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으로 온 거라 한국에서 집 매매나 계약을 해 본적이 없기는 합니다.
이제 은퇴했구 한국에서 장기 체류해도 될만큼의 시간 여유가 있어
더 나이들기 전에 한국에서 몇달 아니면 한두해 살아 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어요.
완전귀국은 아니니까 집을 살 생각 ( 여력 )은 없는데
유튜브 보니까 전세, 보증금 사기가 엄청 많은 거 같더라구요.
같은 컨텐츠의 방송을 연결해 보니까 그렇기도 하겠지만...
요즘은 전세금 보험도 있고 안전장치도 많은 거 같던데
여전히 피해자들이 생기는 건 왜일까요 ?
제가 주택 매매나 계약 시스템을 잘 모르긴 하지만
방송 보니 전입신고도 하고 필요한 안전장치 하신 분들도
피해를 보는 사례가 많던데
어떤 걸 조심하고 경계해야 하나요 ?
저는 전세보다는 보증금/월세가 좀 더 사기범죄에 부담이 덜 할 거 같다는 생각도 해 보는데
그게 맞나 싶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