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코로나19 진원지 中우한서 콜레라균 확인…식용 자라 샘플서 나와

........ 조회수 : 1,451
작성일 : 2022-07-17 17:57:05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 방역 당국은 현지의 식용 자라 샘플에서 콜레라를 일으키는 세균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15일 중국 펑파이 신문 등에 따르면 우한시 보건 당국은 지난 13일 훙산구의 바이사저우 시장에서 판매되는 식용 자라 4개 샘플에서 콜레라균(O139)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콜레라 세균이 발견된 점포의 영업을 3일 간 중단하고 관련 상품을 소각 처리했다”고 전했다.

당국은 또 “관련 샘플을 접촉한 인원에 대한 검사를 진행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고, 이상 증세도 발견하지 했다”고 전했다.

이어 “콜레라 감염 식용자라를 판매했던 시장에 대한 전면적인 소독 작업을 실시했다”고 부연했다.

당국은 “다만 이번 발견은 최근 우한대 콜레라 발병 사건과는 연관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지난 9일 우한대학에서 콜레라 확진 사례가 보고됐다.

우한대 대학원생으로 알려진 이 환자는 구토, 설사 등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이송됐고, 혈청 검사에서 콜레라균 양성 반응이 나왔던 것이다.

이후 당국은 260명이 넘는 환자의 밀접접촉자에 대해 전수 검사를 진행한 결과, 추가 감염자는 확인되지 않았다.

당국이 더 긴장하는 이유는 코로나19가 처음 보고된 우한시에서 콜레라 감염사례가 나왔기 때문이다.

2019년 12월 말 우한의 화난수산시장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최초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코로나19 기원은 아직 밝혀진 바 없다.
IP : 59.15.xxx.81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55139 어르신을 차로 모실 때 질문이요 6 ... 2022/07/17 2,056
    1355138 오늘 백화점에서 장보는데 10 .. 2022/07/17 8,493
    1355137 당정 '외국인 인력 5만명 조기 입국 조치..인력 신속 확보' .. 7 .... 2022/07/17 1,299
    1355136 손흥민-케인 킥 연습 ㄷㄷㄷ 2 .. 2022/07/17 2,887
    1355135 오늘 진흙 놀이 하는 대통령 18 놀이 2022/07/17 7,692
    1355134 남자 꼬맹이들 파마는 어떤걸로 하는건가요 4 궁금 2022/07/17 1,062
    1355133 정수랑 온수만 나오는 정수기 있을까요? 2 ... 2022/07/17 1,293
    1355132 한국어교재는 어떤게 좋을까요? 1 한국어 2022/07/17 751
    1355131 몇주만에 고깃집도 엄청 올랐어요 6 ㅇㅇ 2022/07/17 3,666
    1355130 쿠션이나 파데 23호 쓰시는 분을 많이 없죠? 14 ... 2022/07/17 8,839
    1355129 어떤 성향일까요? 잘 몰라서요. 5 ㅁㄴㅇ 2022/07/17 1,128
    1355128 고1 내신 국어좀 알려주세요. 14 2022/07/17 2,407
    1355127 대기업 생산직 여자직업으로 어떤가요? 17 ... 2022/07/17 13,310
    1355126 눈에 띄는 요즘배우 9 .. 2022/07/17 6,363
    1355125 방배동쪽에 아파트가 엄청 들어선다는데 13 ㅇㅇ 2022/07/17 10,255
    1355124 홈쇼핑 보는데 너무 피곤하네요 쇼호스트도 참.. 7 2022/07/17 6,632
    1355123 허리디스크용 복대추천좀 해주세요 2 ㅇㅇ 2022/07/17 1,117
    1355122 딸만 유산 안준 집안 1 .. 2022/07/17 4,358
    1355121 막걸리 칼로리 높나요? 20 ... 2022/07/17 5,259
    1355120 고3인데 대학얘기도 못꺼내고있어요 15 고3 2022/07/17 6,103
    1355119 한미통화 스와프 공감대 형성 했다네요 12 오늘의 코메.. 2022/07/17 3,084
    1355118 유희열 표절 첫 제보자에게 사카모토 측 답변왔네요 32 선을 넘음 2022/07/17 16,279
    1355117 오늘 출마 기자회견에서 희망을 보았어요 63 대한민국 2022/07/17 5,352
    1355116 예습과 복습... 공부엔 어떤것이 더 중요할까요..? 20 공부 2022/07/17 2,757
    1355115 (조언절실) 아스퍼거와 자폐의 가장 큰 차이가 뭔가요 20 이상심리학 2022/07/17 8,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