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알 이번엔 찾을 거 같지 않나요? 모영광군
1. 저도요
'22.7.18 11:30 AM (125.190.xxx.212)느낌이 찾을것 같아요!
2. ㅇㅇ
'22.7.18 11:40 AM (110.12.xxx.167)납치되서 누군가의 자식으로 잘 크고있다면
그자식이 자기부모를 납치범으로 의심할수 있을까요
닮았다는 이유 만으로
상상도 못할거 같아요
본인이 의심해서 DNA 검사 해보기전엔 찾기 어려울텐데요
학대받았거나 자기 친부모가 아닐거같다는 의심을 해봤다면
가능성은 높겠지요3. 딜레마
'22.7.18 11:53 AM (1.236.xxx.12)어쨌거나 사랑으로 키웠다면 현부모를 부정하고
원부모 찾기도 쉽지는않을거에요 현부모가 법적처벌과
사회적비난을 받아야해서요
어쨌든 아이에게 너무 가혹하네요4. 본인은
'22.7.18 12:05 PM (71.202.xxx.97)그렇게 딜레마인 상황에 있어서 가만히 있는다고 해도
이미 친구들이 드글드글 할 거라서
생각해 보세요. 제보가 막 오는데
제가 아는 사람인거 같아요... 이런 식으로
다수한테서 제보가 오는데, 지목된 사람이 여러번 지목된다? 그러면
그알측에서도 만나자고 제안을 할테고, 얼굴 딱 보면 감이 딱 오겠죠.
그러면 집에 가서 부모님 만나보면, 신생아때 사진 없고, 돌사진 없고
(아마 아파서 사진 못찍었고 등등 둘러대겠죠)
그럼 이미 심증은 확 굳어지고, 그 상태에서 DNA검사나 친자확인하면 빼박이죠.
부모가 유괴를 했냐 아니냐, 그들도 빠져나갈 핑계는 만들어야 하니
뭐 아는 사람한테서 입양했다거나 등등 구실은 만들겠죠.
예감상... 백퍼 찾긴 할거에요 이사람.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었는지 너무 궁금하네요.5. ...
'22.7.18 12:11 PM (58.234.xxx.222)제발 부잣집에 가서 귀하게 잘 자라고 있었으면 좋겠네요.
6. ㅇㅇ
'22.7.18 12:25 PM (118.42.xxx.5) - 삭제된댓글영광이 너무. 귀엽게 생겼어요ㅜ
애기때 사진보니 눈물나더라구요
왠지 국내엔 없을거 같아요ㅜㅜ7. 음
'22.7.18 12:29 PM (223.62.xxx.131)저도 찾을것같아요 누나랑 똑 닮았으니 주변에서 누구라도 얘기해줄것같아서요. 꼭 찾기발래요.
8. 네
'22.7.18 1:11 PM (49.175.xxx.11)영광이가 성년 되기만 기다렸다는 엄마 말에 맘 아프더라구요.
꼭 찾게 되꺼예요.9. ..
'22.7.18 8:16 PM (223.62.xxx.215) - 삭제된댓글전화로 아이 목소리 들려준건
아이 살아있다고 잘 키우겠다고 알려준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