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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크로 살거면 크게 고민 안 하고 결혼할텐데

30대 조회수 : 7,775
작성일 : 2022-07-18 18:47:03
남자마다 당연하게 애 하나는 낳아야 된다고 그러니까

건강도 그렇고 남자네 집안도 따져보게 되고 진짜 복잡하네요...... 마음에 드는데도 애 낳자고 하니 남자 그 자체 말고 외적인 것(집안 재산이나 형제 자매 학벌 등)이 걸리는 거 있죠;;;;

전 시골에서 넉넉하게 자랐는데 서울에서 밎벌이하며 애 키우는 건 상상도 안 되고요...
IP : 39.7.xxx.213
3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2.7.18 6:49 PM (221.149.xxx.124)

    아 그쵸...
    저도 애 낳을 거면 무조건 넉넉한 집안 정도 되는 경제적 여유.. 가진 사람.. 적어도 우리집 이상..
    아니면 외벌이해도 넉넉한 정도의 수입을 가진 사람..
    아니면 딩크해야죠.

  • 2.
    '22.7.18 6:52 PM (39.7.xxx.213)

    수입은 서로 잘 벌어서 그럭저럭 괜찮아요
    근데 애 키우면 양가에 맡기고 오고가는 일도 많아질텐데 가풍 차이 같은게 걸려요

    저희 부모님은 양반(?) 자부심이 있으신 편인데 그런 가치관을 상대방이 이해해줄까 이런 생각도 들고요......

  • 3. ㄷㅁㅈ
    '22.7.18 6:56 PM (14.39.xxx.149)

    실평 9평 임대아파트에서 아기 키우면서도 남편과 손잡고 다니고 행복하게 살았는데 내가 아주 희귀한 사람이군요
    하지만 그 긍정마인드 덕분에 지금껏 남편과 사춘기 아들과 아직도 너무 재밌게 살아요 그 두 사람이 날 너무 사랑해 주거든요
    다시 태어나도 아기업고 언덕길 오르며 남편과 하하호호 하던 그 시절로 또 돌아갈래요

  • 4. ㅇㅇ
    '22.7.18 7:01 PM (223.38.xxx.60) - 삭제된댓글

    내 뱃속으로 낳은 자식이 시부모 닮는다고 가정해보고
    시부모가 훌륭한 분들이라 닮아도 괜찮다고 생각되면 결혼해야됨.
    유전자 어디 안가기 때문에 애 낳을거면 집안 필히 봐야됨.
    남자하나 괜찮아 보인다고 결혼하면 절대 안됨.

  • 5. ㅇㅇ
    '22.7.18 7:01 PM (106.101.xxx.224)

    책임감이 너무 강하셔서 그런가봐요.
    딩크의 60프로는 결국 이혼하더라구요.
    요즘 세상에 이혼이 흠은 아니지만,
    결속력이 약한건사실

  • 6. 30대
    '22.7.18 7:04 PM (121.131.xxx.8)

    애 키우자는 얘기만 아니면 사실 지금 당장 남자가 자취하는 원룸에서 꼭 붙어서 살러 갔을 거예요 ㅋㅋ 근데 애를 낳자고 하니까 갑자기 고민이 되는거죠.......

  • 7.
    '22.7.18 7:04 PM (220.78.xxx.153)

    남자가 외벌이 수입이 많거나 집에서 지원안되면 무조건 딩크가 맞는거 같아요. 주위에 맞벌이 하면서 애키우는 집 보면 친정 시댁 부모가 애 도맡아 봐주는 경우는 그나마 나은편이고, 그마저도 안되면 여자 혼자 너무 너무 힘들어보여요..

