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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대 경비원 가슴을 발로 ‘퍽’… 뻔뻔한 입주민의 ‘만취 갑질’

곱게술처먹어라 조회수 : 2,965
작성일 : 2022-07-18 14:37:37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270827?cds=news_edit

[이데일리 송혜수 기자]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근무하는 60대 경비원이 입주민으로부터 폭행과 폭언을 당하고도 합의해야만 했던 사연이 공개됐다.

당시 상황이 촬영된 폐쇄회로(CC)TV에는 A씨가 경비원에게 다가가 다짜고짜 가슴과 어깨 부위를 걷어차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있었다. A씨는 “엘리베이터에 갇혀 있었는데 왜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느냐”며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CCTV 확인 결과 엘리베이터는 정상적으로 작동되고 있었다.

단지 술에 취한 A씨가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는 것을 보지 못하고 경비원에게 무작정 화를 낸 것이었다. A씨의 폭행으로 전치 2주의 부상을 입은 경비원은 경찰서에 A씨를 고소하려 했지만, 혹여나 일터를 잃을까 하는 걱정 때문에 A씨의 사과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고 한다.



곳곳에 미친개들 참 많다
죽일수도 없고 하.
IP : 117.111.xxx.22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미친 남자네요
    '22.7.18 2:38 PM (223.62.xxx.219)

    흔한 한국 남자의 흔하게 술마시고 저지른 흔한 사고니
    별 이슈화 안 되고 곧 사라지겠고요.

  • 2. 미친
    '22.7.18 2:39 PM (125.190.xxx.212)

    제가 자식이면 가만히 안있었을것 같아요.
    이런 뉴스 볼때마다 너무 가슴 아프고 열받아요. ㅠㅠ
    인간들이 왜저럴까요?

  • 3. ...
    '22.7.18 2:41 PM (106.101.xxx.38)

    짤릴까봐 참으셨단 거네요
    맘이 아파요ㅠㅠ

  • 4. 고소
    '22.7.18 2:41 PM (49.164.xxx.143)

    하시고 합의금을 받으시지..
    저런놈 봐줘봐야
    고마운것도 모를텐데..
    합의금 많이 받아내시고 좀 쉬었다가
    다시 일하시면 될텐데

  • 5. Xx
    '22.7.18 2:57 PM (39.7.xxx.201)

    경비원님 저럴땐 바로 쓰러지시고 뇌진탕으로 드러누우셔야해요
    저런것들은 돈으로 금융치료 해주셔야해요

  • 6. 맞아요
    '22.7.18 3:07 PM (106.101.xxx.38)

    차라리 드러누워버리고 나 죽겄소 하시지

  • 7.
    '22.7.18 3:10 PM (220.94.xxx.134)

    경비관리비 3만원정도인데 그거내고 갑질 오지게하는 또라이들

  • 8. 이런것들
    '22.7.18 3:11 PM (125.180.xxx.53)

    은 신상 좀 털려봐야돼요.
    어느동네 어느 아파트에요?

  • 9. 갑질이
    '22.7.18 3:30 PM (121.162.xxx.174)

    아니라
    이유는 핑계고 묻지마 폭행이에요
    왜 조처 못취했느냐는 질문이 아니니까요
    개싸ㅇㄴ ㅗㅁ 의 자식
    저런 것들은 신상 털려서 어느 회사, 누구 자식, 남편, 애비인지까지 나와야 같은 일들이 줄어듭니다

  • 10. ㅇㅇ
    '22.7.18 4:15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저런놈은 늙어서 꼭 지가 한대로 돌려받기를 바람.

  • 11. dlfjs
    '22.7.18 6:01 PM (180.69.xxx.74)

    퇴사할 각오로 고소하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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