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강아지 변비

멍엄마 조회수 : 1,117
작성일 : 2022-07-16 23:48:16

7살 대형견 키우고 있는데요.
어제 밤부터 밥을 안 먹어서 이상하다고 생각했는데
계속 똥을 못 싸고 있어요.
처음에는 입맛이 없나 특식을 만들어 주니까
다른 때 같으면 순식간에 먹었을 텐데 많이 못 먹고
지금은 집에도 안 들어오고 마당을 계속 배회하고 있어요.
산책을 나가도 똥 자세는 취하는데 안나오는 것 같고.

내일 일요일이라 다니는 병원은 못 갈 것 같은데
인터넷 찾아보니 변비 증상이랑 같아 보여요.
혹시 변비 완화하는 법 아시는 분 계실까요?
IP : 59.5.xxx.20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22.7.17 12:07 AM (1.126.xxx.205)

    눕혀놓고 배 맛사지 도움 되려나 모르겠네요. 아프니 귀찮게 하면 물을 수도 .. 구글해보니 단호박 삶은 거 주라고 나오네요..섬유질 많은 거나 물 일단 많이 마시게끔.. 식사는 캔 으로 된 거 물기 있는 거.. 미역국 고기냄새 하면 먹으려나 모르겠네요. 울 대형견은 생뼈 가끔 주는 데 그게 딱딱해서 가끔 힘주긴 하던데 그러면서 항문낭에서 나와야 하는 거 배출에 도움이 된다 하더라구요

  • 2. 비오비타
    '22.7.17 12:15 AM (220.117.xxx.61)

    유산균
    비오비타 좋아요
    병원열면 관장해주세요

  • 3. 아마도
    '22.7.17 12:20 AM (1.126.xxx.205)

    우선은 변비약 처방 주겠죠
    더운데 물 줘도 안 먹겠다면 찬우유 부어주면 잘 먹더라구요, 하지만 찬거가 개한테 좋지는 않다고 해요, 왜인지는 생각이 안나네요

  • 4. 유산균
    '22.7.17 12:40 AM (1.225.xxx.114) - 삭제된댓글

    꾸준히 먹여보세요.우린 너무 좋아졌어요

  • 5. 고양이도
    '22.7.17 2:22 AM (119.64.xxx.75)

    유산균 먹이니 변비 괜찮아졌어요.. 아우 살것 같더라구요.
    처음엔 관장 시켜야했는데 ㅜ.ㅜ 욕실에서 관장약 넣고 냥이 잡는 줄 알았어요.
    유산균은 저렴한걸로 먹이는데 효과는 좋았어요.
    11년차 묘르신이거든요

  • 6. 사람이 직접~
    '22.7.17 8:09 AM (211.222.xxx.145)

    대형견이라서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저희 강아지가 (이제 하늘나라 간ㅜ) 장수술로 한참 변비였거든요.
    꾸부리고 끙끙거리고.. 그래서 귀이개에 (작은 개라서) 기름칠을 해서 파줬어요.
    처음에 단단한 똥만 나오면 자기가 눌 수 있으니까요.
    사람도 변비가 심하면 병원에서 의사가 (인턴이겠죠) 비닐장갑끼고 파내준다고 들었어요.
    강아지 꼭 붙잡고 장갑으로 파주시면 될 거예요.

  • 7.
    '22.7.17 11:12 AM (61.254.xxx.115)

    애호박 감자 당근 다져서 볶은거 사료에 고명처럼 뿌려주시던지
    복숭아 반개 또는 콜라비 1/4 개 정도 먹음 잘나올거에요
    유산균 먹이시는게 좋을거 같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360826 세종 이어...안양서도 초등학생 코로나 확진 하루만에 숨져 15 ... 2022/08/01 7,430
1360825 식사를 준비한다는건 9 ... 2022/08/01 3,723
1360824 가족끼리.. 5 2022/08/01 2,172
1360823 바람 엄청 부네요 2 태풍인가 2022/08/01 2,788
1360822 부산에서 렌트;;?? 5 ㅣㅣ 2022/08/01 1,062
1360821 왜 심리학 박사를 철학 박사라고 하나요? 7 궁금해서 2022/08/01 2,543
1360820 코로나 열이 안떨어져요 ㅠ 24 2022/08/01 5,247
1360819 더현대 가보려구요. 맛있는디저트집.밥집알려주세요. 3 고민 2022/08/01 2,637
1360818 펌 박지원 sbs 나와서 너무 심하게 애기하시네 9 미국의짐 2022/08/01 5,803
1360817 비싸도 좋으니 안전한 손톱깍이 추천해 주세요. 11 2022/08/01 2,379
1360816 선풍기 두대 신세계네요 8 ... 2022/08/01 6,153
1360815 황수경 강수정 둘다 관리 진짜 잘했네요 15 ㅡ.. 2022/08/01 9,160
1360814 빌리진 듣는데 마잭 대단하네요 20 ㅇㅇ 2022/08/01 3,080
1360813 맛없는 복숭아는 액젓이랑 고춧가루 무쳐서 쏨땀해드세요 14 텃밭농부의딸.. 2022/08/01 5,122
1360812 '류삼영구하기' 모금운동 하루만에.. 동료 경찰 2500명 동참.. 9 ,,,,,,.. 2022/08/01 2,739
1360811 (펌)구멍 난 안보 태세.. 해군 최영함 3시간 '교신 두절' 6 ** 2022/08/01 1,707
1360810 올스텐이면서 청소 어렵지않은 에어프라이어 뭘까요. 9 ㅇㅇ 2022/08/01 3,349
1360809 그린파파야는 16 파파야 2022/08/01 2,372
1360808 윤서결이 좀 도와 주세요 12 2022/08/01 2,829
1360807 해외동포들, 한미연합군사연습 중단 및 평화협정체결 촉구 3 light7.. 2022/08/01 1,046
1360806 배홍동 팔도비빔면 28 lee 2022/08/01 6,106
1360805 중딩들 시험 마지막날 모습 물어볼께요 9 중3맘 2022/08/01 1,625
1360804 한겨레 1억클럽인가요? 5 내각제 회유.. 2022/08/01 1,610
1360803 "김건희 픽" 고야드, 주요 핸드백 가격 20.. 9 텐프로 2022/08/01 8,467
1360802 이름좀 골라주세요~ 27 ㅇㅇ 2022/08/01 2,219