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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양산 사저 아랫마을 주민입니다

공감 조회수 : 5,294
작성일 : 2022-07-17 20:01:47

혹시나 문프사저에 가실 예정인
문통지지자분들은 이분 말씀처럼 해주시면 더욱 문프에게 도움될것같아요 그동네가 국힘지지자가 다수인 마을이라서요

100프로 완벽한 대통령은 아니지만 적어도 이분이 일하는 방향과 기준은 국가와 국민이었고 국민이 편하게 자신의 삶에만 집중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기때문에
편히 여생을 보낼 권리가 있다봅니다
반대인 지금의 그분은 감옥에서
평생을 보내야 한다 생각합니다






오랫만에 글 쓰는군요.



우선 더운날씨에도 우리 문프지지하러 많이 와주신

전국에 계신 지지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잊혀지고 싶다는 문프의 말씀에

우리쪽 지지자분들 상당수가 방문을 자제하고 계시는분들 계시지만...



두달여간 극우꼴통들의 난동으로 마을과 인근 마을주민들(피로감, 국힘지지자들의 빌미제공. 정치무관심 노령층의 동조현상등등)이 나타나던 시점에서 많은 지지자분들의 방문이 문프와 여사님 그리고 마을과 인근 마을지지자분들에게도 큰힘이 됩니다.



문프의 조용한 잊혀진 삶도 극우의 난동이 사라진뒤에나 가능한 얘기이지요...

지금처럼 극우난동으로 여러언론에 오르내려 전국민이 평산마을 삶을 다알고 있는마당에 우리쪽지지자분들이 조용히 계신다고

저들 극우수꼴들이 조용히 물러가질 않습니다.



계속해서 준동하여 문프에게 호의적인 마을인심과 인근마을인심을 이반시키고 문프와 여사님을 끝없이 심적.육체적으로 괴롭히고자 준동하는것입니다.



평일 날 우리쪽 지지자분들 오셔도 조용히 사저 바라보시고 사진찍고 몇십분 서계시다가 돌아가실뿐 이죠.

문프 성향을 닮은 조용한 분들..



누차 댓글등으로 말씀드렸지만



자주오셔서 인근 마을에서 차한잔.생수한병 .식사한끼라도

하실때 문프지지자라고 성원하러 왔다 이리 말씀해주시는게

마을민심에도 큰영향을 끼칩니다.



외부에서 오셔서 별장 전원주택등에 사시는 분이시거나

비교적 젊은 40대전후(숫자가 적음)분들이야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정보를 접해 흔들리지 않지만...

평생 국힘쪽 지지하시고 기성언론에 노출되어 오신 원주민 촌로분들은 피로감과 함께 저들에게 동조까지는 아니더라도

조용하게 살다가 문프가 와서 그만 다싫다, 다른데 가라 이런말들이 안나오는 분위기가 되어야하는데 ... 그것이 걱정입니다.



특히 인근마을에도 국힘쪽 지지자들이 없다고 볼수없으니...그들이 준동할 마음, 트리거역할을 극우꼴통코인충들이 하고 있는것이죠...



그것을 억제할 많은 우리지지자들의 조용하지만 위엄있는 방문은 그것으로도 큰 의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많은 지지자들의 뱡문에 화답하며 모처럼 활짝웃는 김여사님 얼굴에 한씨름 크게 놓습니다.



다시한번 사저를 찾아주신 많은 지지자분들께 감사인사 전합니다.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3&document_srl=743462483


IP : 211.207.xxx.1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ㄷㄷㄷㄷ
    '22.7.17 8:03 PM (124.49.xxx.72)

    에효효.. 문프님 양산에서 나오셨으면.. 그냥 외국가서 맘편히 사셨으면 합니다...

  • 2. 어휴..
    '22.7.17 8:04 PM (211.221.xxx.43)

    귀신은 뭐하나 저런 미치광이들 안 집아가고
    대체 머리속에 뭐가 들어서 저 나이에 저런 짓거리를 할까요
    든게 없어서겠지요

  • 3. ditto
    '22.7.17 8:09 PM (125.143.xxx.239) - 삭제된댓글

    안 그래도 저도 방문하고 싶은 마음 백번을 꾹꾹 참고 기다리고 있습니다 문프께나 마을분들에게 이 마저도 부담이 될까봐.. 오늘 김정숙 여사님이 파란색 수건을 흔드시는 모습에 울컥.. 아직까지도 지지자로서 어느 방향으로 가야 문프에게나 마음분들에게 덜 해가 될까 걱정되는 마음에 악질 시위 유튜버들 신고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평산마을에 평온이 찾아오길..

  • 4. 그럴께요
    '22.7.17 8:16 PM (112.153.xxx.148)

    담에 갈 깬 A4용지에 작게라도 써서 갈까요.
    사랑합니다 대통령님.....

  • 5. 파란수건
    '22.7.17 8:19 PM (210.100.xxx.74)

    흔드는 모습에서 저도 울컥했습니다.
    모여주신 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작은 힘이라도 보태고 싶네요.

  • 6. 정보감사
    '22.7.17 8:20 PM (59.22.xxx.44)

    갈게요.
    감사합니다

  • 7. ......
    '22.7.17 8:22 PM (118.243.xxx.56)

    아휴,,중앙일보 네이버 댓글
    오늘 어느 분 올려주셔서 댓글 신고 하는데 한 시간 ,,,
    정신이 이상해지고 혐오 분노만 유발 시키는 그런 댓글들 입니다
    그런 일들을 매일매일 겪는다고 생각하면,,,
    징글맞은 종자들,,,같은 사람이 아니에요,,사람이 끔찍합니다

  • 8. ㅋㅋ
    '22.7.17 8:57 PM (218.234.xxx.8)

    아랫마을 주민 절대 아니다에
    백원겁니다

  • 9. 윗님
    '22.7.17 9:41 PM (175.123.xxx.144)

    그렇게 자신있음 전재산 걸지 째째하게 100원이 뭡니까?
    유치하게 ㅋㅋ 거리고..

    저도 방문할께요. 감사합니다. 원글님!

  • 10. 정말
    '22.7.17 9:42 PM (221.143.xxx.13)

    하늘은 벼락을 아껴서 뭐하시려 그러나

  • 11. ..
    '22.7.17 9:45 PM (116.39.xxx.162)

    ㅋㅋ
    ___________넌 누구냐? 주가조작한 돈 50억은 걸어라~~~~ㅇㄴㅇ

  • 12.
    '22.7.17 9:52 PM (118.32.xxx.104)

    악마새키들 정말

  • 13. 네이버
    '22.7.17 10:36 PM (61.98.xxx.18)

    댓글봤는데요 패륜유투버 수준이구나 싶은게 정상이 아닌더라구요 분노를 만만한지 돈벌이라서 그런지 문대통령께 푸는것같아서 맘아프더라구요 저도 기회되면 통도사와 문대통령 사저에 한번 가보고 싶네요

  • 14. 문통
    '22.7.18 12:41 AM (211.206.xxx.180)

    지지자라고 하면서 패악 떨고 가는 놈들 생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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