  • 8. 딩크
    '22.7.18 7:06 PM (175.114.xxx.168) - 삭제된댓글

    딩크 60프로 이혼이라는 근거는요?
    일단 저부터도 20년 차 딩크고 제 주변, 회사에 50대 딩크만 6커플인데(3,40대도 있지만 출산 가능성 있는 나이는 제외할게요) 한 커플도 이혼 안 했는데요
    고작 6커플이긴 해도 60프로라는 비율과는 아예 안 맞아떨어져서요

  • 9. .....
    '22.7.18 7:07 PM (182.211.xxx.105)

    저는 딩크인데 왜 굳이 결혼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10. ㅇㅇ
    '22.7.18 7:09 PM (182.216.xxx.211)

    남녀 간의 사랑 그다지 길지 않아요…
    애도 없으면 더욱 헤어짐도 쉽지 않나요?
    성인 남녀 둘이서 평생 재밌게 살 수 있다면 정말 능력인 것 같고요.
    저는 애가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살까 싶어요.
    나이 때문에 딩크 아니라면 저는 아예 혼자 사는 걸 택할 듯…

  • 11. ㅇㅇ
    '22.7.18 7:09 PM (223.38.xxx.60) - 삭제된댓글

    원룸 살면서 애 낳자는 남자도 어지간히 대책없네요.

  • 12. 30대
    '22.7.18 7:10 PM (121.131.xxx.8)

    혼자 살기도 지겹고
    비혼 상태라 좀 저도 모르게 몸 사릴 때도 있고
    결혼했다고 하면 대화 끝인데 비혼이라고 하면 말도 복잡해지고 연애 많이 해보지도 않았는데 누가 누구였는지도 헷갈리고 그래서요
    그리고 근 20년 혼자 살았더니 가족이 있음 좋겠더라고요

  • 13.
    '22.7.18 7:10 PM (14.44.xxx.60) - 삭제된댓글

    근데 재수 없으면 남편 ㅅㄲ가 애 둘만큼 애먹이고 힘들게 할
    수 있어요

  • 14. 30대
    '22.7.18 7:11 PM (121.131.xxx.8)

    결혼하면 집을 마련해야겠죠? 있는 돈은 다 투자하고 회사 가까운 원룸서 살더라고요

  • 15. 30대
    '22.7.18 7:12 PM (121.131.xxx.8)

    ㅋㅋㅋㅋㅋ 맞아요 딩크 아니더라도 남편이 아들(?) 노릇하는 집도 많이 봤어요.....

  • 16.
    '22.7.18 7:12 PM (121.159.xxx.222)

    진짜 좋아한 남자가 색약에 백반증이었어요
    (얼굴부분 목부분 희끗희끗 제눈엔 크게 거슬리지않았음)
    단칸방도 상관없고
    진짜 그남자의 모든게 좋았어요
    (경제력 평범보다 나은정도. 저랑비슷)

    근데
    자식을 낳았는데
    색약이나 백반증이 닮으면

    내가 자녀에게 내가 너희아빠를 너무사랑해서
    장애가 아니었고 병이 아니었다

    할수있나 싶으니

    좀 생각도많이되고

    그렇다고 애낳지말고 둘이살자할래니

    상처가될것같아서

    그냥 적당히사귀다가 다른남자만나고싶다
    권태기다 핑계대고 헤어졌어요
    워낙어릴때라 남자는 별로 안진지했을거예요

  • 17.
    '22.7.18 7:13 PM (121.159.xxx.222)

    남자가 애낳지말자면 결혼했을거예요

  • 18. 비혼도 방법
    '22.7.18 7:13 PM (106.101.xxx.224) - 삭제된댓글

    여기서 시모가 존중을 하네 마네, 먹는 걸
    차별받았네 어쩌네,
    말 한마디로 맨날 징징징인
    수준낮은 시가 까는 글들 보고도 결혼하고 싶으세요?
    능력있음 혼자 사세요.

  • 19. 아하
    '22.7.18 7:15 PM (125.176.xxx.131)

    백반증도 유전인가요.
    울집남자는 마흔넘어 갑자기 발현되었어요

  • 20. 비혼도 방법
    '22.7.18 7:16 PM (106.101.xxx.224)

    여기서 시모가 존중을 하네 마네, 먹는 걸로
    차별받았네 어쩌네,
    시모 말 한마디로 맨날 징징징인 글,
    수준낮은 시가 까는 글들 보고도 결혼하고 싶으세요?
    능력있음 혼자 사세요.

