....

  • 9. 별로
    '22.7.19 7:57 AM (175.114.xxx.168) - 삭제된댓글

    재수 없을 질문은 아니지만
    화법을 조금 바꿔뵈면 좋을 것 같아요

    실물 예금 통장 잃어버렸고
    은행도 어디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확인할 수 있는 방법있는지만
    담백하 물어보실 일인데
    부모형제가 돈이 많고 독신자고
    돈이 절실하지 낞고 등등은
    질문과는 하등 상관도 없는 얘기이니
    어디 오프라인에서 말하실 땐
    의식적으로 그런 얘긴 다 뺄 수 있도록 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 10. ..
    '22.7.19 7:57 AM (118.35.xxx.17)

    왜 재수없어요 여기 부자많은데

  • 11. 별로
    '22.7.19 7:58 AM (175.114.xxx.168)

    재수 없을 질문은 아니지만
    화법을 조금 바꿔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실물 예금 통장 잃어버렸고
    은행도 어디인지 기억이 안나는데
    확인할 수 있는 방법있는지만
    담백하게 물어보실 일인데
    부모형제가 돈이 많고 독신자고
    돈이 절실하지 않고 등등은
    질문과는 하등 상관도 없는 얘기이니
    어디 오프라인에서 말하실 땐
    의식적으로 그런 얘긴 다 뺄 수 있도록 해보시면 어떨까 싶어요

  • 12. 제목 고치시죠
    '22.7.19 8:09 AM (180.69.xxx.74) - 삭제된댓글

    수백억 자랑도 아닌대요 뭐

  • 13. 예금이랑
    '22.7.19 8:10 AM (180.69.xxx.74)

    부모형제 부자인게 무슨 상관인지요..

  • 14. ...
    '22.7.19 8:17 AM (180.70.xxx.150) - 삭제된댓글

    친구 한 명도 없을 화법

  • 15. ...
    '22.7.19 8:19 AM (112.220.xxx.98)

    돈이 절실하지않아...
    부럽다...

  • 16. ...
    '22.7.19 8:20 AM (223.62.xxx.139)

    TMI Too Much Information

  • 17. 부정문
    '22.7.19 8:38 AM (117.111.xxx.224) - 삭제된댓글

    별로님 글이 맞아요.
    제가 뭐든 일단 나를 낮추는 부정적 화법을 사용했고
    그게 제 나름 겸양의 표현이었는데
    왜 부정문을 먼저 내미느냐는 지적을 받고 되돌아보니
    거절이 두려워 소심하게 돌려차기 하는 내가 보였어요.
    님께서도 지나친 겸손이 미덕이 아니라
    제 3자의 관점은 다르다는 걸 아셨으면 좋겠어요.

  • 18.
    '22.7.19 8:45 AM (121.165.xxx.112)

    못찾는 은행 예금 찾는 질문은 재수없지 않은데
    '돈이 절실하지 않아' 라는 표현은 좀..

  • 19. 호호맘
    '22.7.19 8:51 AM (106.246.xxx.196)

    ㅋㅋㅋㅋ
    재수없지 않아요
    열심히 버시고 저축하시고 좋은데요 ?
    어따 넣었는지 까먹는건 저랑 비슷하심
    아마 세세한거에 신경 잘 안쓰시는 타입이실듯

  • 20. 별로님
    '22.7.19 9:05 AM (203.237.xxx.223)

    말 들으니 저도 약간 그런 경향이 있어 반성합니다.
    뭔가를 말하려면 앞뒤 설명을 자꾸 하게 되고 그래서 핵심을 놓치고 장황해진다고 해요. 남편이.
    핵심만 간단히!!! 명심

  • 21. ㅡㅡ
    '22.7.19 9:06 AM (1.222.xxx.103)

    어투가 미움부르는

  • 22. ㅁㅁㅁ
    '22.7.19 12:08 PM (222.237.xxx.83)

    별로님 댓글 참 친절하세요 부드러운댓글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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