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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레알 결혼지옥이네요

... 조회수 : 23,490
작성일 : 2022-07-18 23:35:03
저 남자분 다사는 결혼 안한다는 소리 레알 공감되네요.
애도 없고 연결고리 공감대 아무것도 없고 개선의지도 없고 .....탈출하세요 ...
IP : 218.209.xxx.140
3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8 11:38 PM (211.248.xxx.41)

    아까 좀 보다가 애때문에 들어왔는데
    오은영쌤 솔루션이 궁금해요
    시원하게 이혼하라고 해줬음 좋겠네요

  • 2. 절대
    '22.7.18 11:46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변하기 힘들거 같아요.
    남자만 불쌍

  • 3. ...
    '22.7.18 11:48 PM (218.209.xxx.140)

    머지막에는 그나마 희망이 보이네요 ㅠ ㅠ
    심리상담 잘하고 나아진 모습으로 근황 볼 수 있기를.

  • 4.
    '22.7.18 11:48 PM (220.94.xxx.134)

    남자도 이상 해요 여자는 자기보살필 사람 구한듯

  • 5. 오은영
    '22.7.18 11:49 PM (61.83.xxx.125)

    쌤도 2세 미루라고 하네요.
    남자 평생 노예 삼으려고 지속적으로 가스라이팅 했는데
    오은영쌤한테 제대로 걸렸네요

  • 6. 남편이
    '22.7.18 11:49 PM (121.155.xxx.78) - 삭제된댓글

    아빠는 아니라면서 어떻게 더 세심하게 아내에게 반응하라는건지...솔루션이 이해안되네요.
    여자가 100프로 바뀌어야 개선될 사이같은데...

  • 7. Ytr
    '22.7.18 11:50 PM (121.138.xxx.52) - 삭제된댓글

    저런 여자랑 어떻게 살아요?
    가스라이팅 끔찍하네요
    사랑은 무슨,, 세상에,,,

  • 8. ㅇㅇㅇㅇ
    '22.7.18 11:51 PM (39.7.xxx.21)

    아이도 없는데 대체 저 지옥같은 결혼을 유지할 이유가 뭔가요
    빨리 손절치고 탈출해야 사람답게 살 수 있음

  • 9. ㅇㅇ
    '22.7.18 11:56 PM (218.37.xxx.12)

    그 남편분한테 닭강정 사주고 싶네요.

  • 10. 여자분
    '22.7.18 11:56 PM (211.204.xxx.183) - 삭제된댓글

    우울증, 의존증이 심각해보여요. 정작 본인은 본인이 우울한줄도 모르는 듯. 보는 내내 답답...

  • 11. ...
    '22.7.19 12:03 AM (218.209.xxx.140)

    그냥 이혼하라고 하고 싶은데 여자 인생이 그지같아서..ㅠ.
    남자도 심성이 되게 착하더라구요.
    큰 소리 한 번 안내고 참았지, 그 성정으로 이혼하면 죄책감 시달릴것 같아 마지막으로 노력이라도 했음 하네요.
    ㅠ.ㅠ여자가 깨우쳐야 할텐데.

  • 12. ..
    '22.7.19 12:03 AM (118.235.xxx.153)

    여자분 저거 우울증 맞나요?
    요즘은 하도 본인 게으름을 우울증, 저혈압으로
    퉁치려는글을 많이 봐서.
    여자는 남자가 연애때부터 따라다녔으니
    계속 연애때처럼 바짝 엎드려서 자신한테 다 맞춰주길
    비라는건데
    결혼 내내 그리 살아서 여자는 익숙해졌겠죠.
    남자가 공주 모시듯 하니까.
    근데 저런 게으른 모습이 우울증만으로 결론 내릴수 있는건지..

  • 13. 그런데
    '22.7.19 12:15 AM (61.83.xxx.125)

    왜 패널들은 여자한테 싫은 소리 못하고 남자탓만 하나요.
    상식적으로 이해 안가는 상황인데 넘 눈치보는듯

  • 14.
    '22.7.19 12:16 AM (218.147.xxx.184)

    부부 생활하는 영상에서도 그렇고 나와서 오은영 샘 얘기할때도 보면 자기기 뭘 잘못했는지 즌혀 모르는거 같더라구요
    영상에서도 이해가 잘 안된다는 말만 되풀이하고 본인은 아무것도 안하면서 뭘 이해시키나요

  • 15.
    '22.7.19 12:18 AM (118.32.xxx.104)

    요즘은 하도 본인 게으름을 우울증, 저혈압으로
    퉁치려는글을 많이 봐서. 2222

  • 16. ㅠㅜ
    '22.7.19 12:19 AM (211.58.xxx.161)

    앞을못봤는데 여자는 직업이 없나요?
    남자는 회사다니고요?