  • 21. 음^*
    '22.7.18 7:21 PM (211.36.xxx.195)

    요즘 딩크하려는 남자들도 꽤 있어요~
    애있어도 없어도 잘사는 사람은 잘살고, 헤어지는 사람은 헤어집니다
    사바사 케바케
    연애10년 결혼8년차 딩크인데 잘맞는 배우자 만나면 아이유무 상관없이 재미나게 살수있지요~
    딩크의 장점중 하나가 거주지 제약을 크게 받을 이유가없고, 경제적으로 여유롭지 않을때도 쪼들린다는 느낌이 없었어요~ 할꺼는 그럭저럭 하고 살고, 수입이 점점늘어나니 좀더 여유롭다는건 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행복지수는 높은거 같네요^^

  • 22.
    '22.7.18 7:25 PM (39.7.xxx.25)

    8년째 딩크고 생각 안변할텐데요.
    애 없어도 좋은 공동체예요. 대소사 치룰 때 너무 든든했고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했어요.
    결속력이 약하다니 그건 사람 나름인데요.

    "애 때문"이란 억지 결속력이 되려 자녀에게 상처주는 경우도 많죠.
    > 제가 이렇게 말하면 근거 없는 건 마찬가지 잖아요. 제 주관적 경험이 바탕이 된 제 생각이지…

    자신이 겪어 본 이야기만 하면 좋겠어요.
    --
    ㅇㅇ
    '22.7.18 7:01 PM (106.101.xxx.224)
    책임감이 너무 강하셔서 그런가봐요.
    딩크의 60프로는 결국 이혼하더라구요.
    요즘 세상에 이혼이 흠은 아니지만,
    결속력이 약한건사실

  • 23. ㅇㅇ
    '22.7.18 7:41 PM (106.101.xxx.224) - 삭제된댓글

    한국에서 아이있는 부부도
    이혼율이 30~40프로됩니다.
    딩크는 그거보다 약간 높은거예요.
    이혼율높은데 결속력 있는건 아니잖아요.
    그냥 우리부부는 40프로 안에 들려니 생각하세요.

    딩크였다가도, 이혼후 남자는 재혼해 아이낳는경우 많고
    이분은 뭔가 결정을 해야하는 시기인데,
    딩크에대해 피상적으로 아시니,
    부정적인면도 얘기한것뿐이예요.

  • 24. ㅇㅇ
    '22.7.18 7:42 PM (180.70.xxx.186)

    그런 마음이면 결혼은 안하는게 좋겠네요.
    이참에 결정사 가서 딩크 조건 걸고 매칭 받아보는 것도 괜찮을거 같구요.

    그리고 결혼여부와는 상관없이 집은 사면 좋죠.

  • 25. ㅇㅇ
    '22.7.18 7:43 PM (106.101.xxx.224)

    한국에서 아이있는 부부도
    이혼율이 30~40프로됩니다.
    딩크는 그거보다 약간 높은거예요.
    이혼율높은데 결속력 있는건 아니잖아요.
    그냥 우리부부는 40프로 안에 들려니 생각하세요.

    딩크였다가도, 이혼후 남자는 재혼해 아이낳는경우 많고
    가임기 지난 여자만 피보는 경우도 많아요.
    이분은 뭔가 결정을 해야하는 시기인데,
    딩크에대해 피상적으로 아시니,
    부정적인면도 얘기한것뿐이예요.

  • 26. 30대
    '22.7.18 7:56 PM (118.235.xxx.102)

    아마도 딩크로 살자고 제안하면 차일 것 같아요.
    바로 차이냐 늦게 차이냐의 차이지 지금까지 계속 그랬거든요.......

