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펌 한은 "中 경제 반등 어려워... 미국·유럽도 경기 침체 우려"

.. 조회수 : 1,514
작성일 : 2022-07-17 23:00:28
수출로 먹고 사는 한국...

그런 한국의 최대 교역국인 중국이 망가지고 있음...



유럽도 망가지고,

남미도, 북미도, 아세안도...

다 상태가 안 좋음.



그 중에서도

젤 상태가 안 좋은 건...



2찍들이 뽑은 놈임...



ㅅㅂ...

울나라 어쩌냐...


저렇게 진단하고 있으니 멍청한겁니다.
미국 바이든 까지 나서서 중국 한테 제발 물건 공급좀 해주세요 하는 형편이고 - 중국은 일종의 파업을 하는 중입니다. 중국이 망가지는게 아니라 의도적으로 공급제한을 하고 있습니다.
중국은 이미 작년 전인대에서 밝힌바 같이 이제 수출경제 목표치 없앤다고 헀습니다.
그건 뭔소리냐 중국은 이제 부터 폐쇄경제를 준비 하겠다는 소립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공격을 알고서 준비한 것이라 생각됩니다.
지금 중국 경제 성장율이 2분기 0.5%도 안나오는데 코로나 봉쇄를 계속 한다고 했습니다.
중국 인민들 한계를 테스트 하는것과 다를게 없습니다.
중국은 반도체만 손에 넣으면 당장 자유무역에서 빠질지도 모릅니다.
그 핵심은 대만 공략이고 중국은 대만 공략을 준비중인게 거의 확실합니다.
올 가을 쯤 공략한다는 소리가 많은건 당연한 이유일지도 모릅니다.
중국이 대만을 공격하는 순간 지금 인플레는 장난일수 있습니다.
미국이 성급하게 이자를 올리는 이유도 이런 첩보 때문일수 있죠


한국 최대 수출국인 중국이 장기 경기 침체를 겪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등장으로 중국이 도시 봉쇄에 나서고 있고, 경기 침체 여파로 정부가 부양 정책을 펼 여력이 줄었다는 평가다. 미국과 유럽 지역에서도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한국은행 조사국 중국경제팀은 17일 ‘중국 경제의 V자형 회복 가능성 점검’ 보고서에서 중국 경제가 2020년처럼 V자형으로 반등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출현으로 ‘제로 코로나’ 정책이 장기화하고, 경기 침체와 부동산 부진 등으로 정부 수입이 줄어 재정·통화정책 여력도 많지 않다고 한국은행은 분석했다.

https://m.ajunews.com/view/20220717153038579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7&document_srl=743468828


IP : 211.207.xxx.1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2.7.17 11:07 PM (116.121.xxx.168)

    중국도 중국이지만..지금 유럽이 경기침체가 가장 심각한데..더이상 중국에다 물건 안팔고 유럽에다 팔거야.
    경기 어려운 유럽이 언제 막 사준데?
    진짜 한심해서 한숨 나옴.

  • 2. 미친놈들
    '22.7.17 11:31 PM (1.234.xxx.55)

    윗님 진짜 공감 100프로요
    제일 경제 어려운곳이 지금 유럽인데요

    굥 저건 진짜 나라 망하려고 작정한 놈같아요
    뽑아준 인간들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인간을 뽑은건지

    전 코로나 이후 분명히 경제 어려워 질 것이 보이는데 검사 출신 댓통으로 뽑는건 진짜 국민들이 잘못 선택하고 있다고 봤거든요

  • 3. ..
    '22.7.17 11:51 PM (211.246.xxx.83)

    나라가 어찌 될련지 걱정 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0740 김건희씨 보고 싶었습니다 5 2022/08/02 3,399
1360739 혹시 KT사용하시는 분들! 리디북스 1-3개월 무료 이용하세요... 4 마요 2022/08/02 1,593
1360738 돌아가신후 첫 생신 14 보고싶어요 2022/08/02 6,207
1360737 크록스 주방 바닥에서 신으면 미끄럽나요? 8 ㅇㅇ 2022/08/02 4,607
1360736 간호조무사 실습이야기... 억울해요~~! 4 아이 2022/08/02 5,002
1360735 음주습관 3 2022/08/02 1,086
1360734 고2 4.5등급 아이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요 6 Dd 2022/08/02 2,686
1360733 경찰국 출범에 경찰위 법적대응 2 ㅇㅇ 2022/08/02 1,627
1360732 시사기획 창 미성년자 온라인 그루밍 심각하네요 4 악마 2022/08/02 2,726
1360731 전세아파트보러갈때 챙겨봐야할거? 8 블루커피 2022/08/02 1,840
1360730 카톡 숫자 없애기 바쁘네요 3 ㅇㅇ 2022/08/02 3,493
1360729 세탁기 사용시간 4 세탁기 2022/08/02 2,004
1360728 이명박 "온갖 음해에 시달렸습니다" 27 웃기고있네 2022/08/02 4,363
1360727 정말 비 지긋지긋하네요 ㅠ 16 ㅇㅇ 2022/08/02 5,220
1360726 차트를 달리는 남자 게시판이 없어졌어요? 13 ... 2022/08/02 3,169
1360725 에어컨, 보일러 틀었냐는 질문 19 원글이 2022/08/02 3,898
1360724 남편.. 9 2022/08/02 4,383
1360723 인터넷 성 범죄 관련 시사기획 창 보세요. 6 심각 2022/08/02 1,745
1360722 에릭남 형제들 재밌네요 4 /// 2022/08/02 3,501
1360721 여러분들이 신고해주신 덕에 된장 337 폭파 23 유지니맘 2022/08/02 4,726
1360720 이재명 논문표절은 어떻게 됐어요? 39 ㅇㅇ 2022/08/02 1,409
1360719 다들 에어컨 트셨나요? 18 습기 2022/08/02 4,675
1360718 져본 적 없는 들개들과의 싸움 7 끝내 이겨야.. 2022/08/02 1,957
1360717 강제로 손잡는 교육부장관.jpg 7 ... 2022/08/02 3,602
1360716 국민들에게 법사주의보 발령합니다. ㅇㅇ 2022/08/02 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