  • 17. ...
    '22.7.19 12:25 AM (218.209.xxx.140)

    남자는 직장 다니고 여자는 본인말로는 직장생활에서 뒷통수맞아 사람들이 싫어졌다며 4년째 집안에서만 생활이여 ㅠ
    돈 안쓰려고 몇 달만에 한 번씩 외출하고 1년에 한 번 닭강정 사먹는골로 싸우고 ㅠ.그럼 지가 벌든거...복기하다보니 횃통터져서 다시 이혼하라고 하고 싶네요 ㅠ

  • 18. 남자가
    '22.7.19 1:16 AM (123.199.xxx.114) - 삭제된댓글

    얼굴이뻐서 들이대고 공주처럼 떠받들어주니
    여자가 그게 일상처럼 느끼고
    남자의 모든 욕구는 차단하는데
    남자가 살아 있는게 대단하네요.

    서로의 욕구를 해소시켜주면서 살아야 되는게 부부 아닌가요

  • 19. 남자
    '22.7.19 1:38 AM (125.240.xxx.184)

    도 좀 모자란사람같아요

  • 20. 인생은
    '22.7.19 1:45 AM (123.199.xxx.114)

    자기가 꼬는거에요ㅠ
    남자가 여자얼굴만 보면 어떻게 되는지 잘봤어요.

  • 21. ....
    '22.7.19 2:47 AM (110.13.xxx.200) - 삭제된댓글

    우울증 아니에요.
    무슨 우울증이 앱테크를 폰 3개 돌려가면서 저리 열심히 하나요.. ㅎ
    남자도 여자가 시키는대로 하는것도 참 답답하고 뭔가 모질라 보이고
    여자는 어떻게 저렇게 뻔뻔한지
    제정신 아닌듯하고
    궁합이 맞으니 살겠지만
    남자도 슬슬 지쳐가고 마음이 뜨는거 같던데요.
    사랑을 연기해야하나 하는걸보니..
    남자도 사람인데 언제까지 그러고 살겠어요.
    여자얼굴 무슨 절세미인도 아니고 평범하던데 종교단체에서 만나서
    비슷한 가치관일줄 알고 착각한 거겠죠. 오쌤 말대로..

  • 22. ....
    '22.7.19 2:49 AM (110.13.xxx.200)

    우울증 아니에요.
    무슨 우울증이 앱테크를 폰 3개 돌려가면서 저리 열심히 하나요.. ㅎ
    남자도 여자가 시키는대로 하는것도 참 답답하고 뭔가 모질라 보이고
    여자는 어떻게 저렇게 뻔뻔한지
    제정신 아닌듯하고
    궁합이 맞으니 살겠지만
    남자도 슬슬 지쳐가고 마음이 뜨는거 같던데요.
    사랑을 연기해야하나 하는걸보니..
    남자도 사람인데 언제까지 그러고 살겠어요.
    여자얼굴 무슨 절세미인도 아니고 평범하던데 종교단체에서 만나서
    비슷한 가치관일줄 알고 착각한 거겠죠. 오쌤 말대로..

    백수처럼 자기할일도 안하는 부분 지적안한건 좀 이해가 안되더군요.
    그러면서 무슨 남자가 거기서 어찌 더 섬세하게 아내를 살피라는건지..
    그부분은 의외의 솔루션이었네요.
    여자가 계속 저러는 한 남잔 절대 더 좋아질순 없죠. 보살도 아니고 아빠도 아니구요.

  • 23. ㅇㅇ
    '22.7.19 6:49 AM (112.150.xxx.31)

    저여자 알아요.
    본인에게 헌신해줄 사람 지금남편뿐이라는걸
    근데 본인이 알고있는 남편길들이는 방법이 저거하나라서 저러는거예요.
    그동안은 착한 남편한테 잘먹혔거든요.
    누울자리 보고 다리 뻗는거죠.

  • 24. ...
    '22.7.19 8:51 AM (14.42.xxx.245)

    부인이 내현적 나르시시스트 같네요.
    남편은 에코이스트고...
    남편 도망가라.

