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카톡으로 받은 선물 당근마켓

정말궁금 조회수 : 2,097
작성일 : 2022-07-18 09:39:23
이렇게 파는 사랑 어떻게 섕각하세요?
(커피,치킨,아이스크림등)
저는 이해가 안돼서 친구한테 받은거 나눠먹거나
가족들하고 같이 먹지 굳이 반값으로 왜 파냐고 했는데
이런 사람들 이해하고 못하고를 떠나 성격이 어떤류인지...
참고로 주위친구들 모임때 아들이 받은거 선물했다고 커피
나눠먹자하고 울아들도 치킨쿠폰으로 가족들 한번씩 파티하고 그래서... 이런일도 세대차이인가 싶어 물어봅니다
선입견 갖는것도 안좋을거 같아서요
IP : 125.134.xxx.24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케로로
    '22.7.18 9:41 AM (175.116.xxx.23)

    다이어트 해서 그냥 팔때가 있어요

  • 2. ...
    '22.7.18 9:43 AM (223.38.xxx.192)

    돈이 부족해서 그런거 아닐까요
    요즘 워낙 살기가 팍팍해서요
    솔직히 선물류들 보면 커피 치킨 케잌 아이스크림 등등
    필수재는 아니니 맘은 아프고 미안하긴 하지만 참고 현금으로 바꾼다 생각되네요

  • 3. ㅇㅇ
    '22.7.18 9:43 AM (223.33.xxx.44)

    사람성향이나 경제관념차이일듯요. 전 내돈주고 산것도아닌데 내가 안쓴다고 굳이 돈받고 파냐 싶은데 2~3만원 기프티콘이니 하는 얘기고 수십만원 비싼선물 나 안쓰는데 싶으면 팔것같기도 하네요. 2~3만원도 아쉬우면 파는거죠.

  • 4. ㅁㅇㅇ
    '22.7.18 9:45 AM (125.178.xxx.53)

    각자의 사정이 있는거죠 하나도 안이상해요

  • 5. ㅁㅇㅇ
    '22.7.18 9:46 AM (125.178.xxx.53)

    전 아이스크림은 안먹습니다
    혈당이 안좋아서.

  • 6.
    '22.7.18 9:50 A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액수가 좀 되는거야 그럴 수 있는데 커피 한 잔 기프티콘 팔겠다는 사람을 보면 음 ᆢ가족이나 친구에게 선물로 주면 될걸 굳이 저러나 싶은 생각은 해봤어요

  • 7. 정말궁금
    '22.7.18 10:15 AM (125.134.xxx.247)

    이해되는 분도 그럴수 있겠다싶고
    안되는 분도 그럴수 있겠다 싶네요

  • 8. ....
    '22.7.18 10:21 AM (221.157.xxx.127)

    지맘이지요 뭐 애들 돈궁하면 팔아 용돈쓰겠죠

  • 9.
    '22.7.18 10:30 AM (14.44.xxx.60) - 삭제된댓글

    나이대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일일이 그렇게 남 사는 스타일
    가지고 신경쓰는 사람 별로 없어요
    그냥 각자 자기 스타일대로 사는거죠
    저도 한 때 친구포함 지인들 중 진짜 이해 안되는 사람들 많았는데 지나고보니 다 지 스타일대로 잘 먹고 잘 살더라구요

  • 10. ㅇㅇ
    '22.7.18 2:04 PM (223.33.xxx.172)

    치킨 안좋아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70938 도서관에 왔더니 좀 낫네요 9 Iii 2022/09/01 2,879
1370937 넷플 파트너트랙 추천해주신 분 5 호로록 2022/09/01 2,110
1370936 슬로우쿠커.... 버려야 할까요? 19 고민 2022/09/01 4,182
1370935 대통령실 이전, 예산 전용 통해 최소 306억 더 써 7 2022/09/01 685
1370934 대통령 일가 수사하는 형사를 콕집어 초대하는 이유? 6 ........ 2022/09/01 1,026
1370933 사고력수학 (cm*)그만 다녀야겠죠 8 2022/09/01 2,277
1370932 평산 마을.. ♪~♬♪~ 작은 음악회.. 4 예화니 2022/09/01 743
1370931 66사이즈 95 M 입고 싶어요 12 ... 2022/09/01 3,613
1370930 편애 받고 자란 언니가 암에 걸렸다고 해요. ㅠㅠ 54 여동생 2022/09/01 21,465
1370929 제가 느낀 한국이 후진국이라 느낀 점 35 .. 2022/09/01 5,919
1370928 외신기자회견 -서울프래스센터 1 앞으로 2022/09/01 1,382
1370927 나는솔로에서 닉넴때문에 너무 헷갈려요. 13 .. 2022/09/01 2,921
1370926 바싹말린 굴비나 코다리 1 ㅇㅇ 2022/09/01 824
1370925 아욱 손질법 좀 봐주세요. 6 ... 2022/09/01 1,131
1370924 코로나 후 식욕이 너무너무 없어요 ㅠㅠ 14 코로나 2022/09/01 2,572
1370923 손이 미우니 네일케어 받아 봤자다 싶네요. ㅜ 4 ㅇㅇ 2022/09/01 1,975
1370922 밀라논나님 그리워요(조선일보니..뭐니 안좋은 얘기하실분들 금지).. 11 마음에 위안.. 2022/09/01 6,096
1370921 명절에 먹을 갈비찜 고기 5 2022/09/01 1,906
1370920 넘어지면서 초6아이 앞니 아랫부분이 약간부서졌어요 3 ㅇㅇ 2022/09/01 1,136
1370919 4인가족 그릇세트 사려고 헙니다. 추천해주세요~~ 4 .... 2022/09/01 2,737
1370918 이제부터 공중화장실을 추한식당으로 3 이게나라냐 2022/09/01 1,489
1370917 한동훈, 정경심 형집행정지 불허에 "관여 안했지만 살펴.. 14 2022/09/01 3,962
1370916 혜민병원 근처 대형마트나 이불 파는 곳 있을까요? 7 ㅇㅇ 2022/09/01 1,068
1370915 중학생 떼어놓고 해외여행 어떻게 생각하세요 14 .. 2022/09/01 3,245
1370914 도자기 그릇세트 사면 후회할까요? 8 도자기 2022/09/01 1,5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