  • 27.
    '22.7.18 8:03 PM (121.159.xxx.222) - 삭제된댓글

    지금도 사실 많이 괴로워요
    만약 딸낳았을때
    딸 얼굴에 심하게 발현되었을때
    내가 그 괴로움을 감당해줄수있을까
    내피부벗겨주어서 해결될문제
    내가 옮고 끝나는문제면
    고민도안했을건데
    나와다른인격체가 내결정때문에
    색을완전히 못보고
    (사실 저도 미술안하니 색이야어떻든 상관없어요)
    근데 그게 맘에걸리니
    결국 특별함보단 평범히대충살고싶었던거죠
    모르긴몰라도 저보다나은여자랑 잘살긴할거예요

  • 28. 죽네 사네
    '22.7.18 8:41 PM (123.199.xxx.114)

    자식때문에 이혼 못한다고
    자식들 다커서도 싸우면서 결속력이라니

    차라리 자식없으니 이혼하기 더 좋아요.

  • 29.
    '22.7.18 8:47 PM (106.101.xxx.224)

    123님이나 주변은
    다들 죽네사네 하시나 봐요^^
    끼리끼리 만나죠

  • 30.
    '22.7.18 8:49 PM (106.101.xxx.224)

    하다못해 둘이서 나무를 같이 키우고
    강아지를 같이 키워도
    공감대나 결속감이 생기는데,
    하물며 아이 잘키우려는 결속감이야.

    결속감을 이해 못하시면 할수없구요.
    나무, 허브라도 키워보세요.

  • 31. .....
    '22.7.18 9:25 PM (59.15.xxx.81)

    딩크인 사람을 찾으면 되죠.

  • 32. .....
    '22.7.18 9:26 PM (59.15.xxx.81)

    솔직히 혼자 사느니 딩크가 백배 나아요.

  • 33.
    '22.7.18 9:54 PM (119.67.xxx.249)

    딩크 안할 생각이면 반드시 남편 성격 기질 질병 이런 것도 꼼꼼히 살펴야 돼요.
    정말 소소한 거 하나까지 붕어빵이거든요.

  • 34. ??
    '22.7.18 10:14 PM (61.98.xxx.105)

    딩크 60% 이혼 말씀하신 분, 출처 알려주세요.

    주변에 이혼한 커플들, 열 커플 이상 보고 들었는데… 거의 대부분 자녀있는데 이혼함. 아이들이 둘, 셋이어도 이혼.

    신혼에 이혼해서 아이없이 이혼한 사람들은 보았는데, 딩크로 몇 년 이상 결혼 유지하다 이혼한 경우는 아직까지 못봄.

  • 35. 집착 쩌네요.
    '22.7.18 11:11 PM (106.101.xxx.235)

    22.7.18 10:14 PM (61.98.xxx.105)

    딩크 60% 이혼 말씀하신 분, 출처 알려주세요.

    ㅡㅡ

    예전에 본 통계예요.
    본인이 딩크로 행복하면 되지,
    이혼율에 웬 집착?

    거듭 말하지만 이혼이 흠인가요?
    애있어도 이혼하는 세상이예요.
    딩크는 이혼하지 말란 법있나요?
    미래의 일에 불안해 마세요.
    현재의 삶에 배팅하신거잖아요.

  • 36.
    '22.7.18 11:50 PM (223.38.xxx.142)

    누가보면 애있는 부부 이혼률 낮은줄 알겠네요
    우리나라 보수적인 척 하지만 이혼 많잖아요
    이혼률 낮은나라 아님
    대부분 바람나 이혼하는 사람들 애있음
    신혼 이혼이 많아서 딩크가 많아 보였나봄

  • 37. ㅇㅇ
    '22.7.19 3:04 AM (96.55.xxx.141)

    딩크이고 윗댓에 쓴것처럼 원룸에 살며 돈모아서 집사고 투자하여 40중반에 괜찮게 은퇴하려고 준비중인데요
    이 나이면 결속력 생겨 이혼할 생각도 안해요
    어떻게 꾸려왔는데 아까워서라도 안해요ㅋㅋ
    주변에 60대 딩크 있는데 엄청 잘 지내십니다 뭐.. 그렇다고요

  • 38. 결혼, 딩크
    '22.7.19 11:53 PM (180.229.xxx.27)

    주변 이야기 듣고 싶었는데... 모두 가지 않은 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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