  • 25. 문제는
    '22.7.19 9:56 AM (112.164.xxx.54) - 삭제된댓글

    여자가 ㅇ;ㅣ혼을 안해주면 이혼을 못한다는거지요
    우리나라 법 고쳐야 해요
    이혼한다고 하면 바로 이혼하게

  • 26. 위에
    '22.7.19 1:28 PM (211.36.xxx.90) - 삭제된댓글

    게으름을 포장하려고 저혈압ㅎㅎ갑자기 웃음이..
    사실 우울증이든 뭐든 게으른 사람은 주변을 착취하게 되어있어요
    아기도 아니고 사지 멀쩡한 어른이 왜 남한테 의지를 하는지
    스스로 병원가서 우울증약이라도 복용하는 사람은 그래도 기특한거에요

  • 27. 아서라
    '22.7.19 1:44 PM (223.38.xxx.112)

    남자가 아이 갗지 않으려고 노력할듯해요
    너무 뻔한 지옥이니까요
    아이의 엄마로서 최악이여요

  • 28. ㅇㅇ
    '22.7.19 2:22 PM (110.12.xxx.167)

    여자가 살짝 지능이 모자라나 싶어요
    남의 감정을 저렇게 못읽는건 주로 남자들이지 여자들은 잘없지않나요
    뭐가 문제인지 전혀 모르고 상대방을 전혀 이해못하고
    오은영선생님이 설명해주니 그제야 문제가 있다는걸
    인지하더라구요
    고집이 쎄서가 아니라 머리가 나빠서 상황을 이해못하는거
    같아요

  • 29. 에휴
    '22.7.19 3:16 PM (108.172.xxx.149)

    37살인데 맞춤법이 ㅠㅠ 너무하더라구요

  • 30. ..
    '22.7.19 3:39 PM (164.124.xxx.136)

    맞춤법도 엉망이지만
    내용이 전부 뭔가 요구하거나 불만이고

    방송 스튜디오 나와서도 오은영님께서 말씀하실때도 표정 보셨어요?
    마치 초등학교 여학생이 샐쭉거리는 듯해서 너무 불편했어요
    남자분도 안타깝고
    저렇게 사는 여자분도 안타깝더라구요
    두사람다 뭐가 문제인지 끝까지 모르는 분위기로 느꺄져서 더더욱
    남자는 여자에 대한 있지도 않은 환상으로 버티고
    여자는 환상속의 남자를 현실에서 만나기를 기다리는 듯한

  • 31. 가을
    '22.7.19 3:52 PM (122.36.xxx.75)

    시장에서 닭강정 결제하는 장면부터 봤는데 첨에 노숙자 여인 인줄 알았어요
    근데 스튜디오에선 예쁘네요 헤어세팅하고 하니

  • 32. 꿍따라
    '22.7.19 4:47 PM (121.154.xxx.195)

    거무죽죽한 얼굴에 옷도 안갈아입어,머리도 안감아..
    스튜디오에서는 셋팅했다쳐도 매일 집에서 실시간으로 저얼굴보고사는 저남자는 ...
    도대체 어디가 예뻐서 결혼했다는겨?? 눈이 발등에 달렸나...

  • 33. 저것도
    '22.7.19 4:47 PM (61.254.xxx.115)

    유책.이유라 남자가 이혼하려고 소송하면 여자가 이혼하기 싫어도 이혼성립됩니다 전업주부로 자기 할도리를 1도 안하잖음.소송하면 남자가 이겨요

  • 34. ㅋㅋ
    '22.7.19 4:58 PM (39.7.xxx.219)

    방송이 증거라… 이제부턴 이혼 가능해요

  • 35. ...
    '22.7.19 5:05 PM (175.124.xxx.175) - 삭제된댓글

    방송 아니면 저런 여자라고 말하고다녀도 아무도 믿어주지도 않을듯 판사조차도 별거아니라고 이혼도 안시켜줄듯
    진짜 변하지 않으면 저렇게는 못살죠

  • 36. ㅇㅇㅇ
    '22.7.19 5:43 PM (39.7.xxx.184)

    남편 방송 잘나왔네요 증거 삼아서 얼른 이혼해 탈출하시길 ㅠ

  • 37. ㅜㅜ
    '22.7.19 6:59 PM (122.36.xxx.75)

    지금 재방하네요
    여자분 지능이 약간 경계선인거 같아요
    맞춤법도 보면 ㅜ

  • 38. 어휴
    '22.7.19 8:36 PM (121.134.xxx.176)

    남자분 빨리 도망가세요
    고쳐 쓸수 없어요
    4년에 아이도 없으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어요!

  • 39. ...
    '22.7.19 11:15 PM (175.197.xxx.136) - 삭제된댓글

    남자분 넘 불쌍...
    남자는 넘 좋은 분인데
    남자분 빨리 도망가셧음해요
    애없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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